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수급 변경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0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와 '탄소중립 및 미활용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 만료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양측은 지역 내 미활용에너지의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매립가스(LFG)는 폐기물 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다.
기존 공급협약 만료에 따른 재계약으로, 대구 지역 집단에너지 공급에 쓰이는 매립가스 수급 체계가 2033년 4월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