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제이종합엔지니어링 송주봉 회장, 전기 설계·감리 입찰제도 개선 필요성 언급
전기신문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송주봉 ㈜케이제이종합엔지니어링 회장은 전기 설계·감리업계의 주요 과제로 입찰제도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을 꼽았다. 그는 가격 중심 수주 구조에서는 우수 인력 확보와 품질관리 투자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송 회장은 사업을 설계에서 시작했으나 설계가 건축의 하청구조에 있어 대금 수령이 어려웠고, 이후 감리 분야로 사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케이제이그룹은 1995년 광진전기종합설계감리 설립 이후 성장해 현재 케이제이종합엔지니어링, 케이제이엔지니어링, 케이제이종합감리 등 3개 법인을 중심으로 전기·통신·소방 분야 설계·감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건축 감리 분야에 사업을 집중하고 있으며, 서울 마포구 종합행정타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국서부발전 본사 사옥 등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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