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추계자원연합학술대회서 연구성과 3건 발표
에너지신문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한국석유공사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추계자원연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석유개발 및 에너지안보 관련 연구성과 3건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대화형 코딩을 활용한 석유개발(E&P) 기술평가용 엔지니어링 툴 개발 및 적용사례, 오일샌드 광구의 스팀 챔버 발달에 따른 추가 생산정 생산성 연구, 지정학적 위기 시대 대규모 석유 비축을 위한 지하암반 저장기술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자원공학회와 한국석유공학회 등이 주최했으며 '지정학적 위기 시대의 자원안보: 공급망 확보와 자원개발 기술혁신'을 주제로 석유가스개발, 광물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CCUS, 수소 등 분야의 연구성과가 공유됐다. 석유공사는 한국자원공학회가 선정한 최우수논문상과 공로상을 수상했다.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산학연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만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가 에너지안보를 뒷받침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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