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등 석학 4명 석좌교수 영입
이뉴스투데이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가 의학·바이오, 에너지, 반도체 등 분야에서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입된 석좌교수는 하버드 의과대학 피터 박(Peter J. Park) 교수, 미국 UC버클리 게르브란트 시더(Gerbrand Ceder) 교수,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Konstantin Novoselov) 교수다.
여기에 하버드대학교 김필립 교수가 포함돼 총 4명이다. 대학은 이들과 함께 미래 첨단산업 분야 연구를 본격화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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