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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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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태양광·풍력pv magazine·9월 11일

미국, 2026년 상반기 태양광 19.2GW 설치

SEIA와 우드맥킨지의 US Solar Market Insight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2026년 상반기 태양광 19.2GW를 설치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약 18.7GW와 비교된다. 2분기 설치량은 11.4GW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고, 상반기 말 누적 설치량은 약 298GW에 도달했다. 주별로는 텍사스가 3.44GW, 애리조나 1.76GW, 플로리다 1.61GW 순이었으며, 주택용·커뮤니티 태양광은 감소한 반면 상업용은 11%, 유틸리티 규모는 61% 늘었다. 보고서는 2026년 7월 4일 착공 기한에 맞춰 세이프하버를 확보한 개발사 파이프라인이 2030년까지 연 약 44GW 수준의 설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인허가와 계통연계 병목이 성장을 제약한다고 밝혔다. 전체 신규 발전설비 중 태양광 비중은 2025년 51%에서 2026년 상반기 45%로 하락했고, 분석가들은 2030년 말 세액공제 종료 이후의 사업성은 불확실하다고 언급했다.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세이프하버 물량을 바탕으로 단기 증가세를 유지하지만, 인허가·계통연계 절차와 2030년 세액공제 종료가 중기 변수로 지목됐다. 모듈·기자재를 수출하는 국내 기업에도 수요 시점 판단에 참고가 되는 지표다.

미국 플러그인 태양광 확산…UL3700 인증이 관건

유타주는 2025년 5월 미국에서 처음으로 휴대형 태양광 발전 장치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이후 메릴랜드·메인·콜로라도·코네티컷·버몬트·버지니아·뉴햄프셔가 뒤따랐다. 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뉴욕·뉴저지 등도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다. Clean Energy States Alliance(CESA)의 Bentham Paulos 선임연구원은 메인·뉴욕·버몬트가 플러그인 태양광 전체 시스템에 대해 UL3700 인증을 요구하지만 아직 이를 취득한 공급업체가 없다고 밝혔으며, 120V 출력 인버터 공급 확대가 비용 절감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중국 제조사 Hoymiles는 7월 UL3700 인증 플러그인 마이크로인버터 HiFlow Pro를 출시했다고 밝혔는데, 무게 1.8kg에 출력 360W~500W이며 시스템당 최대 4대까지 1,200W로 확장할 수 있다. 비영리단체 Bright Saver는 월 29달러 멤버십 가입자에게 180W 패널 1장 키트를 285.30달러, 2장 키트를 414.17달러의 원가로 제공하며, 키트에는 Hoymiles 360W 마이크로인버터와 스테인리스 케이블타이, 15피트 전원 코드가 포함된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LS일렉트릭·중부발전,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은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변압기 등 주요 전력 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의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포괄한다. 공동 개발 사업에는 LS일렉트릭의 EPC 참여와 기자재 우선 적용을 검토하고, 중부발전의 자체 추진 사업에도 LS일렉트릭의 핵심 기자재를 최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대문구, 가정용 미니 태양광 80가구 설치비 지원

서대문구가 '햇빛 담은 우리 집, 햇빛 가득(家得) 서대문' 사업을 처음 시행해 올해 80가구에 가정형 미니 태양광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500W급 이하 태양광 설비를 베란다·난간 등에 설치하려는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소유주다. 500W급 설비 설치비는 약 100만원이며 국·시·구비로 80%를 지원해 주민 부담은 약 20만원이다. 구는 해당 설비가 월평균 48.7kWh, 연간 약 584kWh를 생산해 연간 약 11~14만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작업체가 3~5년간 하자를 보증하고 설치 후 3년간 매년 1회 이상 사후관리를 실시하며, 신청은 1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기후부,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코리아나호텔에서 '태양광 산업경쟁력 강화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정부·공공기관·산업계·학계·연구계·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치를 가동했다. 위원회는 지난 5월 발표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의 이행 지원과 기업 간 협력 가교 역할을 맡으며, 국산화 과정의 애로 수렴과 탠덤 셀·인버터 등 차세대 기술의 대규모 실증단지 구축 및 산·학·연 협력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함께 수도권·충청권·강원권 등에 10개 이상의 GW급 태양광 신규사업(12GW) 발굴을 담고 있다. 공장지붕, 영농형·수상형, 도로·철도·농수로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4대 정책입지 등에 2030년까지 44.2GW를 보급하고, 2030년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을 연간 10GW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태양광산업이 실리콘 중심에서 차세대 태양광으로 변화하는 시점이라며 산업생태계 조성과 수출산업화를 언급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 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 및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또한 발굴된 융합 ODA 사업이 대외경제협력기금 등 실제 재원 확보와 후속 본사업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기술개발과 실증 연계, 사업 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융합 ODA 모델을 구체화하고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EIA, 올해 미국 태양광 발전량 21%·2027년 18%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올해 미국 태양광 발전량이 21%, 2027년에는 18%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IA는 수요일 발표에서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확대가 미국 전력 소비를 올해와 내년 각각 2%씩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 수요 증가 요인으로는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투자 확대가 지목됐다.

9월 10일

미드서머-인도네시아 메탈로지카, CIGS 박막 태양광 공장 건설 계약

스웨덴 박막 태양광 장비업체 Midsummer AB와 인도네시아 산업그룹 PT Metalogika Rekayasa Sistem이 인도네시아에 플렉시블 CIGS 태양전지·모듈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구속력 있는 투자·산업화 협약을 체결했다. Metalogika는 연산 20MW 규모로 시작해 최대 연 200MW까지 확장 가능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며, 생산 물량은 인도네시아 내수와 수출에 공급된다. Midsummer는 자사 DUO 박막 생산 시스템을 포함한 제조 장비와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고 합작법인 소수 지분을 취득하며,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 이후 지배구조 조건 확정, 인도네시아 규제 승인 및 인센티브, 프로젝트 파이낸싱, 장비·기술 계약 확정을 거쳐 장비를 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idsummer는 이달 초 스웨덴 내 자체 200MW 공장 계획을 철회하고 EU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했으며, 이는 자체 제조보다 장비 판매와 파트너 주도 공장의 소수 지분에 집중하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육상풍력과 태양광,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사업 개발·투자·EPC·기자재 공급·발전소 운영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타당성 검토와 투자 구조 설계, 준공 이후 운영 등 발전사업자 역할을 맡고, LS일렉트릭은 설계와 기자재 조달, 건설에 참여하며 변압기 등 주요 전력기기 공급망 안정화에도 협력한다. 첫 번째 협력 분야로는 육상풍력이 제시됐으며,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중부발전이 별도로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LS일렉트릭 핵심 기자재를 우선 공급하는 방안도 협의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9일 LS일렉트릭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육상풍력·태양광·BESS 등 국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중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투자 및 운영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개발 경험, EPC 수행능력,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결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양사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개발부터 운영까지 핵심 역량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10일

이데미쓰, 우주용 CIGS 태양전지 개발 연구소 미국 설립

일본 석유회사 이데미쓰 코산이 미국 캘리포니아대 산타바바라(UCSB) Oasis 시설에 우주용 CIGS(구리·인듐·갈륨·셀레늄) 태양전지 개발 연구소를 설립했다. 회사는 이 연구소에서 시장 수요와 기술 요건에 따른 시제품 제작·평가, 신뢰성 검증, 고객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분석과 제안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확보한 정보는 일본 내 제품 개발과 양산기술 개발에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이데미쓰는 2027년까지 양산기술 확립을 목표로 일본에 벤치 제조 설비 개발을 진행 중이며, 가동 이후 시장 상황과 기술 개발 진척에 따라 본격 양산설비 도입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말 미국 Source Energy Company와 위성·우주용 CIGS 모듈 개발 협력을 발표했고, 2019년에는 일본 CIS 모듈 제조사 솔라 프론티어의 최대주주가 됐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LS일렉트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이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S일렉트릭 박우범 EA사업본부장(전무)과 중부발전 김재식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퍼시피코, 韓 해상풍력 2개 사업에 10억달러 이상 투자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퍼시피코 에너지가 국내 해상풍력 2개 사업에 10억달러 이상(약 1조339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퍼시피코는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 투자 행사에서 투자신고서를 제출했다. 투자 대상은 990MW 규모 만호 해상풍력과 1.8GW 규모 진도바람 해상풍력으로, 두 사업의 설비용량은 총 2.79GW다. 퍼시피코는 2024년에도 420MW 규모 명량 해상풍력에 대한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같은 기사에서 CGF의 기후테크 펀드 8150만파운드 조달, TÜV SÜD의 싱가포르 탈탄소 센터 2400만달러 이상 투자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과 LS일렉트릭이 9월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이 참석했다. 협약은 발전사업 개발·투자와 발전소 운영에서 축적된 중부발전의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경험 및 설계·조달·시공(EPC) 수행능력을 결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9월 10일

롱지·쑤저우대, 34.0%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셀 공개

중국 쑤저우대와 롱지(Longi) 연구진이 투명전도산화물(TCO)과 자기조립단분자막(SAM) 사이에 단사정계 산화지르코늄(ZrO2) 나노입자를 배치하는 계면 설계로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를 제작했다. 연구진은 ZrO2가 약 5.49eV의 넓은 밴드갭을 가져 가시광 흡수가 거의 없고, 다공성 구조가 페로브스카이트와 결함성 전도산화물의 직접 접촉을 줄여 누설 경로와 계면 재결합을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소자는 결정질 실리콘 하부셀과 역구조 p-i-n 페로브스카이트 상부셀로 구성됐으며, 표준 조도 조건에서 변환효율 34.0%, 개방전압 1.997V, 단락전류밀도 20.36mA/cm², 충진율 83.62%를 기록했다. 개방전압은 별도로 2.014V로 독립 인증됐고, 2000시간 후 초기 효율의 84%를 유지한 반면 대조군은 1000시간 후 70%로 저하됐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Science Bulletin에 게재됐으며, 롱지는 7월 유럽집행위원회 JRC 산하 ESTI가 인증한 2단자 소자 35.5% 효율로 해당 분야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한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과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업 규모나 일정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 ELECTRIC(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사업 개발과 운영 역량을, LS일렉트릭은 재생에너지 개발·EPC(설계·조달·시공) 및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개별 사업 단위의 협력을 넘어 개발부터 투자·시공·기자재 공급·운영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사업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중부발전·LS일렉트릭, 육상풍력·태양광·BESS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태양광·풍력·BESS 분야 국내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초기 단계부터 자본과 기술, 기자재 공급망을 연계하는 전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BS그룹·KB금융그룹, 재생에너지·에너지 인프라 협력 MOU

BS그룹은 9일 서울 송파구 BS한양타워에서 KB금융그룹과 '생산적 금융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BS보성·BS한양·BS산업과 KB금융지주·KB국민은행·KB증권·KB자산운용·KB캐피탈 등 양 그룹 8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협력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발전플랜트, 에너지허브 터미널·항만·유틸리티, 주거·산업단지 부동산 공급, AI·에너지 신도시와 AI 데이터센터(AIDC), M&A·IPO 등 기업금융, ESG 경영이다. BS그룹은 전남 해남 솔라시도 재생에너지 허브 터미널과 98MW 규모 태양광발전사업, 고흥·해창만 육상·수상 태양광발전사업,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열병합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솔라시도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5.4GW 규모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달 국가 AI컴퓨팅센터가 착공하고 삼성전자가 17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화큐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태양광·AI 솔루션 전시

한화큐셀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태양광 기술과 AI 기반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IEA, 세계은행,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부와 한국에너지공단 등이 주관한다. 전시 품목은 일반 태양광 모듈, 정부 햇빛소득마을사업에 특화된 영농형태양광 모듈, 자체 연구개발 중인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이다. 부스에서는 발전소 모니터링 시스템 'Q.HUB' 애플리케이션과 가상발전소(VPP) 관제 화면을 통한 AI 발전소 운영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발전사업자와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PPA 서비스, RE100 에너지 컨설팅 사업, 분산에너지 모델 '솔라스마트시티' 미니어처도 소개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군포시,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

군포시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정책 분야 기후변화(에너지전환)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자체의 도시정책 추진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대표 사례로 대야지하차도와 삼성지하차도의 기존 도로 시설물에 설치한 1,329k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이 꼽혔으며, 연간 약 1,490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 시는 민간투자와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외부 재원 8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폭염 대응 사업 '군포 얼음땡'과 한파 대응 사업 '군포 핫뜨거' 등도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Dig Energy, 신형 지열 시추 기술로 첫 상업 프로젝트 완료

지열 시추 기술 개발 스타트업 Dig Energy가 첫 상업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 회사는 보스턴 종합건설사 Suffolk Construction 본사에 지열 냉난방 시스템용 시추공 7개를 굴착했다. Dig Energy는 약 1년 전 공개적으로 알려진 신생 기업으로, 지열 시추 방식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에는 시추 기술의 세부 사양이나 프로젝트 비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오하이오, 석탄부지 태양광 149MW·ESS 149MW 허가 승인

오하이오주 규제 당국이 지난달 빈턴 카운티 햄든 에너지(Hamden Energy) 부지의 태양광 149MW와 배터리 저장장치 149MW에 대한 허가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해당 부지는 오하이오주 남동부에 위치하며, 기존 석탄 관련 부지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소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 내 대부분의 태양광 인허가 사례와는 다른 경과를 보였다. 원문 본문이 일부만 제공돼 반대 의견 여부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0일

왓파워, 유틸리티용 506kW 그리드포밍 인버터 출시

인도 제조사 왓파워(WattPower)가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용 506kW 스트링 인버터 '506KTL'을 출시했다. 무변압기 방식으로 최대 DC 입력 전압 1,500V를 지원하며 6개의 MPPT를 탑재했고, MPPT당 최대 입력 전류 105A, 최대 단락 전류 180A, 최대 6개 PV 입력을 지원한다. 최대 효율은 99.1%, 유럽 효율은 98.8%이며 정격 AC 출력 전압 1,000V, 정격 출력 전류 242.5A, 최대 출력 전류 292.2A다. 크기는 1,065mm × 800mm × 400mm, 거치판 포함 중량은 130kg이고 IP66 등급과 C5-Medium 부식 방지를 적용했으며 작동 온도 범위는 -25℃~60℃다. 회사는 1,000V AC 구조가 유틸리티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버터 수와 BOS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으며, AI 기반 모니터링·플랜트 최적화 기능, 하이브리드 냉각, 결빙 방지 팬, SSLD2 보호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9월 10일

에너팍 계열사 Pvwerk, 자기관리형 회생절차 신청

독일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사 에너팍(Enerparc AG)의 지급불능 신청에 이어 계열사 Pvwerk GmbH가 함부르크 지방법원에 자기관리형(self-administration)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법원은 예비 자기관리를 명령하고 Pluta 법률사무소의 Bernd Richter를 총괄대리인으로, Reimer의 Tjark Thies를 채권자 이익을 감독할 예비 관재인으로 선임했다. Pvwerk는 2011년 설립 이후 500개 이상의 태양광 단지, 합계 5.5GW 이상을 준공했다고 밝혔으며 시공·시운전 인력 약 60명을 두고 있고 이들의 임금은 독일 도산수당 제도로 3개월간 보장된다. 회사는 영업을 계속하며 현재 시공 중인 태양광·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에너팍이 발주한 약 100개 프로젝트가 시공 단계에 있으며, Pvwerk는 에너팍 예비 도산관리인 Stefan Denkhaus와 협의해 완공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별할 예정이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