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씨엔지, 전기차 충전 보조사업 4년 연속 선정
에너지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서울이브이를 운영하는 서울씨엔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완속 충전 분야와 급속·중속 충전 분야 운영사로 모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보조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올해 사업은 운영사와 제조사를 구분해 평가했으며, 운영사 평가에는 보안 역량과 사업 지속가능성, 서비스 운영의 신뢰성 등이 기준으로 반영됐다. 서울씨엔지는 현재 전국에서 약 5600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누적 1만기 이상 보급을 목표로 제시했다.
배상준 대표는 중장기적으로 에너지와 충전 서비스를 연계해 고객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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