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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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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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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10월 22일

나트륨이온 ESS: 하이시움 캐나다 진출, 피크에너지 GM 주도 시리즈B 마감

북미 나트륨이온 배터리 분야에서 두 건의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배터리 기업 하이시움(Hithium)은 두 가지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솔루션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업 피크에너지(Peak Energy)는 GM이 주도한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 투자 규모 등 세부 조건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리튬이온 대안으로 거론되는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북미 ESS 시장에서 제품 공급과 투자 유치 양쪽에서 동시에 움직인 사례다.

배터리·ESSpv magazine

TCL SunPower, 유럽 C&I용 하이브리드 ESS 캐비닛 X5 출시

TCL SunPower가 유럽 상업·산업(C&I) 부문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에너지저장 캐비닛 X5를 출시했다. 기본 유닛은 50kW/100kWh 사양이며, 최대 4대를 병렬 연결해 400kWh까지 확장할 수 있고 50kW 인버터가 통합돼 있다. 공장 조립·사전 배선 형태로 공급되며, 제조사는 현장 조립 시스템 대비 설치비를 최대 60%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비닛은 높이 1.9m, 설치면적 1.37㎡, 중량 1,200kg이고 인버터는 IP66, 캐비닛은 IP55 등급으로 -60C~50C 범위에서 작동한다. 계통연계·독립운전·마이크로그리드 운전을 지원하며 20밀리초 이내 아일랜딩과 계통·PV 연결 없는 블랙스타트, 최대 138kVA 발전기 입력을 지원한다고 제품 사양에 기재됐다.

10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데이터·AI 플랫폼 도입 계약

포스코퓨처엠은 21일 미국 팔란티어의 데이터 운영·분석 플랫폼 파운드리(Foundry)와 AI 플랫폼(AIP)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지난 7월 'BoT(Battery of Things) 생태계 Game Changer'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제시하고 8월부터 전사적 PI 기반 AX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선 영업·마케팅 부문에 적용한 뒤 성과 검증 후 AI 기반 제조혁신 등으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회사가 제시한 목표는 영업·마케팅 고객 대응력 60% 이상 향상, 제조 생산성 30% 향상, 제품 개발 기간 절반 단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산업 생태계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10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U 배터리 공급망 정책, 현재까지 엇갈린 성과

Energy-Storage.news가 유럽연합(EU)의 배터리 공급망 정책 성과를 다룬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는 배터리 저장장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EU가 역내 배터리 공급망 육성을 시도해 왔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의 성과는 엇갈린다고 평가했다. 해당 분석은 PV ESS 애널리스트 샬럿 기스본(Charlotte Gisbourne)이 작성했다.

10월 22일

배터리·ESSpv magazine

독일 배터리 저장장치 업체 조넨, 파산 신청

독일 알고이 지역 빌트폴츠리트에 본사를 둔 배터리 저장장치 제조사 조넨(Sonnen GmbH)이 파산을 신청했다고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가 보도했다. 올해 여름 석유 메이저 셸은 수년간 매수자를 찾은 끝에 조넨을 패밀리 오피스 티븐(Tiven)에 매각했다. 한델스블라트에 따르면 남은 약 400명의 직원은 목요일 오전 파산 신청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파산 등기부에 공식 공고는 아직 게재되지 않았으나 회사는 절차 진행을 확인했다. 조넨은 15만명 이상의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계속할 예정이지만, 다수의 자회사는 청산되거나 자체 관리 방식의 파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생산 시설은 한 곳만 가동을 유지할 것으로 보도됐다. 8월 말 조넨 이베리카의 프랑크 코미노 대표는 pv magazine에 스페인 사업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나, 이후 문의에는 답하지 않았다.

10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스마트그리드협회, ESS용 PCS 단체표준인증 1호 LS일렉트릭에 수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LS일렉트릭에 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단체표준인증 제1호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이상열 스마트그리드협회 센터장과 김희중 LS일렉트릭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단체표준 적합성 유지와 정기 사후심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S일렉트릭은 협회의 표준화 및 인증심사 절차를 거쳐 안전성·성능 요건과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한 국내 첫 인증기업이 됐다. 2009년 설립된 협회는 인증체계 구축과 전문 심사인력 확보를 거쳐 2024년 단체표준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협회는 정기 사후관리를 통해 인증제품의 표준 및 심사기준 적합성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스마트그리드협회, LS일렉트릭에 ESS용 PCS 단체표준인증 1호 수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21일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LS일렉트릭에 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단체표준 인증 제1호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협회 이상열 센터장과 LS일렉트릭 김희중 이사가 참석했으며, 단체표준 적합성 유지와 정기 사후심사, ESS 시장 안전성·신뢰성 강화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협회는 이번 인증이 LS일렉트릭의 PCS가 안전성, 성능 요건,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했음을 확인한 결과라고 밝혔다. 협회는 2009년 설립됐으며 2024년 단체표준인증 기관으로 지정됐다. 협회는 이번 1호 인증을 시작으로 단체표준인증 활성화를 추진하고 정기 사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21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비상대응 종합훈련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8일 수서고속선 평택지제역에서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현장 종합훈련으로, 훈련 과제는 리튬배터리 화재, 댐·하천 범람, 지진, 산불에 따른 통신 장애 등으로 정했다. 핵심 훈련은 수서~평택 구간에서 고속열차 탈선과 승객 보조배터리 화재를 가정해 상황 전파, 열차 운행 통제, 승객 대피·인명 구조, 화재 진압, 복구, 운행 재개까지 점검한다. 평택시청·평택소방서·평택경찰서가 참여하고 대학생,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시민도 대피·구조 과정에 함께한다. 이와 별도로 22일 대구 가천역(범람), 29일 여수엑스포역(지진), 11월 11일 강릉차량사업소(대형산불 통신 장애) 훈련이 진행되며, 서울역·김포공항역·부산역에서는 다국어 비상안내 훈련도 계획됐다.

10월 21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중국 전기트럭 판매 80% 급증…스카니아 생산 앞당겨

중국에서 디젤트럭을 전기트럭으로 교체하는 흐름이 빨라지면서 글로벌 상용차 업체들이 생산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국 전기트럭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했고, 올해 전체 트럭 판매에서 전기트럭 비중은 3분의 1에 육박할 전망이다. 블룸버그는 20일(현지시각) 폭스바겐 계열 상용차 제조사 스카니아가 중국 장쑤성 루가오 공장의 전기트럭 생산 시점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스카니아는 필요한 생산 허가를 취득하는 즉시 배터리 전기트럭 제조에 착수할 계획이다.

10월 21일

배터리·ESS전기신문

국회 기후노동위, 동서발전 제주 북촌 BESS 현장 점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0일 오후 1시 제주 조천읍 북촌리에 있는 동서발전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BESS)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국회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는 총 140MWh 규모의 배터리를 갖춘 설비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시간대의 잉여 전력을 저장해 수요가 증가하는 시간에 공급한다. 동서발전은 2023년 국내 첫 중앙계약시장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향후 15년간 제주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 수급 불일치가 자주 발생하는 제주 지역의 저장장치 역할과 전국 보급 확대 가능성이 논의됐다.

10월 20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동서발전 제주 북촌 140MWh BESS, 국회 기후노위 현장점검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제주 조천읍 북촌리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BESS)'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운영 현황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발전소는 총 140MWh 규모 배터리를 갖췄으며, 동서발전은 2023년 중앙계약시장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동서발전은 향후 15년간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제주에서 확보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지역으로 BESS 발전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동서발전은 제주에서 110MW 규모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도 추진 중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전고체 배터리 특허출원 증가율 한국 세계 2위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가 발표한 '국가전략기술 글로벌 기술동향과 특허' 10월호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의 전고체 배터리 특허출원 연평균 증가율은 29.5%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42.4%)에 이어 세계 2위이며, 일본(13.2%)과 미국(11.1%)보다 높은 수치다. 글로벌 특허출원 상위 10개 기업 중 한국 기업은 4곳이 포함됐다.

10월 2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바이슨, 이차전지 리드탭 소재 AI 외관검사 양산라인 도입

AI 머신비전 기업 바이슨(대표 김민준)이 이차전지 리드탭용 표면처리 소재의 외관검사 PoC(기술검증)를 마치고 해당 AI 비전검사시스템을 고객사 양산라인에 도입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구리와 니켈을 활용한 표면처리 금속소재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차전지 핵심부품인 리드탭의 소재 생산단계에서 외관품질을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소재 표면의 다양한 불량을 검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표면처리 금속소재는 광택과 반사 특성에 따라 영상 확보 조건이 달라지는 점이 검사 과제로 제시됐다.

10월 20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ESS가 가른 3분기 실적…LG엔솔·삼성SDI 반등, SK온 적자 전망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3분기 실적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SK온은 북미 전기차 수요 부진과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영업적자가 전망된다. 기사는 3사 실적을 가른 요인으로 ESS 포트폴리오 보유 여부를 지목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의 영향을 ESS 매출로 상쇄한 기업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헬로디디

중국 파쇄중성자원 2단계 기반시설 공사 완료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는 산업동향 보고서를 통해 중국과학원이 지난 1일 광둥성 둥관의 파쇄중성자원 2단계 사업 중 주요 건축 및 설비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쇄중성자원은 중국 최초이자 세계 네 번째 펄스형 파쇄중성자원으로, 실험 확대를 위한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다. 이 시설은 중성자를 이용해 물질의 내부 구조와 특성을 분석하며, 일반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물질 내부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이차전지와 반도체, 항공우주, 첨단 제조 분야에서 활용된다.

10월 20일

배터리·ESSUtility Dive

미국 조지아 전력협동조합, 50MW 규모 가정용 배터리 도입 추진

미국 조지아주 전력협동조합 Central Georgia Electric Membership Corporation(Central Georgia EMC)이 50MW 규모의 가정용 배터리 도입 계획을 밝혔다. 이 조합은 배터리를 활용해 계통 피크를 낮추고 에너지 비용을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해당 계획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들이 이 조합의 전력망 접속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진된다.

10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인도네시아 니켈 채굴 산림 훼손,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연계 의혹

가디언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의 니켈 광산과 제련소 공급 경로를 추적한 결과, 원주민 거주지 인근에서 채굴된 니켈이 글로벌 배터리·완성차 기업 공급망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카하야와 헝자야 광산의 니켈은 현지 모로왈리 제련소로 운송되고 가공된 중간재는 중국으로 보내지며, 이후 일부 경로가 중국 배터리 기업 CATL과 일부 한국 기업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복잡한 광물 거래 구조상 특정 광산의 니켈이 특정 기업의 배터리나 전기차에 실제 사용됐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보도는 설명했다. 위성사진과 산림 분석 자료에서는 니켈 개발 지역의 열대우림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련 기업 중 한 곳은 2025년 450ha가 넘는 토지를 불법 개간한 혐의로 두 차례 행정 제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전 세계 니켈 수요가 2040년 550만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기후환노위, 동서발전 제주 북촌 BESS 현장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제주 조천읍 북촌리의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BESS)'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는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국회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설비는 총 140MWh 규모의 배터리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 전력저장발전소로, 재생에너지 잉여 전력을 저장했다가 수요 증가 시간대에 공급해 주파수·전압 안정도 향상과 발전량 변동성 보완에 활용된다. 동서발전은 2023년 국내 첫 중앙계약시장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향후 15년간 제주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동서발전 제주 전력저장발전소 현장 점검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제주 전력저장발전소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전력저장장치(BESS)의 운영 성과와 확대 가능성을 점검했다. 방문에서는 제주에서 축적한 BESS 운영 경험을 전국 전력계통 안정화에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동서발전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질수록 전력 생산량의 변동성을 흡수하고 수급 균형을 유지하는 BESS의 역할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BYD 에너지 스토리지, BESS 서비스망 확대…2027년 남아공·불가리아 센터

BYD 에너지 스토리지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시장 확대에 맞춰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미국, 호주, 일본, 폴란드, 중동에 각각 2500㎡ 규모의 운영·유지보수(O&M) 센터 9곳을 운영하며, 2027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불가리아에 신규 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다. 센터는 예비 부품 보관·배분, 배터리 수리·유지보수, 재활용, 현지 엔지니어 교육을 담당하고, 서비스 조직은 현장 엔지니어 200명 이상과 R&D 전문가 100명 이상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표준화된 서비스 수준 협약(SLA)에 따라 24시간 이내 초기 대응, 48시간 이내 현장 도착, 7일 이내 고장 진단 및 해결을 목표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출하량은 60GWh 이상이며, 현재까지 650건 이상의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에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했다.

10월 20일

배터리·ESS전기신문

CIS케미칼, 12월 코스닥 상장 추진…증권신고서 제출

광물 정제련 기업 CIS케미칼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이 회사는 광주공장에서 건식 제련으로 고순도 알루미나를 생산하고 양극재 소재를 가공하며, 광양공장에서는 폐배터리 등 재활용 원료에서 리튬·니켈·코발트를 회수해 재생 탄산리튬과 재생 MHP를 생산하는 습식 제련 공정을 운영한다. 직접리튬추출(DLE) 기술을 적용한 재생 탄산리튬 생산에서 리튬 회수율은 98% 이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공모자금은 광양 2공장에 투입해 배터리급 재생 탄산리튬 연간 5000t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2028년 3분기 양산을 목표로 한다. 총 40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5400~6800원, 11월 30일~12월 4일 수요예측과 12월 10~11일 일반 청약을 거쳐 12월 중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자본비용(capex) 구조 변화, 영국·아일랜드 배터리 자산관리 서밋서 논의

Energy-Storage.news는 지난주 열린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UK & Ireland 2026의 패널 논의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패널에서는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의 자본비용(capex) 추세와 이를 관리하기 위한 전략이 다뤄졌다. 기사 제목에는 패널에서 제기된 '지금의 블라인드 스팟(간과되는 지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인용됐다. 원문 본문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행사명, 개최 시점, 논의 주제로 한정된다.

10월 20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폭스콘, 미쓰비시전기 자동차부품 사업 지분 50% 인수

애플 아이폰 위탁생산업체인 대만 폭스콘이 일본 미쓰비시전기 자동차부품 사업부 지분 50%를 인수한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폭스콘 모회사인 혼하이정밀공업과 미쓰비시전기가 자동차부품 사업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양사는 합작 사업의 연간 매출 목표를 1조엔 이상으로 제시했다. 폭스콘은 전기차 위탁생산 사업을 확대하면서 일본 자동차부품업체의 기술력과 고객 기반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20일

배터리·ESS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R-ESS 실증 개시

한국남부발전과 배터리 솔루션 기업 피엠그로우가 10월 15일 전기버스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Reuse)한 '화재방지형 R-ESS' 실증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남부발전이 주관하고 피엠그로우가 협력사로 참여했으며, 강원도 영월군 영월빛드림본부 실증 현장에서 진행됐다. 양사 관계자들은 실증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무재해 가동을 다짐했다. 해당 설비는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과 안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원문은 가동 설비의 용량 등 세부 제원은 제시하지 않았다.

10월 19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청약률 103.25% 기록

에코프로비엠이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상증자 청약이 마감됐다. 발행 예정 주식 총수 990만990주에 대해 총 1022만2629주의 청약이 접수돼 청약률 103.25%로 초과 청약이 이뤄졌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와 에코프로비엠에 따른 집계 결과다. 회사는 이번 조달 자금을 삼원계 양극재의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