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집광형 태양열(CSP) 발전 2030년까지 15GW로 확대
그린포스트코리아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중국 정부가 집광형 태양열 발전(CSP) 설비 용량을 2030년까지 15GW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이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15기에 맞먹는 발전용량이며, 현재 설비 용량의 약 7배 수준이다.
이 계획은 중국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와 국가에너지국을 통해 제시됐고, 신화통신·인민일보 등이 26일 보도했다. 설비는 칭하이성, 신장위구르 자치구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기사는 미국과 유럽에서도 아직 CSP 상업화 기술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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