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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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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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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Energy-Storage.news·9월 4일

BESS 업계 동향: 독일 전력망 공격, 수익 잠식, CATL 가격 인하, 나트륨이온 확대

Energy-Storage.news가 지난 한 주간 업계에서 제기된 분석과 비공식 소식을 모아 정리했다. 이번 주 독일 전력망을 겨냥한 사보타주 공격이 다뤄졌다. BESS 수익과 전력시장 활동, 그리고 수익 잠식(cannibalisation) 문제도 포함됐다. CATL의 LFP 가격 인하와 나트륨이온 등 비(非)리튬 계열 소식도 언급됐다. 해당 내용은 사용자 게시 분석과 견해를 취합한 것으로 공식 발표가 아니다.

전력망 보안, 전력시장 수익 구조, 배터리 셀 가격, 비리튬 기술이라는 BESS 산업의 주요 변수들이 한 주에 함께 거론된 사례다. 다만 취합된 비공식 정보로 개별 사안의 세부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OIL, 산업 AI·차세대 배터리 벤처에 전략적 투자 확대

S-OIL이 산업 AI와 에너지·배터리 분야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 AI·예지보전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에는 2019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총 20억원을 투자해 현재 약 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프레딕트는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2027년 1분기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다.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에는 2019년과 2021년 총 25억원을 투자해 약 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리베스트는 플렉시블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항공용 고출력·고에너지밀도 셀의 일부 양산에 들어갔고, 올해 기존 투자자인 유니드로부터 10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S-OIL은 투자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존 정유·석유화학 사업과 연계할 사업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9월 4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중고 전기차 성능점검, 고전압 전장부품 에러 확인 안 해

중고 전기차 거래가 올해 사상 처음 연 7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는 앞서 1편에서 배터리 잔존수명(SoH) 평균값 하나가 셀 단위 열화를 가리는 문제를 다뤘다. 현재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발급되는 성능·상태점검표는 내연기관용 엔진·변속기 에러코드(DTC)만 확인한다. 전기차의 고전압 전장부품 에러는 점검 항목에서 배제돼 있다.

9월 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테슬라 메가팩3, 텍사스 생산 개시

테슬라는 계통 규모(grid-scale) 배터리 저장장치 시장의 초기 진입 기업 중 하나다. 다만 최근 몇 년간 해당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원문은 전했다. 이번 기사는 테슬라의 최신 계통 규모 BESS 제품인 메가팩3(Megapack 3)를 다룬다. 메가팩3는 텍사스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9월 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에너지볼트, 호주 1GWh 스토니크릭 BESS 부지 소유권 확보

에너지볼트(Energy Vault)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북부에 추진 중인 스토니크릭(Stoney Creek)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설비 규모는 125MW/1,000MWh다. 이번 절차로 회사는 프로젝트 부지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했다.

9월 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중국 상반기 ESS 설치 첫 감소…22GW/59GWh, 해외 수주 83% 증가

중국화학물리전원산업협회 산하 CNESA가 2026년 상반기 중국 에너지저장 산업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의 에너지저장 설치 규모는 22GW/59GWh로, 사상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해외 수주는 8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15차 5개년 계획 하의 산업 전망도 함께 제시했다.

9월 4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충북TP, 이차전지 기업 대상 국제 안전규격·운송 인증 실습교육 개최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도내 9개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국제 안전 규격 시험 및 운송 인증 실무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BST-Zone(Battery Solution Testbed-Zone)에 구축된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해 IEC 62133(이차전지 안전 시험)과 UN 38.3(리튬배터리 운송 시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배터리제조검증지원센터와 MV배터리 안전성평가센터 장비로 염수분무, 충돌·낙하, 방수·방진 시험을 실습했고, 둘째 날에는 충·방전, 고도감압·결로, 진동·충격 시험을 다뤘다.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험결과 분석과 공인시험성적서 작성 과정도 포함됐다. 문진철 차세대에너지센터장은 특화단지 내 장비와 기술 지원 체계를 연계한 인프라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3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매각으로 1708억원 확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3일 릴슨프라이빗에쿼티에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매각하는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거래 금액은 1708억원으로, 지난 5월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매각으로 확보한 재원을 동박사업에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반도체용 초극박, ESS·전기차 배터리용 전지박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생산거점별로는 국내 익산공장이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등 고부가 제품 생산역량을 높이고, 말레이시아 거점은 ESS용 전지박 중심으로 생산량을 확대한다. 롯데 화학계열사도 롯데케미칼을 중심으로 비핵심 사업 효율화와 재무건전성 제고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인도 전기 스쿠터 애서 에너지 주가 130% 급등

블룸버그 2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인도 전기 이륜차 제조사 애서 에너지(Ather Energy, NSE: ATHERENERG)의 주가가 올해 상승세를 기록했다. 원문 제목에 따르면 주가 상승폭은 130%로 제시됐다. 같은 기간 테슬라와 비야디(BYD) 등 글로벌 전기차 기업은 수요 둔화와 가격 경쟁 심화로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애서 에너지는 주가와 함께 판매량 및 시장점유율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 인도 전기 이륜차 시장 상위 업체였던 올라 일렉트릭(Ola Electric)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다.

9월 3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채비, 강원 고성 시니어 캠퍼스에 태양광·ESS 오프그리드 충전소 구축 MOU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CPO) 채비가 코빌리지컴퍼니와 태양광·ESS 기반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코빌리지 고성 내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 운영, 프로젝트 전략적 투자 추진이다. 코빌리지 고성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조성되는 299세대 규모의 5060 시니어 대상 체류형 라이프 캠퍼스로 2029년 오픈을 목표로 한다. 채비는 한전 계통과 연결하지 않고 태양광 발전 전력을 ESS에 저장해 전기차 충전에 활용하는 오프그리드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며, 현재 구미 동락공원에서 태양광·ESS 연계 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채비는 사업 시행법인(SPC)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연내 본계약 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독일 관성(Inertia) 서비스, 배터리 IRR 1~2%p 상승 요인으로 거론

Energy-Storage.news는 독일에서 계통 관성(inertia) 서비스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수익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관성이 '최초의 뱅커블(bankable) 장기 수익원'으로 언급되며, BESS 프로젝트의 내부수익률(IRR)을 1~2%p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다만 현재 사업자들은 관성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사전자격(prequalification)을 통과한 첫 인버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원문에는 제도 시행 일정이나 낙찰 물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채비-코빌리지컴퍼니, 태양광·ESS 오프그리드 충전소 구축 MOU

전기차 급속충전 운영사업자(CPO) 채비가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체류형 시니어 라이프 캠퍼스 '코빌리지 고성'을 추진 중인 코빌리지컴퍼니와 태양광·ESS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충전소는 한국전력 계통과 연계하지 않고 태양광 발전 전력을 ESS에 저장해 충전에 활용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약은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F&B·휴게·리테일을 결합한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 운영, 코빌리지 고성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코빌리지 고성은 총 299세대 규모로 2026년 4월 인허가를 완료했고 2029년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채비는 구미 동락공원에서 태양광·ESS 연계 충전소를 가동 중이며, 실사와 세부 협의를 거쳐 연내 본계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ngie, 칠레 251MW BESS 가동…Grenergy는 아타카마 4단계 매각

전력회사 Engie가 칠레에서 251MW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독립발전사업자(IPP) Grenergy는 아타카마 태양광-저장장치 복합단지의 4단계 지분을 매각했다. Engie와 Grenergy는 칠레에서 3건의 태양광+BESS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불가리아, '세계에서 가장 배터리 집약적인 에너지 시장'

Energy-Storage.news는 불가리아가 에너지 시스템 규모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저장 용량을 보유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확대는 정치적 정권 교체가 이어진 기간에도 진행됐다. 다만 현재 이들 자산이 애초 투자를 유인했던 수익을 서로 잠식하는(cannibalising)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치 용량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구글·MN8·Eos, 웨스트버지니아 태양광+장주기 저장 프로젝트 추진

개발·운영사 MN8 Energy, 아연 하이브리드 캐소드 배터리 및 저장 시스템 제조사 Eos Energy Enterprises, 구글이 미국 PJM 계통에 연결되는 복합 기술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프로젝트는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위치하며 태양광과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을 결합하는 형태다. Eos는 리튬이온이 아닌 아연 기반 배터리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구글은 기술 기업으로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9월 3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채비, 강원 고성에 태양광·ESS 기반 오프그리드 전기차 충전소 추진

전기차 충전서비스 기업 채비가 체류형 시니어 라이프 캠퍼스 '코빌리지 고성'을 추진하는 코빌리지컴퍼니와 태양광·ESS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계획된 충전소는 한전 전력망에 연결하지 않고 태양광 설비에서 생산한 전력을 ESS에 저장했다가 전기차 충전에 사용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이다. 채비는 급속충전 인프라와 함께 식음료·휴게·리테일 기능을 결합한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를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채비는 앞서 구미 동락공원에서 태양광과 ESS를 연계한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계통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빌리지 고성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 들어서는 5060세대 대상 총 299세대 규모 사업으로 올해 4월 인허가를 마쳤고 2029년 개장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채비가 사업 시행법인(SPC)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최영훈 채비 대표는 실사와 세부 협의를 거쳐 연내 본계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아마존, 호주 50MW BESS 톨링 계약 체결

Anza Power가 아마존 호주법인(Amazon Australia)과 배터리 저장장치 톨링 계약을 체결했다. 대상 설비는 빅토리아주 이스트 깁스랜드(East Gippsland)에 위치한 50MW/200MWh 규모의 Bairnsdale BESS다. 아마존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체결한 첫 단독형(standalone) 배터리 저장 톨링 계약이다.

9월 3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스펙스테크, 안전산업박람회서 배터리 충전함 공개

스펙스테크가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26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서 'SFEX 배터리 충전함'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리튬 배터리의 충전·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에 대응해 실시간 온도 감지, 자동 전원 차단 및 경보, 초기 화재 대응 기능을 갖췄다. 국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사고는 2022년 345건, 2023년 359건, 2024년 543건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화재 원인으로 과충전·과전류·합선 등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 환경적 요인을 제시했다. 스펙스테크는 고분자 화학 기반 자동소화용구와 배터리 화재 확산 방지 내화소재를 연구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9월 2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국내 배터리 업체, 미국 ESS 시장 공략 가속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배터리 공급계약, 미국 현지 생산라인 구축, 원재료 장기 확보 등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겨냥한 행보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배경으로는 미국 ESS 수요의 가파른 증가가 지목된다. 재생에너지 설비와 AI 데이터센터가 늘면서 전력 저장 수요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업체들의 시장 확대 여지가 커지고 있다. 기사에서는 미국 ESS 시장 규모를 52GW 돌파로 제시했다.

9월 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산업부,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을 잇는 구상으로, 충청권은 배터리 셀 분야를 맡는다. 산업부는 지역별 산업 강점을 연계해 배터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수급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고체·나트륨·재활용 배터리 등 차세대 산업 기반 확충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9월 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월드클래스 성과 우수기업 선정…산업부 장관 표창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월드클래스300 성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관 행사에서 수여됐으며, 최근 3년 이내 2년 연속 매출액 1조원을 초과해 요건 초과 졸업으로 분류된 기업이 대상으로 엘앤에프를 포함해 7개사가 선정됐다. 2014년 월드클래스300 선정 당시 2457억원이던 매출은 2025년 2조1549억원으로 약 777% 증가했고, 수출은 2422억원에서 2조1470억원으로 786.5%, 고용은 172명에서 1924명으로 1,018.6% 늘었다. 조정훈 경영관리본부장은 하이니켈 양극재 경쟁력 강화와 LFP 사업 본격화 계획을 밝혔다. 엘앤에프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통해 올해 3분기 말부터 연간 3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9월 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ONE Nuclear Energy,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병설 2.88GWh ESS·가스발전 LOI 체결

ONE Nuclear Energy가 구속력 있는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은 2.88GW 규모 천연가스 발전소와 700MW/2.88GWh 에너지저장장치(ESS) 개발이다. 두 설비는 대용량 데이터센터 캠퍼스와 같은 부지에 병설(co-located)되는 방식으로 계획됐다. 사업 부지는 미국 루이지애나주로 제시됐다.

9월 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하이퍼스트롱, LEAG 독일 1.6GWh ESS 착공

발전사업자 LEAG와 턴키 ESS 시공 파트너 하이퍼스트롱(HyperStrong)이 독일에서 400MW/1,600M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착공에 들어갔다. 이 프로젝트는 턴키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같은 시기 Sunotec도 441MWh 규모 프로젝트의 공사를 시작했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