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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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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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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이투뉴스·10월 14일

반도체산업협회, 15일 코엑스서 JEDEC 포럼 개최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함께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국제반도체표준협의회(JEDEC) 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은 AI 메모리 아키텍처, 테스트 및 생태계 준비를 주제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과 동시에 개최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미디어텍, 시높시스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 전문가가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와 테스트·검증 기술, 산업 생태계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삼성전자는 LLM 추론 시 메모리 성능 한계를 짚고 연산을 메모리 내부에서 수행해 데이터 이동을 줄이는 LPDDR 기반 PIM 기술을 소개하며, SK하이닉스는 온디바이스 AI용 LPDDR6-PIM 기술과 JEDEC 표준화 동향을 발표한다. 협회는 HBM과 LPDDR6, PIM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과 함께 성능 검증·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표준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AI 연산 확산으로 메모리 전력 효율이 쟁점이 되는 가운데, PIM처럼 데이터 이동을 줄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과 그 표준화 동향이 공개되는 자리다.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화학산업 전망 세미나 "탄소중립이 향후 경쟁력 좌우"

'2026 하반기 화학산업 전망 세미나'가 13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려 업계 실무자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신석민 한국화학연구원장은 중국 중심의 대규모 설비 증설로 공급능력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며, 기존 설비·공정기술을 활용하면서 생산방식과 제품군을 바꾸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 원장은 원유계 원료 외에 폐플라스틱·바이오매스·부산가스·이산화탄소를 원료로 활용해 '생산-사용-회수-재투입' 구조로 전환하고, 화석연료 연소 공정을 전기가열 방식으로 바꿔 무탄소 전력과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2050년 탄소중립 목표까지 시간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들어 소재 탐색과 운전조건 최적화에 AI를 활용하는 방안과 공공 실증인프라·산업단지 연계, 탄소감축 검증 기술에 대한 지원·시장 인센티브 제도화를 주문했다. 이윤남 법무법인 태평양 ESG센터장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법적 의무자는 EU 수입자이지만 한국 생산기업도 배출량 검증 데이터를 정확히 제공해야 거래가 원활해진다고 말했으며, EU의 탄소집약 제품 규제, 미국의 기후공시 의무 완화, 일본의 배출권거래제 시행 등 국가별 규제방향이 엇갈린다고 설명했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국립환경과학원, 제12차 i-CIPEC 국제학술대회 포항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14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2차 아이씨펙(i-CIPEC) 국제학술대회를 개막해 16일까지 사흘간 한국에너지기후환경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i-CIPEC은 연소, 소각·열분해, 배출 및 기후변화 분야의 국제 학술대회로 올해 주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관리, 그리고 인공지능(AI)'이다. 한국, 중국, 일본, 그리스 등 10개국에서 국내외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다. 첫날에는 사전 토론회를 통해 가연성·유기성 폐기물의 에너지화 기술과 탄소중립 대응 방안을 다뤘고, 15~16일 본회의에서는 폐자원의 에너지·물질 회수와 환경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을 논의한다. 한국은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됐으며,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를 민간 부문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14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 광산 관계자와 기업·학계 전문가 등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마이닝 최신 기술과 국내 광산 적용 사례'를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IoT·ICT 기반의 AI·디지털 자율광산과 무인·원격제어 기술 등 국내외 기술 동향과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스마트마이닝 도입에 따른 작업관리 효율화와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효과를 논의했으며, 업계에서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공단은 스마트마이닝 기술의 국내 광산 도입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세계철강협회 2027년 정기 총회, 서울 개최 확정

세계철강협회(worldsteel)는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회원사 회의에서 2027년 정기 총회 개최지를 대한민국 서울로 공식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포스코그룹 회장)이 유치를 성사시켰으며, 한국에서 이 행사가 열리는 것은 2005년 이후 22년 만이다. 매년 10월 열리는 이 총회에는 글로벌 철강사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탄소중립, 통상 갈등, 지속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국립환경과학원, 제12차 i-CIPEC 국제학술대회 포항 개최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에너지기후환경협의회와 공동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2차 아이씨펙(i-CIPEC)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서는 폐기물에서 열과 가스, 산업 원료를 회수하고 인공지능(AI)으로 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전환을 연결할 해법으로 논의된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에 대응해 안정적인 처리능력을 확보하면서 에너지 회수와 환경안전성을 함께 높이는 방안이 다뤄진다. 행사 주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으로 제시됐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국립환경과학원, 제12차 i-CIPEC 국제학술대회 포항서 개최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에너지기후환경협의회와 공동으로 10월 16일까지 경북 포항시 북구 라한호텔에서 제12차 아이씨펙(i-CIPEC)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관리, 그리고 인공지능(AI)'이며, 한국·중국·일본·그리스·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UAE·베트남·태국·캄보디아 등 10개국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다. 첫날인 14일에는 사전 포럼이 열려 가연성·유기성 폐기물의 에너지화 기술과 탄소중립 대응 방안을 다루고, 본회의에서는 폐자원의 에너지·물질 회수와 환경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국내에서는 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됐고, 하수찌꺼기·음식물류폐기물·분뇨·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하는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가 민간 부문까지 확대 시행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주요국의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제도 동향을 비교 검토하는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7년 세계철강협회 총회, 22년 만에 서울 개최 확정

2027년 세계철강협회 정기 총회 개최지가 서울로 공식 발표됐다.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회의에서 결정됐으며, 서울 개최는 2005년 이후 22년 만이다.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은 홍보 영상에 직접 출연해 회원사들의 참석을 요청하는 유치 활동을 펼쳤다. 한국은 지난해 기준 조강 생산량 6223만t으로 세계 6위, 1인당 철강 소비량 844kg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하는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 등 철강 생산체계의 저탄소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국립환경과학원, 포항서 제12차 i-CIPEC 국제학술대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한국에너지기후환경협의회와 공동으로 제12차 아이씨펙(i-CIPEC) 국제학술대회를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포항시 북구 라한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환경 관리, 그리고 인공지능(AI)'으로, 10개국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의 국제 동향을 논의한다. 첫날인 14일에는 가연성·유기성 폐기물의 에너지화 기술과 탄소중립 대응 방안을 다루는 사전 토론회가, 15~16일에는 폐자원의 에너지·물질 회수와 환경안전성을 주제로 한 본회의가 열린다.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주요국 전문가가 참여해 각국의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과 정책 동향을 공유한다. 국내에서는 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됐고, 하수찌꺼기·음식물류폐기물·분뇨·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가 민간 부문까지 확대 시행되고 있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지커, 2026 파리 모터쇼서 플래그십 SUV '9X' 공개

지커(Zeekr)가 13일 2026 파리 모터쇼에서 플래그십 SUV '지커 9X'를 공개하고 유럽 시장 계획을 발표했다. 지커는 2026년 유럽 인도량이 전년 대비 200% 증가했고 현재 유럽 22개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2026년 말까지 딜러 네트워크를 2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누적 인도량은 93만대를 넘었고 유럽 라인업은 지커 X, 001, 7X, 7GT, 9X 등 5개 모델이다. 9X는 900V 아키텍처 기반으로 유럽 기준 최고출력 897마력, 순수 전기 주행거리 최대 179km, 복합 주행 737km를 제시했으며 유럽 판매가는 11만9500유로(약 1억8000만원)부터, 첫 고객 인도는 2027년 1월로 예정됐다. 함께 공개된 '올 뉴 지커 7X'는 카메라 7개와 레이더 3개로 구성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고, 중국 외 시장에서는 한국에서 먼저 공개·판매가 시작됐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환경공단,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심화포럼 개최

한국환경공단은 13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기업·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심화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공단이 주관했다. 교육은 파리협정 제6조 최신 동향과 주요국 현황, 국제감축사업 경제성 분석방법, 투자·사업계약 등 프로젝트 관리 실무, 사업계획서(PDD) 작성 및 검증 대응전략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로 파악한 기업의 실무교육 수요를 반영했으며, 환경공단과 금융·법률·검증 분야 전문가들이 주제별 강의를 맡았다. 공단은 포럼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향후 국제감축 지원사업 운영과 제도·절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 포럼, 15일 나가사키 개최

에너지와공간, 에너지와공간그리고,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15일 열리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해당 행사는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이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을,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 측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가, 일본 측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논의 주제는 터빈·부유체 제작,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해상운송·설치, 항만 활용 등 공급망 협력과 공동 해외시장 진출 방안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포럼 나가사키 개최

에너지와공간이 10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공동으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한국과 일본이 부유식 해상풍력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양국은 조선·해양플랜트, 철강,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 프로젝트 개발 등 분야에서 각각 산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양국의 역량을 연결해 부유식 해상풍력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포럼,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다'로, 개발·단지설계·터빈·부유체·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해상운송·항만 등 분야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다. 주최 측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프로젝트 비용 증가로 해상풍력 사업의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논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맡고, 패널토론에는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 포럼은 13~15일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하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열린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공사협회, 대형 부동산 매입 착수…연내 자문사 선정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이형주)는 13일 '제1차 대형부동산 매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열고 대형 부동산 매입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매입은 지난해 제60회 총회에서 승인된 가용재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홍유식 협회 이사단장이 위원장을 맡는다. 특별위원회 위원 7명 가운데 4명은 회계·법률·자산평가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됐다. 협회는 조달청 나라장터와 협회 홈페이지에 입찰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며, 매입자문사의 입찰 참가 자격과 평가기준, 세부 일정 등을 논의했다. 연내 매입자문사를 선정하고 내년부터 매입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배전분야 국제협회 CIRED, 서울워크숍 개최 예고

전력산업에서 배전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다. 기존 전력산업은 대형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장거리 전송하는 송전 중심이었으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과제에 따라 에너지원이 화석연료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와 해상풍력 등 풍력발전 설비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태양광·풍력은 배전계통에 연결돼 지역이나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분산전원 역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배전분야 국제비영리협회인 CIRED가 서울에서 실무 중심의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여수시, 탄소중립·남해안 남중권 역할 국회포럼 개최

전남광주 여수시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제4회 국회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 국회의원 10인이 공동 주최하고 (사)탄소중립실천연대가 주관했다. 국내외 기후위기 대응 동향을 공유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남해안 남중권의 역할과 지역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열렸다.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기후·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10월 1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후위기 적응 포럼' 5회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광주지방기상청과 공동으로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기후위기 적응 포럼'을 총 5회에 걸쳐 개최한다. 장소는 광주청사 무등홀,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등이다. 포럼은 1차 과학기반·데이터(13일), 2차 폭염(20일), 3차 가뭄(22일), 4차 홍수(27일), 5차 거버넌스(29일) 순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전남광주 지역의 기후 위험과 기존 정책을 점검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포럼에서 제안된 과제를 향후 기후위기 적응 정책과 관련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국선급, 'KR 디지털 기술 세미나 2026' 개최

한국선급(KR)은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코엑스센터에서 'KR 디지털 기술 세미나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해사산업 데이터 지능화 및 AI 혁신'으로, 기조강연은 장동인 KAIST AI대학원 교수가 '바이브코딩 시대에 최고의 AI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맡는다. 첫 세션에서는 선박 내부를 3차원 공간으로 구현한 공간정보 플랫폼 'MariSpace' 출시 소개와 3D 모델 기반 선박 설계 승인 가이드라인 발표가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선박 탑재 로봇 개념실증(PoC) 결과, AI 기반 선급 규칙 통합 열람 웹 서비스, 선박 성능 분석 데이터 허브, 조선설계 AI 에이전트 개발 사례가 발표된다. 김대헌 KR 연구본부장은 업계의 디지털 전환 경험과 AI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는 온라인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다.

10월 1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오프쇼어 코리아 2026' 14일 부산 개막…해양에너지·AI로 영역 확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 2026)'을 개최한다. 기존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전시 분야를 선박건조, 조선해양기자재, 친환경 선박, 해양에너지, AI·디지털 기술로 확대했다. 15개국 170여 개사가 참가하며 기업 전시부스 450부스와 연계 프로그램을 포함해 약 600부스 규모로 구성되고,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HJ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 4사가 특별후원과 함께 참가한다. 함께 열리는 '2026 국제해양플랜트 기술컨퍼런스'는 기조연설 2건, 패널토론 1건, 6개 세션 주제발표 26건으로 구성되며, 신설된 '조선해양 AX 특별관'에서 AI·자동화·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14~15일 수출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40여 개사와 국내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고, 부산시 공동관에는 지역 기업 11개사가 2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10월 1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서 '투자 가능한 수소 프로젝트' 논의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열린다. 국제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CEO 이바나 제멜코바, IPHE 사무총장 로랑 안토니, ISO/TC 197 의장 이케다 데쓰후미가 참여하고 IEA 부서장 우베 렘메는 화상으로 참석한다. 수소위원회와 맥킨지의 'Global Hydrogen Compass 2026'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570개 프로젝트에 1300억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톤 규모 청정수소 생산능력 확보가 추진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확정적 청정수소 수요는 약 600만톤, 정책이 계획대로 이행되면 약 1100만톤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IEA 'Global Hydrogen Review 2026'은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약 100만톤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고 2026년 전체 수소 생산량 중 비중이 처음 1%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11월 5일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중국에너지연구회(CERS)가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10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ire China·Tube China 2026 상하이서 개최, 28개국 1600개사 참가

중국 국제 와이어·케이블 전시회 'wire China 2026'과 튜브·파이프 전시회 'Tube China 2026'이 9월 21~24일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렸다. 12회째인 두 전시회에는 28개국 약 1600개사가 11만5000㎡ 규모로 참가했고, 120개국에서 5만8326명이 방문했다. 초고압 송전·해상풍력용 케이블 소재, 해양 엔지니어링용 튜브·파이프, 자동차 경량 부품 및 열관리용 튜브 등이 소개됐다. Tube China는 '비철금속·고성능 합금' 전시구역을 신설해 티타늄·마그네슘·알루미늄 소재와 튜브 제조 기술을 전시했다. 한국에서는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 DSR제강 등 11개사가 참가했으며, 차기 행사는 2028년 9월 25~28일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 및 설치·준공 사항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는 과제가 됐다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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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월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력발전설비와 연료전지 등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발전소 이해관계자의 검사업무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설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orld Hydrogen Expo 2026, 11월 4~6일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수소위원회 이바나 제멜코바 CEO는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을 토대로 전 세계 570여 개 프로젝트에 1300억 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 톤 규모의 청정수소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발표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약 600만 톤의 청정수소 수요가 확정적이고 기존 정책이 모두 이행되면 약 1,1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을 소개한다. IEA 우베 렘메 부서장은 「글로벌 수소 리뷰 2026」을 바탕으로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20% 증가해 약 100만 톤에 이르렀다고 발표한다.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