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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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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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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태양광·풍력전기신문·8월 26일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두절

26일 오전 9시 30분께(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건설 중인 어퍼트리슐리-1(Upper Trishuli-1)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과 연락이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연락두절 8명 중 5명이 자사 직원이며,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15명 중 나머지 10명은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네팔 파견 직원 7명 가운데 해당 현장에서 근무하는 3명과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파악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급파할 예정이며, 정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할 계획이다. 어퍼트리슐리-1은 216MW급 수력발전소로 남동발전이 사업에 참여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설계·조달·시공(EPC)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발전공기업과 EPC 기업이 참여 중인 해외 수력 프로젝트 현장에서 발생한 인명 사고로, 216MW 규모 어퍼트리슐리-1 사업의 공사 진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그랜드썬·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그랜드썬은 8월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하며,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5월에는 주민 약 50~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주민참여 방식, 협동조합 운영 구조, 수익 등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협약식에는 정민영 그랜드썬 대표, 박도훈 정부사업팀 수석, 김한도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김봉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그랜드썬은 향후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상형·수상형 등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제주 가시리 태양광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남부발전은 8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시리 태양광 전원개발사업(11.5MW)'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조치와 근로환경을 확인하고 중장비 작업 등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가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주요 공정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이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캘리포니아 주의회, 발코니 태양광 허용 법안 통과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수요일 발코니 태양광을 합법화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솔라 법안'(상원법안 SB 868)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캘리포니아 주민은 유틸리티(전력회사)의 승인 없이 발코니나 뒷마당에 태양광 패널 키트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주민들은 이를 통해 전기요금을 낮출 수 있다고 캐너리미디어는 전했다. 이러한 DIY 방식의 청정에너지 설비는 독일에서 확산된 형태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관리 협약

제주에너지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AI 기반 안전·운영관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지원, 신기술 도입 및 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에너지공사의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역량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설비 안전관리 기술을 연계해 발전·송변전설비의 안전성과 운영 신뢰성을 높이는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기술과 운영 경험을 결합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전력설비를 안전하게 운영할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산단공, 산업부·경영자협의회와 산단 태양광·AX 확산 논의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및 수도권 지역 경영자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수도권 경영자협의회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현장 애로와 정책 수요를 청취하고 제조업 AI 전환(AX)과 산업단지 태양광 보급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의 AX 도입 실증 기회 확대, 산업단지별 주력업종에 맞는 AI 솔루션 발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태양광과 관련해 산단공과 수도권 지역 경영자협의회는 산단 내 공장 지붕과 유휴부지 등 설치 공간을 보유한 수요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입지 분석·사업성 검토·인허가 등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상훈 이사장과 최철호 KIBA 회장은 M.AX와 산단 태양광 사업에 기업 참여를 확대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코레일, 철도 유휴부지 '전력 직접구매형' 태양광 사업 추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시설 유휴공간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을 코레일이 직접 구매·사용하는 사업모델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철도부지를 임대해 발전사업자가 생산 전력을 한국전력에 판매하는 방식이었으나, 철도 인프라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철도 운영에 직접 활용하는 '지산지소형' 구조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코레일은 26일 대전 철도공동사옥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추진 배경과 대상지, 전력거래 구조, 기술·안전 기준, 향후 공모 일정을 설명했으며 발전사업자와 시공·설계·자재 분야, 공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임형석 코레일 탄소중립추진단 부장은 이 사업이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K-RE100 이행을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코레일은 지난해 6월 K-RE100에 가입했으며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태양광 O&M AI 진단 기술 녹색기술인증 획득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태양광 발전소 운영·유지관리(O&M) 기술에 대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태양광 발전예측과 I-V커브(전류-전압 곡선) 이상진단을 기반으로 한 소규모 발전소 O&M 기술로,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를 통해 구현된다. 이 플랫폼은 전국 분산형 태양광 발전소의 인버터 전압·전류·전력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이상 여부를 원격 진단하고, I-V커브 분석으로 모듈 고장 유형을 판별한다. 심사에서는 실제 발전소 적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시스템 가동률 99.82%, 발전 성능비(PR) 약 3.7% 개선이 확인됐다. 회사는 해당 진단 기술을 ESS 자산관리 플랫폼 'ESS온케어'로 확대 적용해 발전·저장·충방전을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

에코프로제티, 남아공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 개선 완료

이탈리아 태양광 설비 제조사 에코프로제티(Ecoprogetti)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기존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 이 라인은 다른 공급업체가 최초 설치한 뒤 통합 문제와 기대 생산량 미달 상태에 있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개선 후 연간 공칭 생산능력은 약 200MW 수준이며, 대규모 발전소용 최대 650W 모듈과 오프그리드·독립형 용도의 약 500W 모듈을 생산할 수 있다. 에코프로제티는 에코선 노바(Ecosun Nova) 솔라 시뮬레이터, 에코랩(Ecolab) EL 전기발광 검사장비, 자동 셀 인터커넥션 설비 에코버싱(Ecobussing)을 공급하고 IEC 인증 지원과 설치·재가동 현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생산 물량은 주로 남아공 내수 시장을 겨냥하며, 태양광 발전단지, 농업, 농촌 전화(電化), 오프그리드 설비가 목표 용도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주차장 태양광 설문, 응답자 58.6% '시장 긍정' 평가

인더스트리뉴스가 진행한 설문에서 국내 주차장 태양광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이 58.6%로 나타났다. 최대 장점으로는 별도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 기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꼽혔다. 시장 확대를 위한 과제로는 설치 의무화와 함께 계통 확보, 인허가 개선, 경제성 확보가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향후 전기차 충전과 ESS를 결합한 복합 에너지 인프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됐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매립시설 유휴부지에 태양광 7.6MW 추진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5일 관내 4개 민간 매립 사업장(㈜창원그린, ㈜코엔텍, NC울산㈜, NC부산㈜)과 '매립시설 유휴부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용종료 매립시설은 최종복토 이후 지반 안정성과 침출수 관리 등 사후관리 여건으로 토지 활용에 제약이 있어 주차장·야적장 등으로 제한적으로 쓰이거나 별다른 활용 없이 관리되는 사례가 많았다. 환경청은 매립시설 상부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운영이 적합한 대안이라고 판단해 민간 사업자에게 참여를 제안했고, 사업자들은 자발적 참여를 결정했다. 이번 사업으로 총 7.6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며, 가동 시 연간 약 4,498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기대된다고 환경청은 밝혔다. 환경청은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설치 완료 시 행정처분 감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가 8월 24일 제주에너지공사에서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주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를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인공지능 기반 안전·운전 관리 상호 협력,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기술 지원, 신기술 도입과 전력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활성화 등이 담겼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와 안전진단 등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관리 기술을 지원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검사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