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CGM·엔지, 르아브르에 선박용 바이오메탄 공장 착공
임팩트온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글로벌 해운사 CMA CGM이 프랑스 에너지기업 엔지(ENGIE)와 함께 선박연료용 바이오메탄 생산공장 건립에 착수했다. 두 회사는 현지시각 13일 프랑스 르아브르(Le Havre) 항만 산업단지에서 착공 절차를 진행했다.
공장은 가축분뇨와 음식물 등 유기성 폐기물을 선박용 연료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생산된 바이오메탄은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선박에 엔진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화석연료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본문은 세부 생산능력과 투자 규모를 명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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