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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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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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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임팩트온·9월 22일

정부, K-배터리 R&D 4000억원 신설…나트륨·전고체 집중

정부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중심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약 40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사업을 신설한다. 산업통상부는 9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업계와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한다. 로드맵은 기존 하이니켈(NCM) 중심의 기술전략을 확대해 차세대 보급형인 나트륨 배터리와 고성능 전고체 배터리를 집중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 배터리 기술전략의 축이 하이니켈 중심에서 나트륨·전고체로 확대되는 정부 로드맵과 예산 규모가 함께 제시됐다.

배터리·ESS이투뉴스

이온어스, 日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이동형ESS 전력공급

이온어스는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19~20일 열린 'WILD WOOD 2026'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 '인디고 모바일'을 투입해 이틀간 전력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지 파트너사인 중앙물산, 에네만과 함께 현지 전력 환경에 맞춘 제품을 배치해 약 23시간 동안 중단 없이 전력을 공급했다. 회사는 전시가 아닌 행사 운영에 실제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동형ESS 소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온어스는 현지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해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전기차 충전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국내 공연·축제업계와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핀란드 라피란티에 125MW/300MWh BESS 'AKKU One' 착공

Covenergo와 Delta Capacity가 핀란드 라피란티(Lapinlahti)에서 독립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AKKU One' 건설에 착수했다. 설비 규모는 125MW/300MWh다. 계통 연계 없이 단독으로 운영되는 standalone 방식이다. 상업운전 개시는 2027년 4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Lightsource bp, 800MWh 하이브리드 BESS 사업 호주 EPBC법 심사 신청

Lightsource bp가 풍력·태양광·BESS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설비를 호주 연방정부에 제출해 EPBC법(환경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전법)에 따른 심사를 신청했다. 해당 설비의 BESS 용량은 800MWh로 제시됐다. 현재 단계는 연방 환경영향 평가를 위한 사업 회부(referral) 단계다.

9월 22일

배터리·ESSCanary Media

콘에디슨과 개발사 갈등, 뉴욕시 배터리 구축 지연

Canary Media는 뉴욕시에서 계통 연계형 배터리 사업을 추진하기가 기존에도 어려웠다고 전했다. 여기에 전력회사 콘에디슨(Con Edison)과 에너지저장 개발사들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사업 추진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커뮤니티 규모(community-scale)' 배터리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한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백업 설비보다는 크고 대다수 대형 사업보다는 작은 규모로 정의된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자신문

나트륨·전고체 배터리에 총 8조4000억원 투입

전기차 수요 정체(캐즘)와 중국의 저가 공세 속에서 한국 배터리 산업이 하이니켈(NCM) 중심 전략을 수정한다. 나트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정부 R&D 약 4000억원과 민간 투자 약 8조원 등 총 8조4000억원을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주요 배터리 셀 및 소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회의를 열었다. 기사 본문은 이후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전북테크노파크, 배터리코리아 2026서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현황 소개

전북테크노파크가 9월 21일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배터리코리아(BATTERY KOREA 2026)'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산업 현황과 기반 구축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해당 특화단지는 핵심광물 가공과 전구체 등 이차전지 소재산업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특화단지의 기업 집적 현황과 지원 인프라 구축 내용을 전시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 경쟁축, '최고 성능'에서 '최적 조합'으로 이동

인더스트리뉴스는 배터리 산업의 경쟁 기준이 에너지밀도·생산능력 확보에서 적용처에 맞는 소재·공정·공급망·시스템 조합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배터리 적용처가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용 장비, 데이터센터 등으로 확대되면서 단일 기술로 모든 시장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재 단계에서는 나트륨이온전지가 새로운 선택지로 거론됐다. 제조공정에서는 수율과 원가를 좌우하는 세부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ESS와 전력계통 관련 내용은 원문이 중단돼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1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 수상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기차리빌딩협회가 주관한 'K-Battery 스케일업 챌린지(Phase 1) 수상식'이 21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BATTERY KOREA 2026'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다뤄졌다. 출품된 기술로는 양·음극 사전 분리, 블랙매스 품질 개선, 리튬 회수, 양극재 재소재화 등이 제시됐다. 사용후 배터리의 재활용 효율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기술들이 주요 대상이다.

9월 21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인비전에너지, 모로코 벵게리르 광산에 25MW/125MWh LFP BESS 가동

인비전 에너지(Envision Energy)가 모로코 OCP 그린 에너지의 벵게리르 광산 부지에서 25MW/125MWh 규모 LFP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가동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2025년 말 체결된 계약에 따라 공급·시운전이 이뤄졌으며 현재 상업운전 전 시험운영 단계다. 이 설비는 부지 내 태양광 발전설비, 지역 그리드 상황, OCP의 산업 부하 프로파일과 통합 운영되며 저장시간은 약 5시간, 설계 수명은 매일 충전–방전 사이클을 전제로 25년이다. 낮 시간대 잉여 태양광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대에 방전하는 방식으로 피크타임 전기요금 약 25% 절감을 목표로 설계됐다. 프로젝트는 아프리카개발은행 그룹이 관리하는 청정기술기금(CTF)에서 2천만 달러의 금융지원을 받았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구글 후원 미국 BESS 실증, 시간별 탄소회계에 세분화 인증서 적용

구글이 후원한 미국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실증 사업이 시간 단위 탄소회계 방식을 시연했다. 이 실증은 세분화 인증서(granular certificates)를 활용해 저장장치의 탄소 성과를 산정했다. 실증 결과, 배터리가 잉여 재생에너지를 충전한 뒤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더 높은 시간대에 방전할 수 있음을 보였다. 사업 주체는 기술기업 구글이며, 대상 지역은 미국이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폴란드 ESS 시장, '선별적·자본 규율' 단계로 이동

Energy-Storage.news는 폴란드의 계통 규모(grid-scale) 에너지저장 시장이 최근 몇 년간 상당한 규모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성장은 용량시장(capacity market)과 여러 정부 지원 제도가 뒷받침한 것으로 설명됐다. 다만 현재는 극복해야 할 여러 과제가 남아 있다고 언급됐다. 기사는 시장이 '실행 역량이 중요한, 선별적이고 자본 규율을 갖춘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를 제목으로 제시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uence·EVE에너지, 206GWh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 체결

시스템 통합업체 Fluence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 EVE에너지가 206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다. Energy-Storage.news는 이번 계약이 지금까지 발표된 동종 계약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고 전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가동 중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신규 자산 사업성 입증의 근거

Energy-Storage.news에 3E의 BESS 사업개발 책임자 Ashutosh Vats가 기고한 의견 글이다. 필자는 이미 가동 중인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자산이 신규 프로젝트의 사업성(bankability)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자산의 실적 데이터가 용량 산정(sizing) 등 배터리 저장 설계 의사결정에서 벤치마크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프로젝트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인도 플로우배터리 기업 델렉트릭, NTPC 100MWh 프로젝트 수주

인도 플로우배터리 기업 델렉트릭(Delectrik)이 NTPC의 100MWh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창업자 겸 CEO인 비샬 미탈(Vishal Mittal)은 Energy-Storage.news의 ESN Premium 인터뷰에서 이번 수주 내용을 설명했다. 미탈 CEO는 인도의 장시간(long-duration) 저장 수요에 플로우배터리가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회사는 기가와트시(GWh) 단위 수주 잔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pv magazine

프랑스 스타트업 Battwoo, 전기차 폐배터리로 태양광 ESS 구축

프랑스 스타트업 Battwoo는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를 재사용해 정치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전문 파트너사로부터 배터리를 조달한 뒤 자체 진단과 공인시험소 검증을 거쳐 용량 80% 이상을 유지한 제품만 마드리드 작업장에서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오드프랑스 지역의 패들 클럽은 250kW 태양광 설비에 배터리 모듈 56개로 구성된 350kWh 저장장치를 도입해 야간 코트 조명에 활용하고 있으며, 사과 생산 협동조합 Les Fruits de Saint-Aubin도 350kWh 시스템을 기존 태양광과 연계해 냉장 보관 및 선별 라인 전력 공급에 쓰고 있다. 상업이사 Melchior Martinache는 현재 500kWh 이하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으며 점차 1MWh, 이후 2MW 또는 3MWh 규모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재생 배터리를 쓴 500kWh 시스템 비용은 신품 배터리 대비 약 30% 낮고, 배터리 수명을 15년에서 30년으로 늘려 탄소발자국을 신품의 4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추정한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배터리 저장장치 554MW, AEMO 시장관리시스템 진입

호주에서 총 554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호주에너지시장운영기구(AEMO)의 시장관리시스템(MMS)에 진입했다. 해당 설비는 남호주(South Australia)의 Tailem Bend BESS 3와 빅토리아주(Victoria)의 Wooreen BESS 두 곳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MMS에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ow Power, 호주 빅토리아주 223MWh 베넷츠크릭 BESS 착공

Flow Power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100MW/223MWh 규모의 베넷츠크릭(Bennetts Creek) BESS 착공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Flow Power의 첫 대규모 단독형(standalone)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다. 출력 100MW에 저장용량 223MWh로, 지속시간은 약 2시간 수준에 해당한다.

9월 21일

배터리·ESS전자신문

CATL, 美 픽업트럭용 '톨' 배터리 개발…기술 라이선스로 진입 모색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이 미국 픽업트럭 시장을 겨냥한 신규 배터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현지시간 20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는 CATL이 미국 픽업트럭에 필요한 출력 성능을 갖춘 '톨(tall)'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CATL은 미국의 대중국 무역장벽이 높은 상황에서 현지 기업에 기술을 라이선스하는 방식으로 시장 진입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주링보 CATL 해외사업부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해당 배터리 관련 내용을 언급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항시, ESS 배터리 열폭주 가정 복합재난 합동훈련 실시

포항시는 지난 18일 흥해읍 포항지식산업센터 일원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했다. 훈련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의 배터리 열폭주 사고가 건물 붕괴와 인근 야산 산불로 이어지는 연쇄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기획됐다. 포항북부소방서, 포항북부경찰서, 119특수대응단, 해군항공사령부와 전기·가스·통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등 220여 명과 소방차 등 장비 30여 대가 투입됐다. 상황 전파와 초기 진압,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2차 폭발에 따른 고립자 구조, 산불 방어선 구축, 주민 대피와 시설 복구까지 절차가 진행됐으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지휘 조율이 이뤄졌다. 포항시는 훈련에서 도출된 기관별 역할 배분과 현장 지휘체계 보완점을 '포항형 재난대응 매뉴얼'에 반영할 방침이다.

9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헝가리 CSR 시상식 '나눔실천 모범상' 2년 연속 수상

SK온은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제2회 헝가리 진출 기업 CSR 시상식'에서 '나눔실천 모범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년 연속 수상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음악축제(GMF) 개최와 지역밀착형 지원 활동이 평가 근거로 제시됐다. SK온은 2024년과 2025년 헝가리에서 GMF를 열었고 제2회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현지 법인은 반기별 플로깅, 정기 헌혈,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지역 학생 대상 배터리 산업 직업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2021년 '주 대표 대기업상' 수상, 2024년 공장 인근 도로의 'SK로' 명명 사례를 언급했다. 유럽 생산능력은 코마롬 1공장 7.5GWh, 코마롬 2공장 10GWh, 이반차 공장 30GWh로 총 47.5GWh이며 코마롬 2공장 가동률은 최근 80%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9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그리너지, LTO 배터리 AMR용 양산 공급 개시·KEPCO 사업 수주

차세대 이차전지 기업 그리너지가 2025년 8월부터 공장 내 AMR(자동이동로봇)용 LTO(리튬티탄산화물) 배터리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지하매설식 스마트함 사업에 배터리를 수주해 2026년 12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LTO 배터리가 10분 내 급속충전, 10C 출력, 약 2만 사이클 수명, -35℃ 저온 충·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MR 장시간 운용을 위해 기존 20Ah 셀에 이어 40Ah 대용량 셀을 신규 개발했다. 회사는 적용 분야를 산업용 로봇, 물류 자동화, 저온 물류·냉동창고, 산업장비, ESS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총 36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9월 19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비스트라 모스랜딩 배터리 저장시설서 또다시 화재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는 비스트라(Vistra)의 모스랜딩 배터리 저장시설에서 금요일 오전 다시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는 해당 계통용 저장설비를 크게 훼손한 대형 화재가 발생한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모스랜딩 설비는 캘리포니아 해안의 산타크루즈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전력계통에 용량을 공급할 목적으로 건설됐다. 캐너리미디어는 이번 사고를 같은 부지에서 반복된 화재로 보도했다.

9월 18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비스트라 모스랜딩 배터리 설비, 또다시 화재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산타크루즈 남쪽 해안에 위치한 비스트라(Vistra)의 모스랜딩 배터리 설비에서 금요일 오전 다시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 설비는 약 1년 반 전 대형 화재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모스랜딩은 전력망에 용량을 공급할 목적으로 건설된 계통 연계형 저장 설비다. 원문 기사는 발췌 분량만 제공되어 이번 화재의 원인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