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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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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전기신문·10월 21일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막…전력·에너지관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05년 시작된 친환경대전은 올해 22회째로, 기후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다. 올해는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관은 전력·에너지관, 탄소중립솔루션관, ESG솔루션관, 자원순환관, 녹색제품·건축관 등 5개관으로 구성됐다. 신설된 전력·에너지관에서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스마트 전력관리 등 전력·에너지 부문 탈탄소 전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22일에는 '제5회 대한민국 ESG 포럼'이 열려 K-GX 전략,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방향, 전환금융,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자발적 탄소시장 등을 다루고, 신설된 '그린 스테이지'는 에너지 전환·효율화(21일), 탄소감축·ESG 대응(22일), AI·로보틱스 기반 환경혁신(23일)을 주제로 운영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환경전시회로, 전력·에너지관이 신설돼 전력·에너지 부문 탈탄소 기술이 별도 전시 영역으로 편성됐다. 부대 포럼에서 K-GX 전략과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등 정책 동향이 공유된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산업교육연구소, RPS 폐지 대응 재생에너지 2차 세미나 개최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30일 KIEI 세미나실에서 'RPS 폐지·대전환-보강, 2027 재생에너지 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기업 기회와 위기 대응 2차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열린 'RPS 대전환 초읽기, 2027 재생에너지 세미나'에 이어지는 행사다.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정부 재생에너지 정책의 방향과 재편, 전력산업의 문제와 솔루션, RPS 폐지에 따른 발전사업자 수익구조 변화, 고정가 입찰제도로의 전환, 태양광 PPA 가치 변화, 지역별 도소매 요금제 도입에 따른 PPA 시장 변화 등이 발표 주제로 다뤄진다. 이와 함께 발전사업 수익모델, 육지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대응 전략, 배전망 ESS 사업 구조, 가상발전소(VPP) 사업자 수익모델 등 실무 주제도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해수부, 11월 5일 부산서 제41차 해양사고방지 세미나 개최

해양수산부는 11월 5일 부산에서 19개 해양수산 기관·단체와 함께 '제41차 해양사고방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해사 안전 분야 정책 연구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1986년부터 매년 열려 왔다. 올해는 해양 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주제로 전기차 운송 및 전기추진 선박의 배터리 화재 사고 예방, 어선 위험성 평가 지수를 활용한 고위험 선박 관리, 선교 내 의사결정의 중요성과 해양 사고 예방, 국제 정세 위기 대응 해상운송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및 대응 전략 등 4개 분야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한국해기사협회, 한국해운협회, 수협중앙회, 한국선급,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선장포럼 등이 참여한다. 이시원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은 선박 종사자 간 의사소통과 비상 대응에 대한 논의가 안전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제10회 충남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 천안 개막

충남 천안시는 충남도, 국제 비영리기구 클라이밋 그룹과 함께 21일 소노벨 천안에서 '제10회 충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주제는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의 행동과 기업의 선제 대응'으로, 국내외 지방정부와 기후·환경 전문가, 국제기구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다. 중국·폴란드·인도네시아·프랑스 등 해외 인사들도 참석해 기후정책 동향을 공유한다. 각 세션에서는 지방정부의 정책 실행 경험과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 전략, 기후 기술 및 국제협력 사례를 다룬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기후 위기가 국제사회 공동의 과제이며, 이번 콘퍼런스가 국가·지방정부·기업·시민사회 간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분산형 열병합발전협의회, 11월 3일 정책·기술 세미나 개최

분산형 열병합발전협의회는 11월 3일 영등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2026 분산형 열병합발전협의회 정책·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산업체와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수요지 인근에서 열과 전력을 생산하는 분산형 열병합발전의 활용 방안을 다룬다. 정책 분야에서는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인하대학교가 '계통 제약 시대, 데이터센터 분산전원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기술·사례 분야에서는 귀뚜라미, 에버런스코리아, 알앤피엔터프라이즈가 가스엔진 기반 분산발전 및 열병합설비의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사전접수로 진행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환경산업기술원, ESG 친환경대전서 환경 AI 서비스 7개 전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친환경대전은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이 지원사업은 우수 환경기술에 AI를 적용한 제품·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6월 17개 사업이 선정됐다. 공동관에는 탄소중립, 물관리, 기후재난 분야 7개 사업이 참여한다. 누비랩의 식단·잔반 분석 기반 음식물 낭비 저감 기술, 레오테크의 AI 수도계량기 누수 탐지, 시선아이티의 하천 범람 시점 예측, 퍼즐시스템즈의 냉각탑 운영 최적화, 위플랫의 노후관로 누수 감시, 우진아이엔에스의 상수관망 통합제어, 엘프스의 환경법규 위반 사전진단 시스템이 전시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미래기술교육연구원, 탄소시장 경제성 비교 세미나 11월 19일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11월 19일 '탄소가격 상승에 따른 탄소 시장 경제성 비교 및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배출권 구매, 온실가스 감축투자, CCUS 사업, 재생에너지 조달, 탄소자산 활용방안의 경제성을 비교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정부가 확정한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배출허용총량은 25억3,730만톤으로 설정됐고, 발전 부문 유상할당 비율은 2030년까지 50%로 단계적으로 높아지며 발전 외 일부 업종은 10%에서 15%로 확대된다. 한국거래소 배출권시장에서 KAU26은 2026년 9월 29일 톤당 3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EU CBAM은 2026년 1월 1일부터 확정기간에 들어가 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전력·수소 등 대상 품목 수입자에게 배출량 보고와 CBAM 인증서 구매·제출 의무를 부과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원전 수출 콘펙스 'NES 2026', 27일 경주 개막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7~29일 사흘간 '2026 국제 원자력 수출 및 안전 콘펙스(NES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첫 개최 이후 2회째로, 국내외 원전 관련 기업 약 120개사가 참여하고 3000명 이상의 산업계 관계자와 참관객 방문이 예상된다. 27~28일 열리는 B2B 수출상담회에는 KNA, HICO, KOTRA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프랑스·캐나다·베트남·체코·튀르키예·인도 등 해외 바이어 약 55개사와 국내 중소·중견기업 약 70개사가 참가한다. 27일 오전에는 '미국 원전 건설 사업 설명회'가 열려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 동향과 기자재 구매·조달 구조, 국내 기업의 공급망 참여 요건 등을 소개한다. 27일과 29일 열리는 글로벌 원전 공급망 협력 컨퍼런스에서는 SMR 중심 다국적 협력 생태계 구축,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원자력의 역할 등이 논의된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원전 공급망 국제협력 행사 'NES 2026', 경주서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 회장 김동철)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공동으로 'NES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 원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 산업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전 건설·운영에 더해 설계·엔지니어링, 핵연료, 정비, 기자재 제작 등 원전산업 전주기 역량을 해외 사업 기회와 연결하고 글로벌 공급망 내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둔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K-뉴딜 아카데미' 참여해 전력산업 디지털 인재 양성

전력거래소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전력산업 특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전력시장과 전력계통 등 기관 핵심 직무 교육에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취업 지원 과정을 결합한 방식이다. 전력거래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참여했으며, 10월 20일 입교식을 열었다.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전력시장 디지털 인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기후부·KBCSD, 21일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포럼'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주제는 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한 녹색 대전환(GX)으로,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제 기후규범과 녹색산업 중심 공급망 재편에 대응한 정부의 K-GX 추진전략과 기업 기술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기업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은 친환경 제련 혁신과 자원 자립화 이행계획을, 손도일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는 K-GX 생태계 관련 법·제도 기반 구축 전략을 발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디에스엠퍼메니쉬 임원이 AI를 활용한 제조혁신 및 제품 설계 공정 사례를 소개한다. 양 기관은 2019년부터 매년 이 포럼을 개최해왔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재생에너지·메가프로젝트 소통 간담회

전력거래소는 10월 20일 나주 본사에서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함께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및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 국정과제 관련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중앙전력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견학하는 일정이 진행됐다.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견인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현안과 과제도 공유됐다. 김성진 이사장이 간담회에 참석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메가프로젝트 관련 시민사회 의견을 청취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1998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27개 회원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Cooling the Future 오픈 포럼 2026' 21일 킨텍스 개최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와 에너지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Cooling the Future Open Forum 2026'이 10월 21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HARFKO 오픈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포럼은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첫 세션은 'AI 데이터센터, 냉각기술의 판을 바꾸다'를 주제로 공랭식 냉각의 한계, 직접액체냉각(Direct-to-Chip)과 액침냉각의 차이 및 적용 조건, 폐열 회수·활용, 예측 유지보수 등을 다룬다. 첫 세션 패널로는 오텍캐리어 임승철 기술연구소 전무, 신성엔지니어링 김한영 이사,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심현보 매니저가 참여한다. 두 번째 세션 '에너지 전환, 냉동공조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다'에서는 한국마이콤 에하라 마코토 임원이 산업용 열공급 시장과 히트펌프를, 솔스티스 아담 쳉 글로벌 매니저가 저GWP 냉매 전환과 리트로핏을 소개한다. 100℃ 이하 온수 수요 산업 현장 대응, 기존 보일러와의 하이브리드 운전, 재생에너지·열저장·건물 에너지관리시스템 연계도 논의 주제에 포함된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기후부·KBCSD,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AI 전환(AX)의 지능으로 녹색 대전환(GX)의 가치를 완성하다: 대한민국 녹색대전환(K-GX)를 이끌 리더들의 선택'이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협의회 회장, 허동수 명예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기업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3부로 구성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K-GX 기획단의 한국형 녹색대전환 추진 전략, 고려아연의 제련 분야 ESG 및 자원 자립화 로드맵,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디에스엠퍼메니쉬의 AI 활용 사례 등이 발표된다. 오일영 실장은 AI 기술을 녹색전환의 동력으로 삼아 기업을 정책적·재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10월 20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10월 20일자 에너지 관련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계통안정화 ESS기자재(나주S/S) 1식(중부건설본부, 마감 2026/11/03), 케이블(난연성, FR-CV, 1C, 240SQ) 1,078M(신성연-태안), 배가스 실시간 분석용 이동형 FT-IR, 강남지사 전력·공동구 국부소화장치 구매 등을 발주했다. 태양광 관련 공고로는 평택고덕국제화계획 Aa-38BL 아파트 전기공사 15공구 태양광발전장치(조달청 서울지방조달청), 부산 다대초등학교 등 3교 태양광발전설비 전기공사 및 감리용역, 오산시 삼미·은계·독산성 공영주차장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사업,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장치 제3자단가계약이 포함됐다. 수소 분야에서는 하이버스가 인천송도 수소충전소 BOG 재이용 설비 구축 공사(전기)를, 엘에스이링크는 2026년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보급 사업(2차) 광주·울산 충전기를 발주했다. 이 밖에 태백시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조달청 강원지방조달청, 마감 2026/11/25),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가스터빈 케이싱 텐션 볼트 및 유압 장비 구매, (주)대양계기의 CCUS 배출가스 모니터링 실증용 테스트베드 임차·설치·시운전 및 철거 용역 등이 올랐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국립환경과학원,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1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가기상위성센터·국립해양조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개 기관이 참여하는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의체'는 2020년부터 천리안위성 2A호(기상)와 2B호(해양·환경) 관측자료의 검보정 및 융복합 활용을 위한 실무 협력을 진행해 왔다. 올해 학술대회는 위성자료 융복합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차세대 정지궤도 위성(천리안위성 6호)의 개발·활용 방향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우주항공청, 부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등 국내 위성·원격탐사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는 관측자료 품질 개선 및 AI·딥러닝 기반 보정 연구 공유, 후속 정지궤도 위성 개발·활용 전략 논의, 전문가 토론 등 3부로 진행된다. 2일차인 22일에는 위성자료 교환, 융복합 활용, 검보정 등 분야별 실무회의가 열린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국립환경과학원,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10월 21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기상위성센터·국립해양조사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공동 추진하며, 이들 4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는 2020년부터 천리안위성 2A호(기상)와 2B호(해양·환경) 관측자료의 검·보정 및 융복합 활용 협력을 이어왔다. 우주항공청, 부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등 국내 위성·원격탐사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다. 학술대회는 3부로 나뉘어 관측자료 품질 개선 및 AI·딥러닝 기반 보정 연구성과 공유, 후속 정지궤도 위성 개발·활용 전략 논의, 기후위기 대응과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튿날인 22일에는 위성자료 교환·융복합 활용·검보정 등 분야별 실무회의가 열린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HARFKO 2026 냉난방공조전, 21일 킨텍스 개막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린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주최·주관으로 21,384㎡ 규모에 23개국 230개사(1,000부스)가 참가하며 전문 참관객 2만 4,000여 명이 예상된다. 개막 첫날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는 미국냉동공조협회(AHRI)와 한국 내 인증시험 개시를 위한 계약 체결식을 갖고, 데이터센터 열관리 효율과 글로벌 인증 기준을 다루는 'AHRI Talks KOREA' 세미나를 진행한다. 특별행사 'Cooling the Future Open Forum 2026'에서는 한·일·중 전문가 5인이 AI 데이터센터 냉각기술과 히트펌프·친환경 냉매를 주제로 강연한다. 협회는 해외 77개사 이상과 국내 바이어 150여 개사 등 220여 개 바이어를 사전 유치해 1:1 상담을 지원한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기후부·산업계, AI 활용 녹색 대전환 협력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포럼 주제는 '인공지능 전환(AX)의 지능으로 녹색 대전환(GX)의 가치를 완성하다: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K-GX)를 이끌 리더들의 선택'으로 선정됐다. 주최 측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국제 기후 규범이 본격화되고 녹색산업 중심의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 허동수 명예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기업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 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허동수 명예회장과 경희대 이경진 등이 나선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도로 안전·요금징수 기술 공개

지난 19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개막했다. 에스트래픽, 진우ATS, 트레시스, 성풍솔레드가 통행료 징수, 보행자 안전, 도로 결빙 대응 등 도로 현장 문제를 다루는 솔루션을 전시했다. 에스트래픽은 차로 구분이나 정차 없이 통행료를 징수하는 RFID 기반 다차로 무정차 요금징수(MLFF) 시스템을 선보였으며, RFID 태그와 도로변 안테나, 번호판 인식 정보를 결합해 차량을 식별한다. 회사는 RFID 인식 정보와 영상 기반 번호판 인식 결과를 교차 확인해 식별 정확도를 높이고, 기존 차량 단말기(OBU) 대신 RFID 태그를 사용해 이용자 부담과 인프라 구축·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에는 전기·수소차 확산에 따른 유류세 수입 감소와 도로 유지·관리 재원 문제도 언급됐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국선급, '2026 KR 디지털 기술 세미나' 개최…선박 공간정보 플랫폼 공개

한국선급(KR)은 지난 15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코엑스센터에서 '2026 KR 디지털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업계·학계·연구기관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올해 5회째인 이번 세미나는 'Data Intelligence and AI Transformation in the Maritime Industry'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포함해 총 7개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기조강연은 장동인 KAIST AI대학원 교수가 생성형 AI와 코드 자동화에 따른 엔지니어 역할 변화를 주제로 맡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박 내부를 스캔해 3차원 공간으로 구현하고 장비 정보·정비 지침·이력을 위치 정보와 연계하는 선박 공간정보 플랫폼 'MariSpace'가 처음 공개됐으며, AR 글래스와 대화형 챗봇을 활용한 선내 정보 확인 기능이 소개됐다. 이 외에 3D 모델 기반 승인 가이드라인, 로봇 선박 탑재 PoC 결과, AI 기반 규칙 웹 서비스, 선박성능 분석 데이터 허브, 조선설계 AI 에이전트 개발 등이 발표됐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세미나허브, 11월 26일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 개최

한국RE100협의체(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고려대학교 기후변화대응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세미나허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RE100컨퍼런스'가 11월 2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열린다. 대주제는 'AI·반도체 시대, 재생에너지 조달 혁신'으로, 기업의 RE100 이행 전략과 PPA 조달 모델을 다룬다. 기조연설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RE100 달성 여정, 클린에너지 기업의 RE100 사업전략, 호남 반도체 팹 전력 공급 및 재생에너지 조달 등이 발표된다. 세션 1은 2027년 재생에너지 정책과 RE100 지원제도, 지역차등요금제 도입에 따른 PPA 시장 영향, 단기·파생형 PPA 상품 수요 전망을 다루고, 세션 2는 PPA의 금융 투자 적격성(Bankability) 조건, 이차전지 공급망 기업의 EU CBAM 대응을 위한 시간단위 재생에너지 공급 방안, 카카오의 AI 데이터센터 친환경 전략을 다룬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동서발전,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가 후원하며 사전등록은 11월 23일까지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친환경·자율주행 기술 논의

국토교통부와 강릉시는 19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개최했으며, 행사는 23일까지 열린다. 주제는 '이동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로 AI 기반 ITS, 자율주행, 디지털 인프라,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과 정책을 다룬다. 총회는 193개 학술 세션과 428개 전시부스, 기술 시연, 현장 시찰로 구성됐다. 국내 개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다. 전기·에너지 분야에서는 전기버스와 전동 스쿠터의 에너지 사용량·배출량 관리, 충전·배차·운행 전략, 도시교통의 에너지·이산화탄소 배출량 측정 정보 활용 등이 세션 의제로 다뤄졌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WHE 2026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본선 14개사 발표

World Hydrogen Expo 조직위원회가 WHE 2026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본선 진출 기업 14개사를 공개했다. 조직위원회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공동 주관으로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전문가 5인 심사위원회가 혁신성·기술성·상품성·발전성을 평가했다. 부문별로는 수소 생산 5개사(라이트브릿지, 에너리치, 중일머터리얼즈, 지에이치에스, CRRC 주저우 인스티튜트), 저장·운송 3개사(넥스트에너지, 동화엔텍, 티엔지), 활용 6개사(디에스필터, 빈센, 에이치앤파워, 테라릭스, 현대로템, 현대자동차)가 선정됐다. 결선 발표회는 10월 20일에 열리며, 대상 1개사와 부문별 최우수상·우수상 각 1개사 등 총 7개사를 시상한다. 상금은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각 500만원이며 우수상은 차기년도 전시회 부스 비용 2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시상식은 WHE 2026 개막일인 11월 4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전시회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2026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 서울 개막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제는 '자원안보 시대, 순환경제가 만드는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이다.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업종이 참여해 재활용 자원 활용 기술과 제도, 사업화 사례를 공유한다. 주최 측은 원자재 수출통제 확산과 주요국 환경규제 강화로 국내 제조기업이 원료 확보와 해외 규제 대응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는 배경을 제시했다.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