한전, 전력 빅데이터·AI 활용 고독사 예방 성과 인정
에너지데일리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전력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에 나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센서 설치 없이 일상적인 전력 사용 패턴의 변화를 분석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지난 28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행사에서 이러한 성과를 알렸다. 에너지 공급을 위해 축적한 전력 데이터를 국민 생명·안전 관련 공공서비스로 확장한 사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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