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BESS 동향: 알피크·CNTE·테라레이어 약 260MW 가동
Energy-Storage.news가 독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관련 세 건의 소식을 정리해 보도했다. 전력회사 알피크(Alpiq)는 에코 스토어(Eco Stor)로부터 BESS를 구매했다. CATL이 투자한 시스템 통합업체 CNTE는 설비를 공급했다. 가상 톨링 플랫폼 테라레이어(Terralayr)의 바텐폴(Vattenfall) 톨링 계약 물량이 가동에 들어갔다. 세 건의 가동 용량은 합계 약 260MW 규모다.
독일 BESS 시장에서 전력회사 직접 구매, 중국계 통합업체 공급, 톨링 계약 기반 운영이라는 세 가지 사업 방식이 동시에 확인된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