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미 해군 4만톤급 군수지원함 MRO 완료
이뉴스투데이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HJ중공업은 미 해군 군수지원함 '아멜리아 에어하트함(Amelia Earhart)'의 MRO(유지·보수·정비) 작업을 마치고 출항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이 함정은 지난 1월 부산 영도조선소에 입항했으며, 정비를 마친 뒤 부산항을 출항했다.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은 길이 210m, 폭 32m의 4만톤급 대형 군수지원함이다. 미 해군 항공모함과 전투함 등에 최대 6000톤의 탄약·식량·화물과 2400톤의 연료를 보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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