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000만 유로 규모 바이오메탄 투자 플랫폼 조성
가스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프랑스 투자사 에포페 제스탱과 바이오메탄 개발사 에네르비보가 물류기업 어비즈와 협력해 1,000만 유로(1,120만 달러) 규모의 바이오메탄 주입 프로젝트 금융 플랫폼을 구축했다. 플랫폼은 향후 3~4년간 약 10개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금 대부분은 에포페 제스탱이 제공한다.
기존 열병합 발전 시설을 전환해 가스망에 바이오메탄을 주입하는 브라운필드 개발이 중심이며, 그린필드와 타사 주도 사업도 검토 대상이다. 초기 투자처는 프랑스 서부 샤랑트 지역 라 샤펠 시설로 연간 25GWh의 바이오메탄을 생산하며 2027년 가을 가동 예정이고, 플랫폼은 연 15~40GWh 규모의 농업 시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수익은 주로 바이오가스 생산 인증서(CPB)에 의존하며 바이오가스 구매계약(BPA) 활용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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