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마스터 매칭 프로그램으로 제조창업기업 시제품·사업화 지원
에너지신문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가 6일 스마트제조창업팩토리관에서 '마스터 매칭 프로그램' 협약식을 열고 도내 제조창업기업의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 실증, 사업화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 청주시가 지원하는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7년 이내 하드웨어 제조분야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협약에는 총 32개 신청기업 가운데 선정된 5개사가 참여했다. 충북TP는 공유공장 신규 장비와 제조 인프라를 활용한 제작을,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시제품·목업 제작을,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파트너사 매칭과 사업화 컨설팅을 담당한다.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제조DX 멘토단 활용 지원사업, 스마트공장 구축,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구축, AI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