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양재동 우성 84.88㎡, 23억 3000만원 거래 —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신고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우성 전용 84.88㎡가 23억 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의 신고가라고 전했다. 실거래 한 건의 기록이라 같은 단지·같은 면적이라도 층과 동에 따라 금액 차이가 난다.
경제 매체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무엇이 바뀌나 → 누구에게·언제부터 → 숫자의 출처」 순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사에 나온 지역은 그 지역의 실거래 숫자로 이어집니다. 분양 홍보·집값 전망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우성 전용 84.88㎡가 23억 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의 신고가라고 전했다. 실거래 한 건의 기록이라 같은 단지·같은 면적이라도 층과 동에 따라 금액 차이가 난다.
서울 동작구 사당우성3단지 전용 84.66㎡가 19억원에 매매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대에서 가장 높다고 전했다. 한 건의 계약 신고이므로 단지 시세로 바로 읽기는 어렵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벽산블루밍3차 전용 84.72㎡가 10억 95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해당 면적의 최근 3년 최고 신고가로 소개했다. 거래 한 건의 신고 금액이어서 단지나 지역 전체의 가격 수준으로 읽기는 어렵다.
서울 관악구 신림현대 전용 59.85㎡가 7억 95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으로 집계됐다. 같은 단지 같은 면적의 계약 한 건을 기준으로 한 수치다. 실거래 자료는 신고된 계약을 모은 것이어서 최근 구간은 뒤에 채워지며 달라질 수 있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 삼부컨비니언 전용 59.94㎡가 8억 75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기준 가장 높은 신고 가격이 됐다. 신고가는 해당 단지·해당 면적에서 체결된 한 건을 가리키는 기록이다. 계약일과 층, 해제 여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MAI부동산이 서울 동작구 사당동 극동(105) 전용 51.57㎡가 15억 4천만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같은 면적에서 최근 3년간 신고된 금액 가운데 가장 높다는 설명이다. 한 건의 거래 기록이므로 단지 전체 시세나 다른 면적으로 바로 옮겨 읽을 수는 없다.
매일경제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 현대2차 전용 79.72㎡가 13억 2천만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기사에 담긴 수치는 단지와 면적, 거래금액뿐이다. 한 단지 한 면적대의 한 건이라는 점을 두고 읽어야 하는 숫자다.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전용 59.98㎡가 13억 3천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신고됐다. 같은 면적 기준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신고 금액이다. 한 건의 거래 기록이어서 단지 전체나 성북구 시장의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동아2 아파트 전용 59.595㎡가 14억 2천만원에 거래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사이 신고가라고 전했다. 단일 매매 신고 한 건을 전하는 내용으로, 제도 변경을 담은 기사는 아니다.
매일경제가 서울 강서구 방화4단지 전용 100.35㎡가 10억6000만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최근 3년을 기준으로 이 면적에서 가장 높게 신고된 금액이다. 단지 전체가 아니라 한 면적의 한 건에 해당하는 수치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 북한산푸르지오 전용 59.99㎡가 11억 6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이 가격을 최근 3년 기준 같은 면적의 신고가로 소개했다. 단지 한 곳, 면적 한 가지, 거래 한 건의 기록이다.
매일경제는 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전용 84.92㎡가 13억 1800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신고 가격이라고 보도했다. 단지 한 곳, 면적 하나, 거래 한 건의 기록이다. 같은 단지라도 면적·동·층이 다르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매일경제 [MAI부동산]이 서울 성북구 정릉동 쌍용2 아파트 전용 59.9㎡의 7억 500만원 거래를 최근 3년 기준 최고 신고가로 소개했다. 한 단지 한 면적에서 나온 한 건의 거래이고, 실거래 자료는 신고 시차와 계약 해제에 따라 사후에 바뀔 수 있다. 같은 수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단지·면적·계약월을 지정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전용 58.99㎡가 10억 6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해당 면적의 신고가로 소개했다. 한 단지 한 면적의 거래 한 건이라는 점을 전제로 읽어야 하는 숫자다.
매일경제 MAI부동산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홍은동벽산 전용 84.96㎡ 거래 한 건을 전했다. 신고 금액은 9억 5200만원이고, 최근 3년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가격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단지 전체 시세가 아니라 특정 면적형 거래 한 건의 신고가격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현대(1,2차) 전용 84.77㎡가 10억 25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했다. 단지 한 곳, 면적 한 가지의 거래 한 건을 기준으로 한 수치다.
서울 중랑구 신내6대주 전용 39.84㎡가 5억 5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가격을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단일 거래 한 건의 신고 가격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서울 은평구 진관동 박석고개1단지힐스테이트 전용 59.85㎡가 10억 9천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에서 가장 높은 신고가로 소개했다. 단지 한 곳의 한 건짜리 신고액이라 단지 전체 시세나 다른 면적으로 옮겨 읽기는 어렵다.
국토교통부와 HUG가 월세 물건을 전세로 바꿔 공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의 첫 임대인 모집공고를 11월 4일 시행했다. 임차인은 보증금 상당액을 HUG에 예치하고 만기에 HUG가 직접 돌려주며, 임대인은 그 운용수익을 연 세전 4.35%로 매월 받는다. 임대인 신청은 11월 4일부터 상시 접수하고, 요건 검증과 3자 계약을 거쳐 2027년 1월부터 순차 입주한다.
국토교통부가 LH 공공분양주택 일부를 지분적립형·이익공유형 Ⅱ로 공급하는 시행 방안을 내놨다. 지분적립형은 입주 때 분양가의 25%만 취득하고 4년마다 5회에 걸쳐 나머지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올해 12월 고양창릉 S-2BL 1,057세대 중 284세대가 첫 물량이다. 이익공유형 Ⅱ는 아직 법적 근거가 없어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 뒤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