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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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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Canary Media·10월 22일

가상발전소, 어떤 방식을 택할 것인가 (Canary Media 칼럼)

Canary Media의 뉴스레터 'California Wire'가 가상발전소(VPP)를 다시 주제로 다뤘다. 필자는 이번 글에서 유틸리티나 대형 기술기업이 구축한 VPP, 그리고 Sunrun·Tesla 같은 태양광·배터리 공급업체가 운영하는 VPP는 다루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참여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새로운 VPP 개념을 소개한다고 언급했다. 제공된 본문은 도입부에서 중단되어 해당 개념의 구체적 내용, 사업자,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VPP의 운영 주체와 참여자 참여 방식은 분산에너지 자원의 수요관리 시장 설계와 직접 연결되는 쟁점이다. 다만 이 기사는 본문이 확인되지 않아 세부 내용 파악을 위해서는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GS건설, 호주 오스넷과 에너지 인프라 MOU 체결

GS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 전력망 운영사 오스넷(AusNet)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현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구역 조성 사업인 '뉴잉글랜드 REZ' 입찰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등에서 추진되는 주요 송전망 사업에 합작법인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10월 22일

전력회사, AI 수요 증가 관리에 AI 활용

Utility Dive 보도에 따르면 전력회사들이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다. 적용 분야로는 설비 유지보수 우선순위 결정과 수요 예측이 꼽혔다. 다만 AI 산출물의 품질이 일정하지 않거나 감사(audit)가 불가능한 경우가 확산의 제약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 전문가는 Utility Dive에 "대부분의 전력회사는 AI 시스템이 무엇을 읽고, 무엇을 했고, 왜 그랬는지 재구성할 수 없다"고 말했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이언주 의원, 국감서 '에너지 피지컬 AI'·전력 설비 생태계 육성 주문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부 종합국정감사에서 '에너지 피지컬 AI'와 전력 설비 생태계를 국가 전략자산으로 육성할 것을 정부에 주문했다. 이 의원은 빅테크의 직접 전력 확보 경쟁을 언급하며 재전망 중인 12차 전기본에서 약 190TWh의 수요가 추가되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발전·송전망·전력설비·ESS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운영하는 솔루션을 피지컬 AI로 설명하고, 전력 설비 공급망과 실시간 제어 솔루션 지원을 요구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해당 사안의 소관이 에너지부라고 답하자, 이 의원은 전기설비·기계부품과 에너지 피지컬 AI는 산업부 소관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정부가 산업 AX 예산을 1조 1347억원으로 늘렸으나 전력 시스템의 AI화에는 소홀했다며 '한국형 에너지 피지컬 AI 프로젝트' 추진을 당부했다.

10월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제주 브이피피랩 VPP 관제센터 방문

브이피피랩(대표 차병학)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1일 제주시 한림읍 원령리에 있는 자사 VPP 관제센터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통합발전소(VPP) 운영 기술과 분산에너지 통합관리 역량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국정감사 기간 제주지역 에너지전환 현장을 시찰하는 일정의 일환으로, 국회가 브이피피랩 사업장 방문을 요청해 이뤄졌다.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과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제주도청 관계자,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연수구, GTX-B 청학역 전철변전소 갈등 중재 간담회 개최

인천 연수구가 GTX-B 청학역 인근 전철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주민 갈등 중재에 나섰다. 구는 21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재호 구청장, 비류마을 주민 대표, 청학역추진위원회, 인천시 관계자, GTX-B 시공사업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환기구 공사에 따른 소음·진동 피해와 전철변전소 입지 문제가 논의됐다. 구는 주민 안전과 권익을 지키면서 청학역 신설과 원도심 교통망 확충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관계기관과 해법을 마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국회 기후위, 제주 브이피피랩 VPP 관제센터 방문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브이피피랩(대표 차병학)은 10월 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VPP 관제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브이피피랩이 자체 개발한 통합발전소(VPP) 운영 기술과 분산에너지 통합 관리 시스템을 확인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는 전력시장 입찰 기술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 현황도 함께 소개됐다. 방문 과정에서 현장 적용 사례도 공개됐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기후부, 송전망 주변 마을 태양광 수익공유·주민 입지선정 참여 확대 입법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5일 국무회의에 보고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 등 개정안을 마련해 10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입법예고하며, 행정예고는 11월 11일까지다. 예고 대상은 시행령과 고시 2건(국가기간 전력망 설비 주변지역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협동조합 지원 기준, 국가기간 전력망 설비 경과 지자체 재정적 지원 기준), '송·변전설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기준' 일부개정안이다. 경과 지방정부에 지급하는 지원금(가공선로 1km당 20억 원)의 3분의 2 이내를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배분하고, 해당 마을이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면 설치비용을 우선 반영해 주민이 발전수익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 기후부는 지방정부·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계통햇빛소득마을' 선도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전 시군구 단위 주민설명회를 추가해 설명회를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리고, 주민 참관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며 의결사항·회의자료를 공개하고, 후보 입지는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해 비교·검토하도록 한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정선군, 와와버스 전기충전소 연말 준공…10억9600만원 투입

강원 정선군은 공영버스 '와와버스' 운행을 위한 전기버스 충전시설을 확충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 10억9600만원을 투입해 정선공영버스터미널 부지에 충전시설을 추가 조성하며 올해 말 준공할 계획이다. 240㎾급 급속충전기 3기를 추가 설치하고 총 6면 규모의 충전 공간과 캐노피를 조성한다. CCTV와 차량 진출입 차단기 등 안전시설도 갖춰 여러 대의 전기버스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선군은 2020년 농어촌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했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 달성

LS일렉트릭이 2001년 4분기부터 2026년 3분기까지 100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고 투데이에너지가 전했다. 2026년 3분기 실적은 매출 1조 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다. 3분기 북미 시장 매출은 약 5000억원이며, 회사는 미국 유타주·텍사스주 생산 거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수주 잔고는 7조원 규모이며, 사업 영역은 중저압 배전기기부터 초고압 변압기·배전반까지 포함한다. 유럽(스페인)과 중동 시장도 성장 대상으로 언급됐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승강기안전공단 경기강원본부, 지진·정전 복합재난 대응훈련 실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는 지난 20일 '2026년 승강기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도권에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하고 대규모 정전이 동시에 겹쳐 여러 건물의 승강기가 멈추고 이용자 갇힘 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상황을 전제로 진행됐다. 본부와 지사, 민간 유지관리업체가 지역별 사고정보를 공유하고 피해 규모와 긴급도를 판단한 뒤 구조·복구 인력과 장비를 배분하는 절차를 점검했으며, 핵심 수단으로 공단의 재난 네트워크 'EL-NET'이 활용됐다. 교통 혼잡과 정전으로 특정 지사 관할지역의 대응인력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가정해 인근 지사가 복구지원반을 편성·투입하는 광역 지원체계도 점검했다. 김승용 경기강원지역본부장은 비상 대응체계와 관련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확인했으며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1일

LS일렉트릭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은 21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매출 1조 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4%, 영업이익은 13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약 12.4%로 집계됐다. 배전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0%, 초고압 변압기는 106% 늘었고 기존 배전기기 사업은 32% 성장했다. 3분기 북미 매출은 약 500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으며, 스페인 법인과 중동 법인 매출은 각각 120%, 61% 증가했다. 회사는 2001년 4분기부터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3분기 말 수주잔고는 약 7조원, 분기 신규 수주는 약 1조 6000억원이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와 17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계약

LS일렉트릭은 미국 빅테크 기업과 약 1,689억원(미화 1억2,523만달러) 규모의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의 장기공급계약(LTA) 형태로 체결됐다. 공시된 수주 금액은 2027년 공급 예정 물량에 해당한다. 2028년 사업 규모는 해당 빅테크 기업과 추가 협의를 거치게 된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LS마린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69억원, 전년 대비 235% 증가

LS마린솔루션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36억원, 영업이익 69억원, 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월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770억원 대비 4.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1억원에서 69억원으로 약 235%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2,219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으로,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다. 회사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해외 사업 확대와 해저·육상 시공 효율화를 제시했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3분기 매출 1조8778억원,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은 2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매출 1조 8778억 원, 영업이익 23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4%, 영업이익은 131.7% 증가했으며, 2001년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100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배전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초고압 변압기 매출이 106%, 배전기기 사업이 32% 증가했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과 초고압 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3분기 북미 매출은 약 5000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25% 증가했고, 스페인 법인 매출은 약 120%, 중동 법인 매출은 61% 늘었다. 3분기 말 수주잔고는 7조 원 수준이며 분기 신규 수주는 약 1조 6000억 원이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대한전선, 김준석 사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대한전선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을 거쳐 2010년 호반그룹에 합류했으며, 2021년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했다. 2023년부터 대한전선 경영부문장과 경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회사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HVDC와 해저케이블 등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사내 그룹웨어 취임사에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언급했다.

10월 21일

송전망 주변 주민 태양광 지원…계통햇빛소득마을 발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15일 국무회의에 보고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른 경과 지자체 지원금의 3분의 2 이내를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중점 배분한다. 주변지역 주민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1MW 이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설치비를 우선 지원한다. 또한 지자체·한전과 협력해 주민 참여 의향과 부지·계통접속 등 사업 여건을 갖춘 계통햇빛소득마을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10월 21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10월 21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계통안정화ESS·FACTS 전력전자설비 계통해석모델 검증기준 수립 연구를 11월 3일 11시 마감으로 발주했고, 한국지역난방공사는 LNG 도입을 위한 시설 이용전략 수립 용역을 11월 3일 10시 마감으로 공고했다. 한국전력공사는 IEC61850 기반 지중송전 전력구 운영시스템 1식(11월 24일 14시 마감)과 지중송전 전력구용 화재수신반 1식 구매(10월 22일 15시 마감)를 발주했다. 한전KPS의 태양광 모듈 정비작업·구매(10월 22일 18시 마감), 한국수자원공사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수차 분해점검용 지그 제조구매(10월 27일 10시 마감), 한국중부발전의 보령발전본부 신복합 1호기 암모니아수·황연저감제 연간 단가계약(11월 6일 14시 마감) 등도 포함됐다. 안동시·증평군·부산 동래교육지원청의 태양광 설비 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만운2 수상태양광발전소 전기설비 보수공사 등 지역 단위 공고도 함께 게시됐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송전망 주변마을 태양광 지원·입지선정 주민참여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 후속조치로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과 관련 고시 2건, '송·변전설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운영 기준'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10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행정예고는 11월 11일까지). 특별법에 따른 경과 지방정부 지원금(가공선로 1km당 20억원)의 3분의 2 이내를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배분하고, 해당 마을이 태양광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설치비용을 우선 반영하도록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방정부·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계통햇빛소득마을' 선도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전 시군구 단위 주민설명회를 추가해 설명회를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확대하고, 주민 참관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며 회의자료도 개인정보 등을 제외하고 공개한다. 입선위는 후보 입지를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해 비교·검토하고, 주민이 서면으로 제안한 대안 경과지·부지도 심의·의결을 통해 후보 입지로 선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송전망 주변 '계통햇빛소득마을' 제도 개편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과 고시 2건, '송·변전설비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기준'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10월 22일부터 입법·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입법예고는 12월 1일까지, 행정예고는 1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개정안은 국가기간 전력망 설비 경과 지자체 지원금의 3분의 2 이내를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배분하고, 해당 마을이 태양광 사업을 추진할 경우 설치비용을 우선 반영하도록 했으며, 기후부는 지자체·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부지와 계통접속 여건을 갖춘 '계통햇빛소득마을' 선도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입지 선정 절차와 관련해서는 주민 설명회를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리고, 주민의 위원회 참관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며, 개인정보를 제외한 회의자료와 의결사항을 공개하도록 했다. 또한 주민이 서면 제안한 대안 경과지·부지를 위원회 심의를 거쳐 후보 입지로 선정할 수 있게 하고, 후보 입지는 원칙적으로 2곳 이상 도출하도록 하며, 기존 선로나 신설 선로와의 철탑 공동 사용 우선 검토를 명문화했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대한전선은 10월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준석 사장은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인물이다. 2023년부터 대한전선 경영부문장을 거쳐 경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경영실적 개선과 사업 구조 재편, 투자 확대 등을 추진했다. 회사는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대한전선, 김준석 사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대한전선이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글로벌 사업 기반을 넓히고 고압직류송전(HVDC)·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김 사장은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뒤 회사의 경영전략 수립과 사업 확장을 담당했다. 2023년부터 대한전선 경영부문장을 맡았고 이후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경영실적 개선, 사업 구조 재편, 투자 확대 등을 추진했다.

10월 21일

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대한전선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경영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사내 그룹웨어로 취임사를 공유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수력원자력에 입사했고, 2010년 호반그룹에 합류해 대한전선의 호반그룹 편입 당시 인수 실무와 경영 전략 수립을 총괄했다. 김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제조·시공 현장의 기술 고도화, 품질 관리, 원가 절감을 과제로 제시했다. 회사는 해저케이블과 초고압직류송전(HVDC)을 중심으로 한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조사, 전력망 확충 필요 91.7% 긍정평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 이주수)이 전력망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실시한 '2026년 3차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력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91.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탄소중립과 전력망 관련 정책 및 현안에 대한 국민 인식과 수용성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도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 등으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 네팔 대홍수로 기후변화 인식이 높아진 점을 배경으로 언급했다.

10월 21일

골드만삭스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 증가"

골드만삭스는 19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17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증가분의 6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에서는 약 2600GW 규모의 발전·에너지저장 프로젝트가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고 있고, 연결 신청부터 상업운전까지 중간값 기준 약 5년이 소요된다. 미국 신규 고압 송전선로 건설은 2010~2014년 연평균 1700마일에서 2020~2023년 350마일로 약 80% 감소했으며, 인허가에 3~4년, 고압 변전소·대형 변압기 공급에 3~5년이 걸린다. 올해 1월 이후 취소되거나 크게 지연된 관련 프로젝트는 86건이며 이 중 76건은 지역 주민 반대와 직접 연관된 것으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2026~2031년 AI 컴퓨팅·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에 약 7조6000억달러가 투입되고, 아마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내년 채권 발행 규모가 42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