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News

학회·이벤트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506건.

학회·이벤트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8월 26일

'2028 유엔해양총회 지원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는 26일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8 유엔해양총회 지원 특별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2028년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UNOC)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법안에는 총회 준비·운영에 필요한 조직 구성과 재정 지원 근거가 담겼다. 또한 교통·숙박·도시경관 등 개최 인프라 구축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근거도 포함됐다.

제4차 유엔해양총회의 국내 개최를 위한 조직·재정·인프라 지원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해양 분야 국제 논의 일정에 따라 관련 준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전KDN 등 4개 기관,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협의체 발족

한전KDN은 26일 본사 다목적실에서 나주소방서,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함께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간 안전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에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수행해온 안전 활동을 공동 대응체계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한전KDN은 에너지ICT 분야 공기업이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AI 전력수요 대응, 원전·LNG·재생에너지 전원믹스 필요"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8월 26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KEPIC-Week' 특별강연에서 'AI와 전력난, 글로벌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유 교수는 국내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용인 반도체 팹 10기 15GW, 서남권 신규 팹 4기 6.3GW, AI 데이터센터 18.4GW 등 총 39.7GW의 추가 전력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원전은 대규모 안정적 공급이 가능한 기저전원이지만 건설에 장기간이 소요돼 단기 대응에는 한계가 있고, 중단기 수요 대응에는 LNG발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기존 원전 활용과 함께 천연가스 발전을 확대해 일부 지역에서 2040년까지 최소 20GW 규모 증설이 계획돼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천연가스 열병합발전소를 함께 짓는 'Co-location' 전략도 추진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 교수는 태양광·풍력의 변동성과 간헐성을 보완할 발전원과 ESS, 송전망 확충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산업단지공단, 수도권 경영자협의회 간담회…산단 AI 전환·태양광 논의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26일 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수도권 경영자협의회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산업통상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수도권 지역 경영자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와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 제조업 AI 전환과 산업단지 태양광 보급 등 현안을 두고 정부와 산업단지공단, 입주기업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에는 이상훈 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김상우 산업통상부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LG화학, 세미콘 타이완 2026서 AI·전력반도체 소재 공개

AI 반도체 경쟁의 초점이 칩 성능에서 패키징과 열관리로 이동하면서 관련 소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성능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와 AI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에 대응하는 열관리 소재를 두고 시장 선점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LG화학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반도체 소재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세미콘 타이완 2026(SEMICON Taiwan 2026)'에서 AI 반도체와 전력반도체에 적용되는 소재를 선보인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에기평,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100여 개 기업·1천여 명 참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에기평이 주관한 행사에는 대기업·중소중견기업·공기업·연구기관 등 1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고 1,000여 명의 청년 인재가 방문해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함께 열린 '에너지혁신인재포럼'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5점, 지자체상 4점, 에기평 원장상 11점 등 총 20점의 상이 수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부산광역시·충청북도·강원특별자치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4개 지자체, 삼성물산·LG에너지솔루션·GS건설·SK이노베이션·태웅·신성이엔지·에코프로·비나텍 등 8개 기업이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장에서는 취업 특강, 채용설명회를 통해 기업별 하반기 채용 계획과 직무 역량 등이 소개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