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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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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전기신문·10월 28일

전기공사협회·공제조합, '전기국가 포럼 2026'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공사공제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전기신문이 주관한 '전기국가 포럼 2026'이 28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렸다. 포럼 주제는 '석유패권에서 전력주권으로'로, AI 시대 전력수요 증가와 에너지 안보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전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과 과제가 논의됐다. 행사에는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안세창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이유진 대통령실 비서관, 김주영·우재준·서왕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형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전기가 국가의 미래 산업경쟁력과 경제안보, 기술주권을 좌우하는 국가전략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주변국과 전력망이 연결되지 않은 국내 전력계통 여건도 언급됐다.

전력산업 단체와 정부·국회 관계자가 함께 전력수요 증가 대응과 전력계통 과제를 논의한 자리로, 향후 전력 정책 논의의 배경을 보여준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국민경제자문회의, 11월 2일 '3대 메가프로젝트' 공개포럼 개최

국민경제자문회의는 11월 2일 오후 2~5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국가 성장 플랫폼이 되기 위한 과제'를 주제로 공개포럼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AI 에이전트로, 정부가 올해 6월 말 발표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포럼이 마련됐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메가프로젝트: M·E·G·A'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맡고, 이준 산업연구원 전략산업연구센터장, 박민원 창원대 총장, 정병선 서강대 교수가 발제한다. 발제 후에는 이근 중앙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건수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공경철 KAIST 교수, 윤대균 아주대 인공지능연구원장, 백서인 한양대 교수가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포럼은 사전등록자에 한해 현장 참석이 가능하며, 국민경제자문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방사선진흥협회·바이오협회, BIX 2026서 방사성의약품 해외진출 세션 개최

한국방사선진흥협회와 한국바이오협회가 10월 28~3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에서 방사성의약품 특별 세션을 공동 개최한다. 세션 주제는 '한국 방사성의약품 시장의 현실 경쟁력: 누가, 어떻게 딜할 것인가?'로, 투자유치와 기술이전,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요구되는 요건을 다룬다. 논의 과제로는 임상데이터 확보, 방사성동위원소 공급망, 생산 인프라, 지식재산권(IP), 해외 규제 대응이 제시됐다. 좌장은 강건욱 서울대학교 교수가 맡고, 패널로 지대윤 퓨쳐켐 대표이사, DCI Partners의 Ryan Seung Wook Jeong 벤처파트너, SS&C Intralinks Korea의 Jacob Park 대표가 참여한다. 방사선진흥협회는 2024년 기술사업화추진실을 신설해 방사선 기술 상용화와 기업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기술혁신 세미나 11월 4일 개최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전국 LPG판매사업자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가 11월 4일 14시부터 17시까지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12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올해도 안전관리 실천 의지를 담은 결의문 채택과 LPG판매업 발전방향 논의가 예정돼 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유공자 13명에게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3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3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5명, 판매협회 중앙회장상 2명이 수여된다. LPG판매업계는 올해 산업통상부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을 실시했으며, 내년에도 같은 수준의 예산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부, 가스안전공사 및 관련 업계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국회서 28일 핵심·전략 광물 세미나 개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MBN은 10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26 핵심·전략 광물 국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핵심·전략 광물 공급 2.0–경제안보 광맥을 캐다'로, 탐사·개발·제련·재활용을 연계한 공급망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해외 자원개발 투자 기능 강화, 공공 자원정보와 민간 기술을 연계한 공급망 협력체계 구축 및 공급처 다변화, 국내 제련·정련과 도시광산·재활용 산업 육성, 핵심광물 전문인력 양성이다. 박용하 한국광해광업공단 광물자원본부장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동향과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최성웅 강원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종합토론 좌장을 맡는다. 패널로는 김기준 고려아연 대외협력본부 부사장, 김홍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원활용연구본부장, 박경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 소장, 김은아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10월 2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10월 27일 서울발전본부에서 '통합발전소(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를 열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시장 환경 변화 대응이 개최 배경으로 제시됐다. 세미나에는 가천대학교, 한국서부발전, SK일렉링크, LS일렉트릭, 인코어드, 에넬엑스, 에이원파워, 댓고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력시장 제도 변화를 공유하고 VPP 사업 활성화 방안과 유연성 자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모델을 논의했다.

10월 2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 11월 26일 개최

한국RE100협의체(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고려대학교 기후변화대응기술센터가 11월 2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2층 DMC홀에서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세미나허브가 주관하며 주제는 'AI·반도체 시대, 재생에너지 조달 혁신'으로, 기조연설과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기조연설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RE100 달성 여정과 사업전략, 호남 반도체 팹의 전력 공급 및 재생에너지 조달이 발표된다. 세션 1은 2027년 재생에너지 정책과 RE100 지원제도, 반도체기업의 조달 방안, 지역차등요금제 도입에 따른 PPA 시장 영향, 단기·파생형 PPA 수요 전망을 다루고, 세션 2는 금융기관의 PPA 투자 적격성 요건, 이차전지 공급망 기업의 EU CBAM 대응을 위한 시간단위 재생에너지 공급, 카카오의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다룬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동서발전,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가 후원하며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다.

10월 27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동해시서 수소 저장·운송 기술교류 세미나 29~30일 개최

수소 저장·운송 기술교류 세미나가 29~30일 강원 동해시 뉴동해관광호텔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진행되며,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학·연·관 협력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동해시는 2024년 삼척시와 함께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지난 9월에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관련 절차가 진행됐다.

10월 2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NES 2026 경주 개막…원전 기업 120개사·3000여명 참여

산업통상부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국제 원자력수출 및 안전 콘펙스(NES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 행사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와 HICO가 공동 주관하며, 미국·프랑스·캐나다·베트남·체코 등 국내외 원전 기업 120개사와 관계자 3000여명이 참여한다. 27일 오전에는 미국 건설 사업 설명회, 29일 오전에는 미국 대형 원전 공급망 참여 기회 프로그램이 열리고, 27~28일 수출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55개사와 국내 중소·중견기업 70개사가 B2B 방식으로 참여한다. 해외 바이어로는 미국 테라파워, 프랑스 EDF·프라마톰, 캐나다 엣킨스레알리스, 베트남 PVN 등이 참여한다. 전시회는 국내외 77개 기업·기관이 182개 부스를 운영하며 팀 코리아 공동관 4개사, SMR관 10개사, 수출 첫걸음 기업관 18개사가 참가한다.

10월 27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원자력학회, 28~30일 경주서 추계학술발표회…한미 원전 협력·APR1400 미국 진출 논의

한국원자력학회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6 추계학술발표회 및 제59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하며, 18개 주제별 워크숍과 12개 전문 분야 600여편의 학술논문 발표가 진행된다. 28일에는 '한미 원자력 협력 확장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 워크숍이, 29일 오전 산업계 세션에서는 협력 확대에 따른 현안과 준비 과제 점검이 예정됐다. 29일 오후 정기총회에서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원자력과 과학기술이 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장순흥 KAIST 명예교수가 'K-NUCLEAR AMERICA 2035 AP1000 6기+APR1400 2기'를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기술·안전 분야에서는 '원자력 열수력 중장기 발전 전략', '원자력안전규제 제도 및 심사현황' 워크숍이 마련된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환경ISC, 환경산업 AI 인재전략 세미나 개최

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환경ISC)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2026 환경산업 AI 인재전략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의 부대행사로, 환경ISC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관하고 경영·회계·사무ISC가 협력했다. 세미나에서는 러닝플래닛 김상배 대표, 경영·회계·사무ISC 장하연 책임, 한국수자원공사 강래근 차장, 한국소음진동기술사회 이영진 감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전승환 센터장, 서울시립대학교 최영준 교수가 물·대기·폐기물·소음진동 분야의 AI 적용사례와 인재상, 자격제도 방향을 발표했다. 환경ISC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원으로 2020년 출범한 산업계 주도 협의체로, 한국상하수도협회를 대표기관으로 한국환경공단·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환경보전원 등 3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유명수 환경ISC 위원장은 환경산업에 적합한 AI 인재전략을 수립해 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그린테크포럼 2026, 11월 4일 디캠프선릉서 개최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11월 4일 디캠프선릉에서 '그린테크포럼 2026'을 개최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디캠프가 후원하며, 국가녹색기술연구소가 국내외 기후테크 정책·연구개발 추진 전략을,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순환경제 분야 국가난제 혁신전략을 발표한다. 해외 투자사 INGKA Investments와 국내 투자사 인비저닝파트너스가 기후테크 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정부·투자사·기업·시민단체가 '국내 기후테크 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기업 발표에서는 TripleW의 음식물쓰레기 활용 젖산 생산 기술, 잇그린의 다회용기 대여·세척 서비스 '리턴잇', 홀트에너지의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기반 수소 추출 기술이 소개되며, 리사이클팜과 NXN Systems가 협업 사례를 공유한다. 연계 행사인 '2026 그린테크밋업'에서는 기후테크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일대일 미팅이 진행된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대한전기학회, 제주서 제5차 HoPE 포럼 개최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와 전력계통계획기술위원회가 10월 22일 제주 쉐라톤호텔에서 'HoPE Initiative 제5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AI를 활용한 전력계통 해석 및 운영 기술의 발전 방향이 논의됐다. HoPE(Holistic Planning of Electric Power System Initiative)는 포괄적 미래 전력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이다. 제5차 포럼의 주제는 '전력계통 해석에의 AI 적용(AI Application to Power System Analysis)'이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안동댐 준공 50주년 축제에 8천명 참여…수변공간 관광자원 활용 모색

용수 공급과 홍수조절을 목적으로 건설된 안동댐이 준공 50주년을 맞았다. 댐 주변 수변길과 역사문화 유산을 활용한 체험행사에 대중음악 공연을 결합한 축제가 열렸으며, 제목에 따르면 8천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가 물관리 기반시설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여가공간으로 연결하려는 시도로 소개됐다. 다만 지속적인 방문 수요와 지역 상권 매출 증가로 이어질지는 과제로 언급됐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대한전기학회, AI 기반 전력계통 해석·운영 기술 논의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와 전력계통계획기술위원회가 제주 쉐라톤호텔에서 'HoPE Initiative 제5차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력계통 해석에의 AI 적용'을 주제로 미국 전력연구소(EPRI),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경북대학교, 전력거래소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EPRI 아니쉬 가이콰드 부소장은 LLM을 기존 계통해석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AI 플랫폼 'Raphson'과 송전망 투자 필요성을 평가하는 'QUEST' 연구를 소개했다. 경북대 한세경 교수는 '에이전틱 루프' 개념과 SaaS 플랫폼 '시드네트워크'를 시연했고, 전력거래소 김태언 센터장은 예측·최적화·상태추정·상정고장 분석을 EMS에 접목하고 디지털 트윈과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전 전력연구원 박래준 선임연구원은 물리정보 기반 그래프 신경망(PI-GNN)을 활용한 AI 조류해석 기술을 소개했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카카오모빌리티, 강릉 ITS 세계총회서 AI 주차 기술 발표

카카오모빌리티는 10월 19~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총회는 193개 학술 세션과 428개 전시부스로 진행됐고 90여개국 정부·학계·기업 관계자가 참가했다. 22일 단독 후원 세션에서 회사는 자동결제 기반 무정차 출차, 카메라 기반 AI 번호판·주차면 인식, 실내외 3D 공간 지도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개했다. 김건우 미래플랫폼경제연구소장은 약 162만건의 주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플랫폼 기반 기술이 출차 간격을 최대 약 20% 줄였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 디리야 프로젝트에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 유상 실증(PoC) 계약을 맺고, 6만대 이상 수용 주차 인프라의 첫 단계로 3개 구역 약 5000대 규모에 솔루션을 우선 적용한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가 처음 주최하는 공식 행사로, 에너지공단과 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기념사에서 세계가 '석유의 시대'에서 '전기의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있다고 진단하고 산업계·학계·시민사회의 참여를 당부했다. 유공자 포상은 정부포상 12점과 장관표창 51점 등 총 63점 규모로, 정부포상은 지난해 8점에서 12점으로 늘었다.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수상했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환경보전원, 환경기업 8개사 중국 진출 지원 교류회 개최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장쑤성 이싱시에서 이싱환보과기공업원 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제22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중국 환경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여한 '제14회 환경산업 협력 공급망 매칭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나인컨버전스, 랜드로드, 블루윈, 아이시티브릿지, 아쿠아웍스, 엔이알, 와이즈인포텍, 유앤유 등 8개사가 참가해 도시침수 및 하수관거 모니터링, 스마트 비점오염 저감, 슬러지 탈수·건조, 고효율 산기관과 역삼투막, 정수차량 등 물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하수 악취 및 공기질 감시, 지능형 하·폐수처리 등 환경시설 운영 효율 관련 기술과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환경보전원은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개최 예정인 '제48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7)'과 연계해 후속 상담과 기술 교류를 지원할 방침이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방사성폐기물학회, 2026 추계학술발표회 제주서 개최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백민훈)는 10월 21~23일 제주 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정기총회 및 2026 추계학술발표회'를 열었다. 주제는 'AI 시대, 방사성폐기물 관리기술의 도전과 기회'로, 산·학·연·정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참석했고 8개 연구분과에서 총 467편(구두 78편, 포스터 389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고준위방폐물 부지 확보, 제염·해체용 AI와 로보틱스, 사용후핵연료 안전관리 전주기 기술개발 등 8개 워크숍과 연계행사 2개가 함께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가 'AI 시대, 안전이 최우선인 산업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아 AI 도입 시 정보 유출·보안 위협과 신뢰성 확보, 사람 중심의 관리·감독 필요성을 설명했다. 연계행사로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주관 고준위방폐물관리 전문인력양성 프로젝트 논문 경진대회와 사용후핵연료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단(iKSNF) 주관 기술교류회 및 시상식이 열렸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기후부, 첫 법정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유공자 63명 포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20일 관련 대통령령을 개정해 매년 10월 23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지정 이후 첫 기념식이다. 재생에너지의 날은 2019년 10월 23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를 계기로 민간 주도로 기념해 왔다. 행사에는 이호현 제2차관을 포함해 정부·국회·산업계·학계·시민사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며, 재생에너지 기술개발·보급·산업 발전 기여자 63명에게 포상이 수여된다. 정부포상은 훈장 2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4점 등 총 12점이고 기후부 장관표창은 51점으로,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받는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산업진흥회,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첫 회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3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기진흥회관에서 '제1차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고 회관 건립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새 회관 마련은 지난 4월 취임한 이상호 회장의 5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이 회장은 취임식에서 진흥회관 재건축 및 이전을 추진해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방배동 회관은 준공 43년이 지난 건물로, 진흥회가 2002년 매입해 사용해 왔으며 노후화에 따른 안전 확보와 비용 문제가 지적돼 왔다. 진흥회는 1990년 설립 이후 전기산업 발전과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며, 산업계와 정부, 유관기관을 연결하는 협력 거점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공사협회, 2026년 제4차 전국 시·도회장 회의 개최

한국전기공사협회가 23일 충북 오송 중앙회에서 '2026년도 제4차 전국 시·도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형주 회장과 전국 시·도회장,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회는 전기공사업계를 둘러싼 제도 변화와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회원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회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형주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전 저압단가 공사를 두고 회원사 간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그동안 논의를 이어왔지만 의견을 모으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기공사업법 관련 제도개선 추진 현황 등이 다뤄졌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2026 추계학술발표회 제주서 개최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백민훈)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정기총회 및 2026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AI 시대, 방사성폐기물 관리기술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산·학·연·정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참석했고, 8개 연구분과에서 총 467편(구두발표 78편, 포스터발표 389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고준위방폐물 부지 확보, 제염·해체용 AI와 로보틱스, 사용후핵연료 안전관리 전주기 기술개발 등 워크숍 8개와 연계행사 2개가 함께 열렸다. 22일 개회식에서는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가 'AI 시대, 안전이 최우선인 산업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AI 도입 시 정보 유출·보안 위협과 신뢰성 확보를 언급했다. 연계행사로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주관 고준위방폐물관리 전문인력양성 프로젝트 논문 경진대회와 사용후핵연료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단(iKSNF) 주관 기술교류회 및 시상식이 개최됐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ADIF,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서 자율주행 순찰차·관제 기술 전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경찰청 소관 연구개발 성과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시품은 무인 소형 순찰차(SPC), 마스터 폴리스 카(MPC), 유인형 소형 순찰차, 순찰로봇(SPR) 등 자율주행 기반 순찰차 3종과 순찰로봇 실물 장비다. 이와 함께 사고 위험 예측·대응 플랫폼, 자율주행차와 일반차량 혼재 교통상황 통합관제시스템, 교통사고 재현 소프트웨어·시뮬레이터, V2X 및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 운전능력 평가기술도 공개했다. 해당 성과는 4개 부처가 2021년부터 총 1조974억원을 투입해 2027년 융합형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결과물이다. 정광복 KADIF 사업단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치안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지속적인 현장 실증과 도입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 킨텍스서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6 탄소중립 시대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 부대행사로 열렸으며 KTC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했고 미국·호주·중국·인도 및 아프리카 지역 전문가와 국내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는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에 따라 2024년 HFCs 생산·소비 기준수량을 동결하고 기준수량 대비 2029년 10%, 2045년 80%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KTC는 국가 HFCs 감축모형 개발, 고효율 냉매 회수·재활용 기기 개발, 냉매 전주기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AHRI 700 표준 기반 냉매 정밀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RTL(냉매시험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책·인증 세션에서는 한국환경공단, AHRI, 호주 AREMA, KTC,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발표가 있었고, 기술 세션에서는 BSRIA, Highly, Solstice, Atmosphere 등이 HFO 및 천연냉매 기술동향을 발표했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