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알투텍, ESG 친환경대전서 잔여냉매 회수·정제 모니터링시스템 공개
가스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폐냉매 자원순환 업체 오운알투텍이 10월 21~23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잔여냉매 회수 및 정제 모니터링시스템을 출품했다. 이 시스템은 재충전금지(일회용) 용기를 회수해 잔여 HFC계 냉매를 재생 순환자원화하는 방식으로, 회사는 탄소배출권 사업 연계 계획도 밝혔다.
회사 측은 재충전금지용기가 연간 120만개 유통되며 10kg 용기의 경우 3~5%를 남긴 채 폐기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조설비, 폐자동차, 에어컨, 냉장고 폐기 시 회수 가능한 냉매가 충전량의 25~30%에 달하고, 회수·처리 없이 대기로 방출된 폐냉매량이 이산화탄소 환산 3800톤 이상이라고 밝혔다.
오운알투텍은 같은 기간 킨텍스의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도 부스를 열었으며,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 냉매회수거점센터 건립을 착공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