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양광 개발사, 12월 4일 섹션 232 시행 앞두고 계약 구조 조정
pv magazine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2026년 2분기 미국 태양광 설비 재고는 연방 통상 조치 시한을 앞둔 조달 가속으로 126% 증가했다. 업계는 7월 4일 착공 시한, 7월 24일 관세 전환, FEOC(우려 외국 기업) 제한, 인버터 부품 관련 FCC 규정을 거쳐 현재 12월 4일 폴리실리콘·웨이퍼·셀·모듈에 적용되는 섹션 232 조치에 주목하고 있다.
섹션 232 선언문상 최저 수입가격 기준은 태양광 셀 와트당 0.22달러, 완제품 모듈 와트당 0.38달러다. OCI Energy의 사바 바야틀리 CEO는 해외에서 셀을 수입한 제조사가 완제품 패널을 38센트 미만으로 판매할 수 있는지에 따라 12월 4일 이후 시나리오가 갈려 현재 모듈 가격 산정이 어렵다고 말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과 상무부는 시한 이후 통관 시 수입자가 제출할 자기인증 서식 관련 절차 지침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미 계약된 건설 중 프로젝트보다 2027년 이후 착공 예정 파이프라인의 장기 조달 구조가 주된 노출 지점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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