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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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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투뉴스·10월 13일

한전 전력연구원, 고창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 실증시험

한전 전력연구원은 올해 7~9월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해상풍력 지지구조물 현장 실증시험을 수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직경 2.5m와 1.5m 모노파일, 직경 1.5m 자켓파일을 설치해 모노파일에는 수평방향 하중을, 자켓파일에는 수직 압축력과 인발력을 가해 말뚝 변형과 지지력을 측정했다. 반복 하중 시험으로 지지력 변화 분석 자료를 확보했으며, 이 계측자료를 국내 지반조건에 맞는 설계 가이드라인 보완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전은 국내외 전문기관 검증을 거쳐 한전 해상풍력사업에 적용할 지지구조 설계 가이드라인으로 정립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전문기관과 협업해 2028년 3월까지 해상풍력 지지구조 국가 설계기준으로 확대를 추진한다.

해상풍력 하부구조 설계는 지반조건에 따라 공사비와 공기에 영향을 주는 항목으로, 국내 지반 기준 실증 데이터 확보는 국가 설계기준 제정 논의의 기술적 근거가 된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 고창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실증시험 완료

한전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전력연구원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모노파일과 자켓파일을 대상으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실증시험을 진행했다. 전력연구원은 직경 2.5m와 1.5m의 모노파일 시험체, 직경 1.5m의 자켓파일 시험체를 제작·설치했으며, 모노파일에는 수평 하중을, 자켓파일에는 압축·인발 하중을 가했다. 1회 하중 시 반응뿐 아니라 반복 하중 과정에서 지지력이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할 수 있는 계측자료도 확보했다. 한전은 계측자료와 해석 결과를 연계해 설계 방법을 검증하고 국내 지반·시공환경에 맞는 전용 설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 국내 전문기관과 협업해 2028년 3월까지 해상풍력 지지구조 국가 설계기준으로 확대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전국에 흩어진 소규모 지붕 태양광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에이치에너지가 전국의 개발 가능한 지붕을 확보해 발전소를 구축·운영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에 필요한 자본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피크에너지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Stonepeak)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해상풍력 업계, 부유식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함께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됐으며, 서밋은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포럼에서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등으로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에서 상용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조선·해양플랜트, 부유체,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설치, 항만, 금융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각각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주제로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일본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와 피크에너지코리아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너지는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확보,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관리(O&M)를 담당한다.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에이치에너지는 플랫폼 솔라쉐어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를 활용해 위성·공간정보 기반으로 지붕 형태와 입지를 분석하고 모듈 배치와 예상 발전량을 산출하며, 설계·기자재 조달을 묶은 '솔라키트'를 시공사에 제공한다. 준공 이후에는 운영 플랫폼 '솔라온케어'로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현장 대응이 필요한 경우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통해 점검과 복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전, 고창에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실증시험 완료

한국전력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전력연구원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실증시험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국내 지반조건에 적합한 해상풍력 지지구조 설계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험 대상은 해상풍력발전기를 지지하는 모노파일(Monopile)과 자켓파일(Jacket Pile)이다. 모노파일은 하나의 대형 강관 하부구조물과 직경이 큰 말뚝으로 발전기를 지지하는 방식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에너지공단-4개 상호금융 중앙회,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관련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이차보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주민 대출이자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공단이 대출금리의 일부를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제도 운영 및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는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최재관 공단 이사장은 지역 주민이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가 되고 수익이 지역에 돌아가는 햇빛소득마을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1000대 상장사 신산업 사업목적, 신재생에너지 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자료를 활용해 자산 기준 상위 1000대 상장사의 정관상 사업목적 신설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9대 신산업 분야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가 포함된 에너지 분야가 31.1%로 가장 높았고, 제조·모빌리티 19.8%, AI와 ICT·디지털 각각 12.3%로 이들 4개 분야에 신규 사업목적의 75.5%가 집중됐다. 31개 세부 분야로 나누면 신재생에너지가 18.9%로 가장 컸고, 로봇 11.3%, 소프트웨어 응용·사이버보안 8.5%, 지식서비스 6.6%, AI 융합서비스와 데이터 분석·컴퓨팅 각각 5.7% 순이었다. 자산 상위 500개사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16.4%, 하위 500개사는 23.1%로 기업 규모와 무관하게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경협은 지난해 11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확정과 같은 해 9월 정부의 RE100 산업단지 조성계획 발표를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436개 마을 선정, 누적 523개

행정안전부는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43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까지 접수된 608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 심사를 진행한 결과이며, 160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 대상으로 분류됐다. 1차 공모에서 선정된 87개 마을을 포함하면 누적 선정 규모는 523개 마을이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대출 이차보전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4개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에너지공단, 4개 금융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기도, 화성 탄도호 131MW 수상태양광 사업 현황 점검

경기도 주형철 경제부지사가 지난 8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탄도호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사업 대상지인 탄도호를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화성시 송산면 일원 탄도호에 발전용량 131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산업부문 RE100 대응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같은 일정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의 제조혁신 인프라 구축 상황도 점검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노후 풍력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공동개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력 범위는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확보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노후 풍력설비의 상태와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는 설비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4대 상호금융,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고, 각 중앙회는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과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정산 업무를 담당한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자가 실제 부담하는 이자를 줄이는 방식이다. 양측은 향후 세부 업무를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주민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풍력발전설비의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술과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를 사전 예방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협력한다. 양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과 기술 경쟁력 확보 등을 협력 사항으로 담았다. 정부는 육상풍력 설비의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상호금융 4곳과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공단은 대출이자 부담을 낮추는 이차보전 제도를 활성화해 주민들의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기반 마련도 계획에 포함됐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에너지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양측은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평가기술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 등에 협력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풍력발전설비 발전량 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기사는 노후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가 과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계섭 안전이사는 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남아공 에스콤, 6GW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입찰 착수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력회사 에스콤(Eskom)이 최대 6GW 규모의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 프로젝트 1단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전자격심사(RFQ) 절차를 시작했다. 1단계 포트폴리오는 태양광(PV),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풍력 등으로 구성되며, 에스콤은 이 중 최소 2GW 태양광과 1GW/4GWh BESS를 자체 기여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전략적 파트너는 5년간 개발·금융·이행을 공동 추진하는 사전적격 패널을 구성하고, 이후 하나 이상의 제안요청서(RFP)를 통한 경쟁 조달에 참여한다. 각 프로젝트는 별도의 분리형 특수목적법인(SPV)으로 구조화되고, 자금 조달은 주로 제한적 소구 또는 비소구 프로젝트 파이낸스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에스콤은 2023년 시작된 분할 작업을 포함한 구조조정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자회사 에스콤 그린(Eskom Green)을 설립했으며, 남아공 누적 태양광 설치량은 2025년 1.6GW 추가로 10GW를 넘어섰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8일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 기반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활용해 설비 안전성 평가 기술과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후 풍력발전설비의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육상풍력 전주기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복기왕 의원, 도로공사 고속도로 태양광 확대 계획 재검토 촉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태양광 발전시설 확대 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 도로공사는 연간 15MW 규모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데, 복 의원은 이 속도로는 전체 설치 가능 부지를 활용하는 데 33년이 걸린다며 2030년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휴게소 중 태양광 설치 의무 대상은 163곳이며 설치가 완료된 곳은 35곳, 미설치 128곳 가운데 77곳은 송전망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복 의원은 송전망 확보가 어려운 휴게소에 대해 생산 전력을 현장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방식 도입을 제안하며, 단기순이익 대비 10% 미만의 투자를 5년에 나눠 추진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유정훈 도로공사 사장은 기존 계획에 부족함이 있다며 계획을 다시 마련하겠다고 답하고, 휴게소 태양광 방안도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1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솔랩, 국제 달 탐사에 다단 전개형 태양전지판·배터리리스 전력계 공급

우주 전력시스템 기업 솔랩(대표 김정식)이 국제 달 탐사 프로젝트에 태양전지판(Solar Array Unit), 배터리리스 전력시스템, 수동형 HDRM(Hold-Down and Release Mechanism) 등 핵심 부품을 개발해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양전지판은 발사 시 접힌 상태로 탑재된 뒤 임무 지역에서 5개 면이 단계적으로 펼쳐지는 구조로, 저자기장 설계와 내우주성 구조를 적용했다. 배터리리스 전력시스템은 태양전지판에서 생산한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하지 않고 전력관리·분배장치를 통해 탐사 장비에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회사 측은 시스템 무게와 탑재 공간, 열폭주·폭발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HDRM은 화약류를 사용하지 않고 우주비행사가 직접 전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솔랩은 12월 말 엔지니어링 모델(EM)을, 내년 4월 말 비행모델(FM)을 납품할 예정이며 내년 관련 제품 상용화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 11일

오스트리아 태양광 보조금 신청, 10분간 4만3300건 접수

오스트리아는 목요일 오후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태양광·배터리 저장장치 보조금 접수를 개시했다. 연방 경제·에너지·관광부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확대법(EAG) 지원 포털이 열린 뒤 10분 만에 약 4만3300건의 신청 티켓이 발급됐으며, 여름에 진행된 2차 라운드의 10분간 2만4900건을 웃돌았다. 정부는 전기공학 업계, 전기 소매업체, 협회 PV&B Austria와의 협의를 거쳐 개편안 초안을 제시했다. 개편안은 연 3회 선착순 창구를 상시 접수로 바꾸고, 2027년부터 사업 완료 후 최종 청구서와 함께 신청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내용이다. 기존 투자 보조금은 배터리 저장장치 보너스로 대체되며,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 연계가 지원 요건이 되고 신규 태양광과 함께 설치되는 저장장치에는 '유럽산' 인버터가 의무화된다.

10월 10일

오스트리아 선부스터, 양면형 울타리 태양광 유럽 특허 취득

오스트리아 기업 선부스터(Sunbooster)가 울타리에 결합하는 수직형 태양광 솔루션에 대해 유럽 특허를 확보했으며, 해당 기술은 EU 18개 회원국에서 보호된다. 제품은 높이 18.6cm의 양면형 PV 스트립으로 기존 울타리 패널의 가림막 슬랫을 대체하는 방식이며, 2m 길이는 정격출력 62W, 2.5m 길이는 79W이고 변환효율은 22.8%로 제시됐다. 수직 설치 방식은 발전량의 일부를 오전과 늦은 오후 시간대로 이동시키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프랑스 엑상프로방스에서 총 3.7kW 규모의 20m 구간 설치를 완료했으며, 주거용 가격은 2m 제품 619유로(692.9달러), 2.5m 제품 719유로다. 스트립은 p형 단결정 셀을 4등분해 사용하고 6/5/6mm 또는 8/6/8mm 이중 와이어 메시 울타리용으로 MC4 커넥터로 연결되며, IP67 등급과 −20~60℃ 작동 온도 범위, 최대 시스템 전압 50.16V(2m)·63.84V(2.5m)를 갖는다.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