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삼성전자·LG전자,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협약
한국전력은 26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삼성전자, LG전자와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고객이 평소 사용하던 가전제품의 가동 시간을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시간대로 옮기면 전력 사용량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수요관리 사업이다. 시범사업은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운영된다.
가정용 가전을 대상으로 한 수요관리 방식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낮 시간대로 소비를 이전하는 시범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