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기요금 체납…한전, 일부 점포 단전 예고
인더스트리뉴스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의 자금난이 전기요금 체납으로 이어져 일부 점포의 영업 중단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수도권과 부산 등 여러 점포에 단전을 예고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포천송우점(27일), 킨텍스점·고양터미널점·남양주진접점(28일), 파주운정점(29일), 가좌점(30일)이 이달 중 단전 예고를 받았고 인천송도점은 11월 중으로 예고됐다. 해당 점포에 입점한 업체들도 영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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