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LPG 3년간 5,000만 톤 추가 공급” 전망
에너지데일리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확대에 따라 향후 3년간 글로벌 시장에 약 5,000만 톤의 액화석유가스(LPG)가 추가 공급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이 전망은 에너지 가격정보 전문매체 OPIS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한 것이다.
공급이 늘어날 경우 LPG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수송연료 외에 발전과 비상전원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대규모 정전과 자연재해 대비를 포함한 에너지 공급망 복원력이 과제로 지목되는 가운데, 한국도 LPG의 공급 안정성과 분산형 에너지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함께 제시됐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