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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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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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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학회·이벤트전기신문·9월 1일

에스트래픽, BART 요금징수 개집표기로 북미 교통·인프라 5개 상 수상

에스트래픽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고속철도(BART)에 구축한 차세대 요금징수 개집표기 프로젝트로 북미 교통·인프라 분야 5개 상을 수상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미국 대중교통협회(APTA)의 2026 Rail SECURE Gold Award, 미국 공공사업협회(APWA)의 2026 Public Works Project, 미국 건설사업관리협회(CMAA)의 2026 Project Achievement Award, 국제 파트너링 연구원(IPI)의 2026 Collaborative Project of the Year, 이스트베이 경제개발동맹(East Bay EDA)의 2026 Innovation Legacy Award다. 시티 저널(City Journal) 보도에 따르면 하이 배리어(High-barrier) 게이트를 도입한 BART의 노선 전체 범죄율은 41% 감소했다. 상습적으로 기물 파손이 발생하던 10개 역사에서는 정비 인력 투입 시간이 96% 줄어든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다. 에스트래픽 측은 향후 북미 대중교통 현대화 솔루션 시장 공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기업이 북미 대중교통 인프라 사업에서 발주처와 현지 협회의 평가를 받은 사례로, 향후 북미 시장 수주 활동의 참고 지표가 될 수 있다.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원전수출산업협회, 미국 댈러스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는 8월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힐튼 아나톨에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KORUS Nuclear Industry Partnership Semina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북미 원자력 행사인 'NECX(Nuclear Energy Conference & Expo) 2026' 기간 중 열렸다. 협회는 AI 산업과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미국의 전력수요 증가를 세미나 개최 배경으로 언급했다. 원문 본문이 중단되어 세부 프로그램과 참가 기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8월 31일

학회·이벤트전자신문

하정우 전 수석, 광주·전남 'AI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상 제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은 28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오룡관에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초청해 'AI 반도체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하 전 수석은 'AI 반도체 시대-광주특별시의 방향은?'을 주제로 AI 기술 패러다임 변화와 AI 반도체 시장, 소버린 AI, 광주·전남의 산업 전략을 발표했다. 그는 AI 시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자원으로 '메모리·데이터·전력'을 꼽고, AI 모델이 대형화될수록 고성능 메모리와 데이터, 안정적 전력 확보가 중요해진다고 설명했다. 또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잇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함께, 광주의 국가 AI 데이터센터·모빌리티 산업에 전남의 에너지·산업AX 역량, 고흥의 우주산업을 연결하는 'AI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상을 제시했다. AICA는 이번 강연을 계기로 지역 AI 인프라를 반도체·모빌리티·에너지 등 주력산업과 연계해 기술개발·컴퓨팅·실증·사업화로 이어지는 생태계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30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오재철 대표, 제조기업 AX 전환 강연

AI 전환(AX)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오재철 대표가 '전남 AI+ 주력산업 리부트 프로젝트' 2차년도 AI 얼라이언스 교류회 및 세미나에서 '제조기업 AX전환 트렌드와 실행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오 대표는 도메인 지식·인공지능·인사이트·상상력을 AX 성공의 4대 요소로 제시하고, 솔루션 데이터 자산화, 지능형 진단 및 모니터링, 공정·가동 최적화, 자율형 솔루션 생태계로 이어지는 AX 고도화 4단계를 제안했다. 물리 설비를 다루는 산업 특성상 인간 검증(Human-in-the-loop)과 안전 임계값 기반 제어 가이드레일이 병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강연에서는 전력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감지, 부하 프로파일 자동 생성, 요금 절감 및 분산자원 사업성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AI 전력 분석 플랫폼 '파워사이트(PowerSight, xVPP)'가 소개됐으며, 전력 전문가가 3일간 수행하던 분석을 3분 내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개발 중인 적응형 집합자원(Contextual Aggregated Resource) 기술과 온디바이스 AI 기반 80MW 이상 집합수요자원화 실증 과제도 함께 공유됐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기후위기·AI·순환경제, 환경법 새 쟁점 논의의 장 마련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인공지능(AI), 생물다양성, 순환경제가 국가 경쟁력과 국제 통상질서를 좌우하는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이에 따라 환경법도 기존의 오염규제 중심 체계를 넘어서는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진단이 제시됐다. 기후소송, 공급망 환경규제, 데이터센터와 AI의 환경영향, 순환경제 입법 등이 새로운 법적 과제로 언급됐다. 국내 환경법 전문가들이 미래 법제의 방향을 논의하고 차세대 연구자를 발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국회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 세미나 31일 개최

박덕흠 국회 부의장과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등이 공동 주최하는 'AI 시대의 DC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 전략' 세미나가 31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국토교통부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정부는 지난 7월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선정하고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등을 활용해 재정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기사에 따르면 1GW급 AI 데이터센터 1개소 구축에는 최소 99만㎡(약 30만평) 이상의 부지가 필요하며,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신청의 71%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세미나에서는 김미숙 세빌스 상무와 문병섭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원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입지 공급, 인허가 체계,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 전문인력 양성 등을 다루는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 9월 8~11일 전북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로, 재생에너지·이차전지·ESS 등 분산형 전력설비 확산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이 다뤄진다. 행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기술세미나, 포럼, 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등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주 더메이호텔,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월 8일 열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며, 9일부터는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관리·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이어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북에서 시작된 소통과 기술 교류가 국내 전기안전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발전공기업 통폐합 문제점 짚는 국회 토론회 9월 1일 개최

국회 기후위기탈탄소경제포럼과 기후솔루션, 박정현 국회의원이 9월 1일 오후 3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에너지전환기 발전공기업,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토론회를 연다. 정부는 내년 완료를 목표로 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을 추진 중이며, 토론회는 이 정책이 전력시장 경쟁과 망 중립성, 재생에너지 확대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김세원 기후솔루션 연구원이 '현행 전력산업구조의 한계와 발전공기업 통합의 역설'을, 이유수 숭실대 교수가 '발전공기업 통폐합의 문제점'을 발제한다. 이어 국회미래연구원,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에너지전환포럼, 보령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과 등 관계자가 주제토론에 참여한다. 비용기반정산제도의 효율성과 시장경쟁 문제, 전력시장·전력망 구조개혁 방향도 논의 대상이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가스안전공사, ENTECH 2026서 수소안전 홍보부스 운영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ENTECH 2026'에 참가해 수소안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수소충전소 성능평가·지원 제도인 Hy-Pas,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및 검사 인프라, 정부와 공동 수립한 '수소 안전관리 로드맵 2.0'을 소개한다. 로드맵은 전주기 안전관리 기준 마련, 제도개선 과제 발굴, 규제 합리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부스는 메인 존, Hy-Pas 존, 액화수소 검사존, 기술 상담존, 교육·워크숍 존으로 구성되며 1:1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전시 기간 중 개막 연설, Hy-Pas 제도 세미나, 액화수소 검사·기술 세션, 정책 라운드테이블 등이 운영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이 열리고,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기안전공사 본사와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가 이어진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된다. 전기안전대상을 포함해 총 8개 행사가 전북 일대에서 개최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EV트렌드코리아 2026 폐막…89개사 참가, 기아 EV5 2관왕

국내 전기차 전문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렸으며 완성차·충전 인프라·배터리 분야 89개사가 참가했다. 'EV 어워즈 2026'에서는 기아 EV5가 전문가 심사와 소비자 투표 부문에서 모두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완성차 전시장에는 기아, KG모빌리티, 볼보자동차, BMW, BYD 5개 브랜드가 전동화 차량 12종을 출품했다. 충전사업자 채비는 CPO 부문 장관상과 충전 인프라 제조 부문 소비자 선정상을 받았으며, 최대 2.2MW급 초급속 충전 플랫폼 'CHAEVI MCS'와 플러그 앤 차지 기술 '바로채비'를 선보였다. 이온어스는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로 스타트업 부문 심사위원 선정상을 받았고, 비도로 전동화 특별관에서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전동 지게차 '70B-X'(9.5kWh 옵션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12시간 연속 사용) 등이 전시됐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청정메탄올 비즈니스 포럼 개최···정책·수요 기반 필요성 제기

가스신문이 주최하고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가 주관한 '청정메탄올 비즈니스 포럼'이 지난 27일 서울역 회의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청정메탄올산업협회 장봉재 회장은 현재 약 1억톤 규모의 메탄올 시장이 기존 화학원료 중심에서 연료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해광업공단 장준영 처장은 태백시 청정메탄올 생산사업을 소개하며 연간 약 2만톤 규모 생산을 시작으로 물류와 정주 환경까지 연계한 산업 생태계 구축 계획을 밝혔다. 리한 조성훈 대표는 중국이 재생에너지 기반 e-메탄올과 바이오메탄올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효진퓨얼메탄올과 가스엔텍은 각각 바이오매스 기반 생산과 바이오가스의 메탄·이산화탄소 동시 활용 기술을 발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기술과 사업모델은 진전했으나 실제 수요와 가격 구조, 제도적 기반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EV트렌드코리아 2026 사흘간 개최…89개사 참가·3만2233명 방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열렸다. 완성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가했고 총 3만2233명이 방문했다.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운영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10개국 20개사와 국내 기업 75개사가 참여해 총 224건, 3억8400만 달러 규모의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고 8700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기아, KGM, 볼보, BMW, BYD 등 5개 브랜드가 전동화 차량 12종을 선보였으며, 'EV 어워즈 2026'에서 기아 EV5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를 수상했고 충전 인프라 부문에서는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열린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에서는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가 함께 개최됐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 9월 일본 마쿠하리서 개최

RX Japan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 가을'의 주요 전시 및 특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첫날인 9일에는 일본 경제산업성(METI),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주요 전력회사 및 글로벌 에너지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는 개막식이 열린다. 이후 에너지 전환, 일본의 GX 전략과 에너지 정책, 수소·암모니아, 차세대 배터리, 재생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등을 다루는 100개 이상의 전문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산업·상업 부문 탈탄소화 수요에 대응한 '일본 국제 열에너지 엑스포(I-TEX Japan)'가 처음 개최되며, 핵융합 에너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부유식 해상풍력, ESS를 주제로 한 특별 전시존도 운영된다. 한국 참가기업을 해외 바이어에게 소개하는 '디스커버 코리아' 프로그램과 첫날 네트워킹 행사도 예정돼 있으며, 사전 참관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EV트렌드코리아 2026, 전동화 기술 방산·무인체계로 확장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개막해 EV트렌드코리아와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무인이동체×민군협력엑스포가 함께 열렸다. 행사에서는 민간 전기차에 적용된 모터·배터리·전력제어 기술이 국방 무인체계와 이동형 전력망으로 확장되는 흐름이 제시됐다. 무인이동체×민군협력엑스포에는 국내외 88개사가 187개 부스를 마련해 무인체계와 민군겸용 기술을 전시했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별도 법인 GM디펜스를 통해 상용차 플랫폼과 배터리 기술을 군용 차량에 적용하고 있으며, 폭스바겐은 독일 오스나브뤼크 공장에서 군용 운송차량을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11일 전북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이다.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총 8개 행사가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열린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되며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국회서 AI 데이터센터 건설·공급 전략 세미나 개최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은 8월 31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AI 시대의 DC(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 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박덕흠 국회 부의장과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복기왕·정동만 간사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국토교통부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이 주관한다. 정부는 지난 7월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지정하고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등 재정을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기사에 따르면 1GW급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는 1곳 구축에 최소 99만㎡(약 30만평) 이상의 부지와 전력·용수가 필요하며, 현재 전력 신청의 71%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발제는 세빌스 김미숙 상무의 '데이터센터 시장 현황 및 주요 이슈',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문병섭 부원장의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의 전환과 생산 체계 혁신' 순으로 진행되며 최창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이 종합토론 좌장을 맡는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국회서 'AI 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 세미나 31일 개최

'AI 시대의 DC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8월 31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박덕흠 국회 부의장,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복기왕·정동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국토교통부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이 주관한다. 정부는 지난 7월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선정하고 국민성장펀드 150조원 등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 기사에 따르면 1GW급 AI 데이터센터 1개소에 최소 99만㎡(30만평) 이상의 부지와 대규모 전력·용수가 필요하며,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의 71%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주제 발표는 세빌스 김미숙 상무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문병섭 부원장이 맡고, 최창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국토부·법무법인·학계·건설사 관계자가 토론에 참여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신보, 2026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KICXUP) 론칭데이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신용보증기금은 27일 서울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2026년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KICXUP) 론칭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5회째인 이 프로그램에는 수요기업 9개 사와 스타트업 68개 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2년 출범 이후 누적 377개 기업을 지원해 투자 유치 780억 원, 수출 87억 원, 업무협약 16건의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참여 스타트업에는 과제당 최대 1500만 원의 기술검증(PoC) 자금과 KICXUP 서울 보육센터 우선 입주권, 신용보증기금 연계 금융, 9월 개최 예정인 'KICXUP GLOBAL 2026' 참여 등이 제공된다. 중기부·창업진흥원 주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운영기관 선정에 따라 추천 선발된 그래핀이엔지와 큰삼촌컴퍼니는 각각 1억 4000만 원, 9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UST, 광주 출연연 5곳과 'AI 모빌리티' 전공 신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함께 'AI 모빌리티' 플래그십 전공을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 출연연 분원이 공동 운영하며 2027학년도 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연구는 AI·반도체 기반 지능 분야, 에너지·배터리 기반 전기구동, 소재·구조 중심 차체, 바이오·헬스케어를 포함한 인간 중심 분야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기아자동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한국전력 등 지역 기업의 기술 문제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도 진행한다. 모집 정보는 28일 UST 입학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다음 달 10일 오후 6시 광주 동구 아이플렉스에서 입학설명회가 열린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2026 KEPIC-Week 개막…AI 전력수요·사용후핵연료 기술기준 논의

23회째를 맞은 '2026 KEPIC-Week'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사전 참가 신청 인원은 1000여명이며, SMR과 원전해체, 재생에너지, 전력망 등 분야에서 200편이 넘는 연구 및 기술 사례가 발표된다.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환영사에서 전력산업의 규모 확대와 기술 고도화에 따라 기술기준의 역할도 중요해진다고 밝혔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특별강연에서 AI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변화를 다루며 계통 전원 활용, LNG 열병합발전 확충, 송전망 지중화를 공급 대안으로 제시했다. 25일 열린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에서는 기술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 향후 KEPIC 제정계획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은 한수원·한전 전력연구원·서부발전·한전KPS·두산에너빌리티 등 소속 7명이,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은 표준화 유공자 3명이 받았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임팩트온

9월 1주차 ESG 행사: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계획입지 국회 토론회

8월 31일(월)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의 계획입지 정책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린다. 박지혜 의원실과 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가 주최한다. 토론회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위한 계획입지 정책, 자연·지역사회 수용성 확보, 생물다양성 보전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함께 달성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다룬다. 기후부 박계영 사무관, 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 신재은 소장, 에너지전환포럼 임재민 사무처장 등이 참여한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철도연, 제5회 철도통신 기술협의회 개최…이음5G-R·6G ISAC 논의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역 인근 그랜드센트럴에서 '제5회 철도운영기관 철도통신 기술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국가철도공단,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광주교통공사, 공항철도 등 철도운영기관의 통신 및 응용분야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협의회는 철도통신 인프라 구축·운영 및 유지관리 기술 공유, 기술기준·표준 제·개정 협력, 공동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2022년 철도연 주도로 발족했다. 올해 협의회에서는 이음5G-R 표준화와 현장 적용 확대 방안, 열차 간 통신 기술 적용 연구가 소개됐고, 세종대학교는 철도연과 공동 수행한 6G ISAC(통신·센싱 통합) 기술의 철도 적용 연구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5G 기술은 현장 실증과 적용 확대 중심으로, 6G 기술은 중장기 관점에서 적용 시나리오와 요구사항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정선서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지난 26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23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사전신청했으며, 28일까지 약 200편 이상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AI와 전력난, 글로벌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과 송전망 지중화 등을 언급했다. 기념식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7명,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 3명 등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열려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향후 KEPIC 제정 계획이 공유됐고, 해당 기준안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됐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서 시험·인증 역량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국내외 약 180개 기업이 참가해 첨단 패키징, Chiplet, 반도체 소재·공정, 검사·시험장비, 열관리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KTC는 AI·미래차·첨단패키징 반도체 신뢰성 시험평가 역량, 반도체 밸류체인별 One-Stop 기업지원 전략, 원주 신뢰성검증센터 구축사업, 전국 거점센터 및 기업지원 체계 등을 전시했다. KTC는 총 330억 원 규모의 산업통상부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구축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2027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검증센터와 26종의 첨단 시험장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반도체 시험·인증 역량과 기업지원 서비스를 알려 국내 기업의 기술개발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