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판매업계, 정부 지원·AX 전환으로 민간자율 안전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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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는 4일 서울 SETEC 컨벤션홀에서 '2026년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발전 방향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15회째를 맞았다. 행사에는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심승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정종윤 산업통상부 자원안전팀 과장, 조상현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채 중앙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민간자율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기반으로 판매사업자 권익 보호와 상생을 실현하겠다고 밝히고, 디지털 전환과 기술혁신 도입을 언급했다. 중앙회는 (주)파이어독스와 정보화사업 협력을 통해 경영관리 프로그램 '가스人' ERP 등을 보급하고 있다.
오세희 의원은 축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운전자 교육사업'에 정부 예산 2억 2000만원이 지원됐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10월 자신이 대표발의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제46조·제47조 개정안은 국회에 계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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