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 2026 조직위, 국내 수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 추진
에너지데일리 · · 큐피엑스 에너지 요약
국내 수소기업들이 글로벌 수소 생산 프로젝트와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을 겨냥해 해외 판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일본 해운업계, 인도 상용차 기업, 호주 그린수소 개발사업자 등 설비 구매 수요를 보유한 해외 기업들이 방한해 국내 수소 기술과 제품 도입을 협의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를 통해 기술개발 중심이던 국내 수소산업이 수출·사업화 중심으로 전환할 기회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World Hydrogen Expo(WHE) 2026 조직위원회는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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