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가 25주째 하락
에너지신문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한국석유공사가 오피넷을 통해 밝힌 주간 가격동향에 따르면 11월1주 주유소 판매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3원 내린 1855.4원, 경유는 0.1원 하락한 1842.0원, 실내등유는 0.6원 떨어진 1570.6원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5월3주부터 25주째 하락세가 이어졌다.
상표별로는 휘발유는 알뜰주유소가 리터당 1845.8원으로 가장 낮고 GS칼텍스 상표 주유소가 1858.3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경유는 자가상표 주유소가 1828.5원으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 휘발유는 서울이 1900.3원으로 가장 높고 대구가 1826.8원으로 가장 낮았다.
가격조사가 한 주 늦은 10월4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휘발유 1779.6원, 경유 1768.7원, 실내등유 1376.2원으로 각각 전주보다 하락했으며, 정유사별로는 HD현대오일뱅크가 가장 높고 SK에너지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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