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JA, 연방 규제기관에 송전 제약 해소 권한 확대
Utility Dive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미국 송전 인허가 개편 법안(BAAJA)이 연방 규제기관에 지역 간 송전 건설의 걸림돌을 해소할 더 강한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시 하더(Josh Harder, 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Utility Dive에 "이 법안에서 비용 분담(cost-sharing) 요소가 단연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더 의원은 비용 분담 조항이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상황 대신 더 많은 협력을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공된 원문에는 법안의 구체적 조항, 처리 일정, 수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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