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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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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학회·이벤트전기신문·9월 17일

서울이니셔티브 21차 정책포럼, 아·태 녹색전환 실행수단 논의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UN ESCAP과 함께 9월 15~17일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이니셔티브로도 불리는 이 사업은 올해 5단계(2026~2030년) 첫해를 맞았으며 아·태지역 16개국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6일 '현장에서의 녹색혁신' 행사에는 국내외 녹색산업 스타트업 20개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녹색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UNU-IAS는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세계은행은 기후·탄소 사업 재원조달을, GGGI는 녹색투자 사업 개발과 투자 연계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날 참가자들은 수도권자원순환센터와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방문했으며, 주최 측은 이번에 확인한 국가별 수요를 5단계 사업의 국가별 진단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 정책구상 5단계 사업의 첫해 행사로, 논의 결과가 국가별 진단과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반영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국내 녹색기업의 아·태 진출 경로와 연결된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신문 주관 '2026 전력AI포럼' 개최… 'AI 그리드' 전환 논의

17일 전기신문 주관으로 '2026 전력AI포럼 및 전시회'가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번 포럼은 전력 각 분야의 AI 적용과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각 기관·기업의 전략과 솔루션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주재각 한전 AI혁신단장은 기조발제에서 한전의 AI 비전과 로드맵을 발표했다. 유선빈 성균관대 에너지학과 교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충족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략을 발표했다. 발표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AI 그리드'로의 전환(AX 실행)이 화두가 된 만큼 전력산업에 실행력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전기신문은 전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전KDN,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에너지ICT 솔루션 4종 전시

한전KDN은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에너지ICT 솔루션 4종을 전시했다. 전시 품목은 분산e 지능형인프라, 국가 전력망 사이버보안, KDN-VPP, K-H2ECP다. 분산e 지능형인프라는 분산형 전원의 계통 연계와 실시간 전력품질 관리, 출력제어를 지원하며, KDN-VPP는 지역에 분산된 태양광·풍력·ESS를 통합해 발전량·전력가격 예측과 전력시장 실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수소 전주기 데이터를 관리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K-H2ECP는 전주·완주와 안산 수소도시에 구축·운영 중이며 보령, 당진, 부안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박람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이 공동 주최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21차 녹색성장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 서울서 개최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함께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제21차 녹색성장에 관한 서울 정책구상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기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녹색전환 협력이 정책 경험 공유 단계에서 기술·금융·실제 사업을 연결하는 실행 중심 체계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녹색기업과 아·태 각국 정책담당자가 직접 만나 현지 환경문제와 기술 수요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국내 환경기술의 해외 실증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전KDN, 에너지ISAC 설명회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9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에너지 정보공유분석센터(에너지ISAC)'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 대상은 공공 및 민간 에너지 기관의 책임자와 실무자였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ISAC의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능을 알리며 에너지 기관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공유분석센터(ISAC)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16조에 근거해 설립되는 기구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제주대, 5개국 그린수소 글로벌 연구협력체 구축

제주대학교 그린수소 글로컬 선도연구센터는 한국·스페인·호주·포르투갈·프랑스 등 5개국 대학·연구기관과 그린수소 글로벌 연구협력체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센터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4회째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을 주관했다. 스페인 카탈루냐공과대(UPC), 호주 퀸즐랜드대(UQ), 포르투갈 노바대, 프랑스 PSL 등이 참여해 '그린수소 연구협력을 위한 제주 아젠다'에 합의했으며, 공동연구 주제 발굴, 연구자·대학원생 교류, 실증 지원방안 모색 등이 담겼다. 참여기관들은 '그린수소 글로벌 심포지움'을 연례 국제학술대회로 발전시키기로 했고, 2027년 개최지와 주관기관은 후속 협의로 결정할 예정이다. 포럼 기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후원으로 '제60회 한림국제심포지엄'이 열려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저장·AI·디지털, 제주-유럽 공동연구 플랫폼 등 3개 학술세션이 운영됐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협의회·비즈니스 포럼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에서 '원전해체 국제사회(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의회'와 '2026 원전해체 사업 토론회(비즈니스 포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국내 원전해체 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국제사회와 해체 경험을 공유한다. 토론회에는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하며, '고리 1호기에서 미래로, 케이-디커미셔닝(K-Decommissioning)의 글로벌 도약'을 주제로 진행된다. 토론회 1부는 원전해체 산업 현황과 계획을 다룬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산업부, '2026 순환경제 상생라운지' 개최…39개사 참여

산업통상부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 순환경제 상생라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순환경제 기술·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과 이를 산업현장에 적용하려는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자리로, 2021년부터 매년 열려 지금까지 총 295개 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는 섬유·석유화학, 전기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의 수요·공급기업 39개사와 산·학·연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하며, 공급기업 12개사가 기술을 소개하고 수요기업과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기업 발표는 '미래차·배터리·반도체 순환', '석유화학·섬유·포장 순환소재 생태계', '주력 제조산업의 자원·에너지 효율 혁신'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남명우 산업통상부 산업정책관은 순환경제가 비용 절감과 공급망 안정, 신시장 창출의 기회가 되도록 사업화 지원과 제도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 대구서 사흘간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2026 산업단지의 날' 및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의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열렸으며, 총 12개 세션에 전문가와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제조 AI 전환, 제조 파운데이션모델(MFM),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됐고, '2026 산업입지 컨퍼런스'가 동시에 열렸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스테이지의 'Pitch Arena(IR 피칭)'에는 국내외 수요기업과 벤처캐피털 등 28개 사가 참여해 45개사와 143건의 투자상담 매칭이 이뤄졌다. 산단공은 서밋 논의 내용을 토대로 입주기업의 제조 AI 전환을 지원하는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갯벌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해양환경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와 '갯벌세계유산 2단계 등재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기관·지자체·시민사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4일 대회에서는 2026년 지역해양보호구역네트워크 총회를 시작으로 기타보전관리해역(해양 OECM) 지정·관리, 지속가능한 갯벌 보전·관리 등 분과 세션이 진행됐다. 15일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중국 황해 연안·발해만 철새보호구, 와덴해 갯벌 세계유산 등 국내외 사례와 '한국의 갯벌' OUV 모니터링,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이 공유됐다. 16일에는 참가자들이 세계유산으로 새롭게 등재된 여수갯벌을 현장 답사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국가철도공단, GICC 2026서 8개국 9개 기관과 철도 협력

국가철도공단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26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GICC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공단은 '교통협력세미나'를 주관해 '한국형 TOD(대중교통 중심 도시개발)'를 주제로 철도와 도시개발 연계 경험을 공유했다. 공단은 타지키스탄 철도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철도사업 현안 공유·자문, 정보·기술 교류, 전문인력 역량 강화, 실무협의체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2022년 타지키스탄 교통부와 철도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 밖에 라오스 공공사업교통부 장관, 파나마 국가철도사무국 사무국장 등과 면담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총 8개국 9개 기관과 교류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갯벌 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와 '갯벌세계유산 2단계 등재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기관, 지자체, 시민사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4일 대회에서는 2026년 지역해양보호구역네트워크 총회를 시작으로 기타보전관리해역(해양 OECM) 지정·관리, 지속가능한 갯벌 보전·관리, 시민사회 워크숍, 갯벌세계유산 시민모니터링 역량강화 등이 분과 세션으로 다뤄졌다. 15일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중국 황해 연안·발해만 철새보호구와 와덴해 갯벌 세계유산 사례, '한국의 갯벌' OUV 모니터링과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등이 공유됐다. 16일에는 참가자들이 새롭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여수갯벌을 현장 방문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 해양보호구역대회·갯벌세계유산 국제심포지엄 개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와 '갯벌세계유산 2단계 등재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보호구역의 보전·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지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해양보호구역 및 갯벌 전문가, 관계기관, 지자체, 시민사회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양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보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대상, 처음으로 전북에서 개최…연구·실증 현장 연계

한국전기안전공사의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이 처음으로 서울을 벗어나 공사 본사가 있는 전북에서 열렸다. 9월 8일 전주에서 열린 시상식에 이어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사고조사, 검사기술 등 전기안전산업 현안이 논의됐다.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국제전기안전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가 각국 정책·기술을 공유했고, G-SAFE를 통해 ESS와 전력설비 안전 분야 공동연구 아이템이 논의됐다. 나흘간 전주·완주·고창 일정에는 완주 에너지저장연구센터와 고창 한전 전력연구원 전력시험센터 방문이 포함됐다. 고창에서는 765kV급 송전설비와 서남해 해상풍력 관련 실증 인프라를 살펴봤으며 숭실대 전기공학과 학생들도 현장에 참여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수소 행사 'WHE 2026' 11월 킨텍스 개최, 사전등록 시작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의 관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비즈니스 패스 정상가는 15,000원이며, 9월 30일까지 슈퍼 얼리버드는 5,000원,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얼리버드는 10,000원이 적용된다. 10인 이상 단체와 대학생·장애인·유공자·65세 이상은 5,000원, 고등학생 이하는 무료다.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제5회 '수소의 날'과 연계해 개최되며, 개막 행사에는 국내외 정부·국제기구·기업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수소 산업 도약 공동선언'이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독일, 일본, 체코, 중국 등 약 20개국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 제품을 선보이며,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BESS·SMR·LNG 통합 에너지 솔루션 전시

SK이노베이션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BESS, SMR, 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회사는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2025년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의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온은 예측 기반 배터리 관리 기술과 팩 단위 설계를 적용한 BESS를 선보인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원전이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전시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기후에너지혁신상 9개 기업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기후에너지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청정전력·미래에너지·기후환경 분야 9개 기업을 선정했다. 공모에는 78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5곳, 에너지공단 이사장상 4곳이 수상했다. 장관상은 크로커스(차세대 전력변압기술), 포엔(배터리 재사용기술), 빈센(무탄소 전력시스템), 나와(스마트 컵 수거시스템), 이큐브랩(스마트 폐기물 수거시스템)이 받았고, 이사장상은 테라클, 에바, 코드오브네이처, 포어시스가 받았다. 크로커스는 AI와 전력반도체를 결합한 전력변압기술(SST), 에바는 분산에너지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포엔은 고전압 배터리 부분 수리·재사용 기술, 빈센은 수소연료전지·배터리 기반 전기추진 시스템과 암모니아 활용 선박용 전력 시스템을 제시했다. 에너지공단은 수상 기업에 사업 컨설팅과 기업·기술가치평가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며, 수상 기술은 9월 16~18일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혁신상 특별부스에서 전시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기후에너지혁신상 9개 기업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현장에서 기후에너지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청정전력·미래에너지·기후환경 분야 9개 기업에 상을 수여했다. 공모에 참여한 78개 기업 중 5곳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4곳이 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장관상은 AI·전력반도체 기반 전력 변압기술(SST)의 크로커스, 전기차 배터리 부분 수리 기술의 포엔, 수소연료전지·배터리 기반 선박 추진 시스템의 빈센, 일회용컵 수거시스템의 나와, 태양광 기반 폐기물 수거·관리 시스템의 이큐브랩에 돌아갔다. 이사장상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에바, 폐PET·폐의류 화학적 재활용의 테라클, 해양 폐플라스틱 재생원료의 포어시스, 토양 복원 솔루션의 코드오브네이처가 받았다. 공단은 수상기업에 사업 컨설팅과 기업·기술가치평가 등 멘토링을 제공하고, 수상 기술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내 혁신상 특별부스에서 전시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태양광산업협회, 2026 뉴욕기후위크 참석

한국태양광산업협회(회장 박종환)가 오는 21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2026 뉴욕기후위크'에 국내 태양광산업계를 대표해 참석한다고 밝혔다. 뉴욕기후위크는 매년 9월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에 맞춰 열리는 국제 기후행사로, 각국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 관계자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방안을 논의한다. 협회는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와 청정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한 회의와 양자 면담에 참여해 국내 태양광산업 기술력과 공급망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태양광·배터리 산업 관계기관과 만나 국내 태양광 산업 현황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태양광 제조기술과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연계 사업모델을 소개한다. 협회 관계자는 해외 협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개막, IRENA 공동주최 합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IEA·IRENA·세계은행(WB)과 함께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박람회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을 주제로 552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며,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상담회,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2024년 IEA, 지난해 WB에 이어 올해는 IRENA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합류해 에너지안보, 전기화, 기후테크 투자 등을 논의한다. 16일 개막식에는 1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과 프란체스코 라 카메라 IRENA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라 카메라 사무총장은 한국이 내년 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고 언급했고, 비롤 사무총장은 배터리와 전력망 설비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을 언급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부산 개막, IRENA 공동주최 합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IEA·IRENA·세계은행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인 박람회는 552개 기업이 1,455개 부스로 참여하며 14개 컨퍼런스와 수출·판매·투자 상담회가 함께 운영된다. 전시는 미래에너지·청정전력·탄소중립·기상·환경 5개 분야로 구성되고, 청정전력관에는 풍력·태양광·전력망 관련 139개 기업이 참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MW급 풍력터빈 모델 투시 시연과 풍력 통합 원격센터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오스테드는 해상풍력 유지보수선 모델과 저소음 설치기술을 전시한다. 대한전선과 LS전선은 해저케이블·HVDC 등 전력망 기술을, 효성중공업은 HVDC·STATCOM·ESS와 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플랫폼을 선보인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국회서 재생에너지 설비 국산화 전략 토론회 개최

9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재생에너지 설비 국가경쟁력 강화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형 녹색전환(K-GX) 시대 에너지 산업 국가전략' 연속 토론회의 3차 순서로 진행됐다. 박정·안호영·김주영·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접경지역내일포럼이 공동 주최했다. 발제자로는 이준서 한국법제연구원 박사가 '주요국의 재생에너지 설비 지원 정책'을 주제로 나섰다. 토론회는 석탄화력 감소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증가를 배경으로 설비 국산화 강화 방안을 다뤘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2026 뉴욕기후위크 참석

한국태양광산업협회(회장 박종환)가 9월 21일부터 열리는 '2026 뉴욕기후위크'에 한국 태양광산업계를 대표해 참석한다고 밝혔다. 뉴욕기후위크는 매년 9월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에 맞춰 열리는 국제 기후행사로 각국 정부·기업·시민사회 관계자가 기후행동과 청정에너지 전환 방안을 논의한다. 협회는 행사 기간 글로벌 태양광·배터리 산업 관계기관과 주요 회의 및 양자미팅을 갖고 국내 태양광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협회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과제로 제시하고, 국내 기업의 제조 기술력과 스마트그리드·배터리 융합형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할 계획이다.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국가 간 협력 방안도 논의 대상에 포함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기후에너지혁신상 9개 기업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기후에너지혁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상 기업은 전력 변환, 배터리 재사용, 무탄소 전력, 전기차 충전, 폐기물 회수·재활용 등 탄소중립 전환 관련 기술을 개발한 9곳이다. 이번 공모는 청정전력, 미래에너지, 기후·환경 등 3개 분야의 기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에너지공단은 기술의 독창성과 함께 에너지 효율, 자원순환, 온실가스 감축 등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과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국도로공사, GICC서 방글라데시·튀르키예와 도로사업 협력 논의

한국도로공사는 9월 15~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6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30여 개국 장·차관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샤이크 라비울 알람 방글라데시 도로교통교량부 장관과 만나 2027년 만료 예정인 '파드마대교 및 N8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O&M) 사업'의 계약 연장 방안을 협의했다. 아흐메트 귈센 튀르키예 도로청장과는 2024년 나카스바삭세히르 투자사업, 올해 크날르말카라 O&M 사업과 말카라~차나칼레 대수선 사업 수주 성과를 공유하고 이즈미르 북동부 순환도로 투자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17일에는 참가국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통관제센터 견학을 진행해 지능형교통체계(ITS)를 소개할 예정이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