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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국회서 AI 데이터센터 건설·공급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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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AI 데이터센터 건설·공급 전략 세미나 개최
사진: panumas nikhomkhai / Pexels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은 8월 31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AI 시대의 DC(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 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박덕흠 국회 부의장과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복기왕·정동만 간사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국토교통부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이 주관한다.

정부는 지난 7월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지정하고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등 재정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기사에 따르면 1GW급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는 1곳 구축에 최소 99만㎡(약 30만평) 이상의 부지와 전력·용수가 필요하며, 현재 전력 신청의 71%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발제는 세빌스 김미숙 상무의 '데이터센터 시장 현황 및 주요 이슈',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문병섭 부원장의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의 전환과 생산 체계 혁신' 순으로 진행되며 최창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이 종합토론 좌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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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 분야 강소특구 기업들이 BIXPO라는 전력 분야 국제 행사를 창구로 투자유치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 사례다. 전시 기술 구성은 태양광·전고체전지·그리드포밍 인버터·청정수소 등 에너지 신기술 분야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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