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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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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10월 30일

BESS 증설(Augmentation), 소유·운영자가 알아야 할 점

Energy-Storage.news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소유·운영자의 프로젝트 증설(augmentation) 문제를 다뤘다. 기사는 운영 중인 BESS 사업에서 향후 증설을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를 논의 주제로 제시했다. 제공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용량, 비용, 사업자 관련 수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증설은 BESS의 수명 주기 중 운영 단계에서 다뤄지는 주제로, 제공된 본문 범위에서는 세부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배터리·ESS임팩트온

ESS 중심으로 재편되는 배터리 시장… 삼성SDI 3분기 영업이익 4079억원

블룸버그는 29일(현지시각) 삼성SDI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4079억원(약 3억600만달러)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2023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이며,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다. 기사는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 이후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사업 축이 ESS로 이동하는 흐름을 지적했다. 같은 날 프랑스 에너지기업 엔지(Engie)도 인도 전력시장 개혁과 관련한 2030년 목표를 발표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동향: 조넨 파산, 계약, 신규 진입, 가동률 과대보고

Energy-Storage.news가 에너지저장 업계의 분석과 논평을 모은 'BESS Industry Buzz' 코너를 일정 기간 중단 후 재개했다. 이번 편에서 다룬 주제는 독일 가정용 ESS 업체 조넨(Sonnen)의 경영 실패, BESS 관련 계약, 신규 시장 진입자, 가동가능률(availability) 과대보고 문제다. 제공된 본문에는 각 주제의 구체적 수치나 기업별 세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세부 사실관계는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10월 3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 안전노트 ⑥] ESS 화재, 반복된 사고가 남긴 교훈

인더스트리뉴스가 배터리 구조와 작동 원리, 화재 위험 요소, 관리 방법, 안전 제도, 미래 기술을 다루는 연재의 여섯 번째 기사다. 기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국내 ESS 산업이 연이은 화재 사고를 겪었다고 전했다. 이 기간 태양광과 풍력에 연계된 ESS를 중심으로 28건 이상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기술됐다. 연재는 배터리가 스마트폰과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 산업 전반의 인프라로 사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성능과 함께 안전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기획 취지를 밝혔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중국 포터블 배터리 저장장치 업체, 3분기 실적서 해외 수주 증가 보고

Energy-Storage.news의 Carrie Xiao가 중국 포터블(휴대용) 배터리 저장장치 제조사들의 최근 재무·영업 실적을 보도했다. 보도 대상 기업 다수는 선전(Shenzhen)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들 기업은 3분기 실적에서 해외 수주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했다. 본문에 공개된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테슬라 "호주 8시간 BESS 수요는 정부 지원에 의존"

테슬라는 호주 All-Energy Australia 2026에서 8시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요가 "완전히 인위적"이며 정부의 수익 보전(underwriting)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이러한 장시간 저장 프로젝트가 비대칭 등록(asymmetric registration)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발언은 Energy-Storage.news가 전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SMA, DC 커플링 그리드포밍 태양광+ESS 솔루션 출시

독일에 본사를 둔 인버터 제조사 SMA가 그리드포밍 방식의 태양광+저장장치(solar-plus-storage) 솔루션을 호주에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금주 멜버른에서 열린 All-Energy Australia 2026 행사에서 공개됐다. 제품은 DC 커플링 구조이며, 적용 대상 시장으로 독일, 호주, 영국이 제시됐다.

10월 3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 개최, 유공자 20명 포상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10월 29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산업부 이민우 실장, 무소속 김종민 의원,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대표)을 비롯해 배터리 산업 유공자와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산업통상부는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가격 경쟁력 확보, 공급망 안정화, 기업 간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또한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검토와 연계한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배터리 산업 발전 유공자 20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10월 29일

배터리·ESS헬로디디

하나증권·홍콩 리브라텀, 대전 딥테크 기업 IR 방문

하나증권과 홍콩계 투자사 리브라텀인베스트먼트 관계자들이 28일 대전에서 '대덕단지 방문 행사'를 열고 스탠다드에너지, 내일테크놀로지, 퀀텀캣을 차례로 방문했다. 오후에는 기초과학연구원(IBS) 과학문화센터에서 리브라텀의 투자 전략 발표와 함께 셀리아즈, 요트(YOAT), 티알, 이테르텐, 코비트 등 대전 기술기업의 IR이 진행됐다. 스탠다드에너지는 소재·셀과 배터리관리시스템 및 시스템 기술을 내부에 구축했고 최근 국내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생산 단계에 들어갔으며, 올해 7월 일본 교토에서 첫 해외 적용 사례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김부기 대표는 고출력을 반복적으로 내야 하는 전력 안정화 용도로 바나듐이온배터리를 개발했으며 AI 데이터센터와 도심 전력 인프라를 다음 시장으로 지목했다. 퀀텀캣은 반도체 식각공정에서 발생하는 과불화화합물(PFC)을 기존 연소·플라즈마 방식보다 낮은 에너지로 처리하는 촉매형 스크러버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테르텐은 전고체전지 소재를 랩에서 파일럿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투자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개최…유공자 20여명 포상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가 사용후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개척과 코발트·니켈·리튬 등 핵심광물 회수 기술 국산화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는 하이니켈 양극재 국산화와 수출 확대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회사는 2025년 기준 연간 26만2000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신영기 SK온 부사장은 미국·유럽·중국 해외 생산기지 구축 시 설비 국산화율 90% 이상 유지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이 외 17명에게 국무총리표창(4명)과 산업통상부장관표창(13명)이 수여됐다. 정부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업계와 함께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엄기천 배터리산업협회장 "업계 회복세, 내년 실적 개선은 미지수"

산업통상부는 29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을 열었고 이민우 산업부 실장, 김종민 의원,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엄 회장은 기자단 인터뷰에서 국내생산촉진세제가 세액공제 방식이어서 법인세를 내지 않는 영세 업체와 적자 회원사에는 혜택이 닿기 어렵다고 말하며, 직접 환급 제도 논의에 협회가 주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3분기 셀 3사를 중심으로 이익이 나고 있으나 소재·부품사로 전이되는 데 시차가 있다고 진단하고, 회복 요인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따른 ESS 호황과 20~30% 이상 성장한 유럽 전기차 시장을 꼽았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양극재 약 150만 톤 규모 공급계약을 공개했으며 연말까지 두세 건이 추가되면 약 120만 톤이 더해져 수주 규모가 270만 톤 안팎이 될 전망으로, 빠르면 내년 하반기 공급이 시작되고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 경영전략실을 둘러싼 법인카드 사적 사용·허위 출장 의혹과 직원 4명 대기발령 논란에 대해서는 제3기관 진단이 두세 달 전부터 진행 중이며 종합 결과가 다음 달께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임팩트온

미 에너지부, 배터리 국가전략 발표…'배트맨' 연합체 출범

미국 에너지부 산하 핵심광물·에너지혁신실(CMEI)이 현지시각 28일 '미국 배터리 리더십 국가전략'을 발표했다. 이 전략은 2030년까지 핵심광물 채굴과 정제, 소재·부품, 배터리 셀 생산으로 이어지는 미국 내 배터리 공급망을 완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립연구소와 학계, 산업계가 참여하는 배터리 제조 가속기 연합체 '배트맨(BattMan, Battery Manufacturing Accelerator)'이 공식 출범했다. 미국 정부는 2030년까지 자국 내 통합 배터리 공급망을 안착시킨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전력거래소·생기원, MW급 그리드포밍 BESS 실증 MOU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서울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형성(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메가와트(MW)급 전력망 형성 기술 기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실증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드포밍은 발전기처럼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전력망 변동 시 계통을 안정시키는 기술이다. 한국형 전력망 형성 기술은 2027년 12월부터 상업운전 예정인 중앙계약시장 장주기 BESS 설비부터 적용되며, 2029년까지 약 1.7GW 규모의 관련 설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올해 1월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2029년 착공을 목표로 곡성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

10월 29일

배터리·ESS헬로디디

KIST 등, 미터급 섬유형 아연전지 연속 생산 기술 개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전북분원 초물성전도소재연구센터 김남동·정현수 박사 연구팀이 섬유형 아연 음극을 미터급으로 연속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는 전북대 김정길 교수, KAIST 이진우 교수, 강원대 임형규 교수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산소 기능기를 도입한 탄소나노튜브를 정렬·집적해 복합 섬유 음극을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수계 아연전지의 수명 저하 원인인 덴드라이트 성장과 수소 발생·부식 반응을 억제했다. 섬유형 양극과 결합한 완전전지는 800회 충·방전 후 초기 용량의 85%를 유지했고, 섬유 전극 전용 연속 전기도금 시스템으로 제작한 1m 길이 전지는 1만 회 반복 굽힘 후에도 초기 용량의 89.8%를 유지했다. 기존 섬유형 아연전지 길이는 대체로 10cm 내외였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dvanced Energy Materials'에 7월 2일자로 온라인 게재됐다.

10월 29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운영체계 개편·정관 제정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29일 충주 더베이스호텔에서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원사와 충주시, 운영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고, 충주시·협의회·중진공은 '충주시 첨단소재산업 육성과 지원 생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회원사 26개사 표결로 정관 제정안이 원안 가결됐으며, 회장에 정혁 코스모신소재 상무, 부회장에 황인중 새한 연구소장이 선출됐다. 운영위원은 김창종 큐에스에프 이사, 박재혁 원익머트리얼즈 팀장, 지관식 이코브 대표이며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협의회는 기존 교류 중심 운영에서 사무국이 회원사 수요를 모아 운영·협력기관의 지원사업과 패키지 형태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KOMSA, 전기차 해상운송 화재 대응 강화…연안여객선 99척 장비 보급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10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BPEX)에서 '제5회 중소선박 안전기술 포럼'을 열고 전기차 해상운송의 화재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KOMSA는 지난해 연안여객선 99척에 상방향 물 분사장치, 질식소화덮개, 소방원장구, 배터리 진단장치 등 전기차 화재 대응장비 보급을 마쳤고, 올해는 국제여객선과 연안화물선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선적 전 전기차 배터리 무상점검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선적·운항 단계 안전조치로 배터리 충전율 50% 이하 유지 권고, 전기차 전용 적재구역 지정, 운항 중 충전 금지, 주기적 화재 감시 등이 제시됐다. 김현빈 KOMSA 연안교통혁신실 선임운항관리자는 올해 7월 기준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를 112만1676대로 제시하며, 영세 선사의 장비 구매·유지관리 비용과 인력 부족, 형식적 훈련을 개선 과제로 지적했다. 안영철 이사장은 폐회사에서 한국·중국·일본의 배터리 안전관리 정책과 제도, 화재 위험성 평가, 현장 대응방안을 공유한 점에 의미를 뒀다.

10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연구 공모 'BIC 2026' 개최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연구 공모 프로그램 '배터리 이노베이션 콘테스트(BIC) 2026'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BIC는 대학·연구기관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회사 연구진이 개발·상용화 과정에 참여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은 12월 6일까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BRIDGE'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연구 주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으며, 셀 상태 진단 분석 기술과 배터리 안전성 메커니즘 규명 등 소재·셀·BMS·AI 분야를 포함한다. 2017년 시작 이후 50여개 연구 프로젝트가 지원을 받았고, 타당성이 입증된 과제는 공동 연구센터 FRL로 확대돼 추가 연구비와 사내 연구 인력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BMS 연산 속도 개선 관련 물리모델 특허 출원이 추진됐고, 2019년 FRL의 상온 구동 장수명 전고체 배터리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됐다.

10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 배터리 산업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상

산업통상부는 29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을 열고 배터리 산업 발전 유공자 20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가 받았으며, 2000년부터 회사를 이끌며 국내 최초로 배터리 재활용 일괄 공정 기술을 상용화하고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공로가 인정됐다. 포상은 은탑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1점, 대통령표창 1점, 국무총리표창 4점, 산업부 장관표창 13점 등 총 20점이다. 이민우 산업부 실장은 축사에서 기술·가격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 공급망 구축, 셀·소재·부품·장비 기업 간 협력을 강조했다. 산업부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검토와 연계해 민관 논의를 거쳐 연내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2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ESS·연료전지 전력변환 기업 데스틴파워, 코스닥 상장 추진

데스틴파워(대표이사 오성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10월 28일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22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8000원~1만1000원, 공모금액은 176억원~242억원 규모로 예상되며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12년 설립된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은 연료전지 인버터와 ESS용 전력변환장치(PCS)로, 양산 개시 이후 연료전지 인버터 누적 552MW, ESS용 PCS 누적 600MW 이상의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연료전지 인버터는 두산퓨얼셀과 공동개발했고, ESS 분야에서는 SK온과 4MW급 액침냉각 PCS를 개발했다. 회사는 2025년 매출액 289억원에 이어 2026년 약 325억원, 2027년 8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공모자금은 생산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쓸 계획이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원, 흑자 전환

삼성SDI는 29일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3조714억원 대비 52.6% 증가했고, 직전 2분기 3조8765억원과 비교해도 20.9% 늘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배터리백업유닛(BBU) 판매 확대를 흑자 전환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수주가 이어지며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담을 상쇄한 것으로 설명됐다.

10월 2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배터리 3사, ESS·북미 공급망 재편으로 3분기 실적 반등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ESS 성장과 북미 공급망 재편 영향으로 3분기 실적 반등 흐름을 보였다. 삼성SDI는 29일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3조714억원 대비 52.6%, 전분기 3조8765억원 대비 2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5913억원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으며 전분기 2038억원의 두 배 수준으로 2023년 3분기 4960억원 이후 3년 만에 최고치다. 배터리 부문 매출은 4조4099억원으로 전년 대비 5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1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따른 ESS·배터리백업유닛(BBU) 판매 증가와 전동공구·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회복을 요인으로 들었다.

10월 2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유럽 BESS 공급 경쟁·고밀도화로 기술·계약 리스크 증가

프랑스에 기반을 둔 한 자문가는 유럽 시장에서 BESS 공급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의 에너지 밀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경쟁과 고밀도화가 기술적 리스크를 높이고, 이후 단계에서 계약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원문은 해당 자문가의 발언을 전하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수치나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포르투갈, 대형 BESS에 그리드포밍 의무화·1GW 입찰 공고

포르투갈 정부가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에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능을 의무화하고 1GW 규모 입찰을 개시했다. 정부는 전력망 신뢰도 강화를 위해 BESS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같은 시점에 IPP 사업자 Sonnedix는 포르투갈에서 태양광·저장장치 결합 프로젝트 2건을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보도는 Energy-Storage.news를 통해 전해졌다.

10월 2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노르딕 배터리 저장 3건: 델타캐피시티 핀란드 금융 종결 등

Energy-Storage.news가 노르딕 배터리 에너지저장 시장의 발표 세 건을 묶어 정리했다. Delta Capacity는 핀란드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조달을 종결했다. Ingrid와 Alpiq는 오프테이크 기본 계약(offtake framework)을 체결했다. Monsson은 첫 번째 투자를 발표했다. 기사에서 언급된 프로젝트 소재지는 핀란드와 스웨덴이다.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