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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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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전기신문·10월 23일

KADIF,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서 자율주행 순찰차·관제 기술 전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경찰청 소관 연구개발 성과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시품은 무인 소형 순찰차(SPC), 마스터 폴리스 카(MPC), 유인형 소형 순찰차, 순찰로봇(SPR) 등 자율주행 기반 순찰차 3종과 순찰로봇 실물 장비다. 이와 함께 사고 위험 예측·대응 플랫폼, 자율주행차와 일반차량 혼재 교통상황 통합관제시스템, 교통사고 재현 소프트웨어·시뮬레이터, V2X 및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 운전능력 평가기술도 공개했다. 해당 성과는 4개 부처가 2021년부터 총 1조974억원을 투입해 2027년 융합형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결과물이다. 정광복 KADIF 사업단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치안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지속적인 현장 실증과 도입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가 R&D로 축적된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이 공공 치안 영역의 실증 수요로 연결되는 사례로, 2027년 상용화 기반 목표 달성 여부를 가늠할 중간 점검 지점이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 킨텍스서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6 탄소중립 시대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 부대행사로 열렸으며 KTC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했고 미국·호주·중국·인도 및 아프리카 지역 전문가와 국내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는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에 따라 2024년 HFCs 생산·소비 기준수량을 동결하고 기준수량 대비 2029년 10%, 2045년 80%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KTC는 국가 HFCs 감축모형 개발, 고효율 냉매 회수·재활용 기기 개발, 냉매 전주기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AHRI 700 표준 기반 냉매 정밀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RTL(냉매시험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책·인증 세션에서는 한국환경공단, AHRI, 호주 AREMA, KTC,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발표가 있었고, 기술 세션에서는 BSRIA, Highly, Solstice, Atmosphere 등이 HFO 및 천연냉매 기술동향을 발표했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장길수 전력기술부문회장 “전력망 확충과 안정적 운영 병행 필요”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2026년도 추계학술대회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쉐라톤 제주 호텔에서 열린다. 학술대회는 서해안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에너지고속도로 추진에 따른 전력망 확충 방향과 기술적 과제를 다룬다. 전기신문은 전력기술부문회장인 장길수 교수를 만나 학술대회의 의미와 전력망 확충·운영 과제, 학계와 산업계의 역할을 들었다. 장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핵심 메시지로 '전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다. 전력망의 해법, 전문가가 답한다'를 제시하며, 앞서 짓고 끝까지 쓰고 새로운 수요에 답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기사에서는 재생에너지 송전선로 건설과 함께 인버터 기반 자원 증가,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부하 확대에 대응한 계통 운영 역량을 과제로 언급했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방폐물학회 추계학술대회, AI 활용과 신뢰성 논의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정기총회 및 2026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AI 시대, 방사성폐기물 관리기술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산·학·연·정 관계자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8개 연구분과에 걸쳐 467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22일 기조강연에서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이사(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 위원)는 AI 도입 시 성능과 함께 정보 유출·보안 위협 등 위험관리와 사람 중심의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미래세대위원회 주관 워크숍에서는 머신러닝을 활용한 방사성핵종 흡착제 탐색과 흡착 거동 예측, AI 기반 방사화학 분석, 심층처분 안전성 평가 등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8개 워크숍에서 고준위방폐물 처분 부지 확보, 원전 제염·해체, 사용후핵연료 안전관리, 육·해상 운반 위험도 평가 등이 다뤄졌고, 원자력환경공단 논문 경진대회와 사용후핵연료관리핵심기술개발사업단 기술교류회도 진행됐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추계학술대회, 제주서 개최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가 22일 제주에서 '2026년도 추계학술대회' 개회식을 열었다. 대회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며 산·학·연 전문가들이 전력계통 주요 현안과 연구 성과, 정책·기술적 해법을 논의한다. 사전등록자는 520명으로 집계됐고, 현장 등록을 포함하면 750명 이상의 계통 전문가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길수 전력기술부문회장은 개회사에서 첨단산업 성장과 산업 전반의 전기화에 대응할 전력공급 기반 마련, 발전원 적기 확보와 국가 전력망 확충을 언급했다. 주최 측은 AI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전력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10월 28일 ‘2026 서울 미래 에너지 포럼’ 개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대도시형 미래 에너지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 서울 종로구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2026 서울 미래 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정책 관계자, 산업계가 서울의 에너지 전환 과제를 살펴보고 정책과 기술,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 부제는 ‘전력에서 열까지, 도시 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이다. 전력 중심의 논의를 열에너지와 건물 부문까지 확장해 서울의 여건에 맞는 미래 에너지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녹색에너지연구원, '2026 전남광주 청정수소 포럼' 개최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지난 21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엑스포홀에서 '2026 전남광주 청정수소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주제는 '통합의 에너지로, 여수가 그리는 대한민국 수소 미래'로, 청정수소 산업의 발전방향 공유와 지역 간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열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여수시와 녹색에너지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지자체와 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시·서울에너지공사, 28일 '2026 서울 미래에너지 포럼' 개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오는 28일 서울 종로구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2026 서울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 부제는 '전력에서 열까지, 도시 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으로, 기존 전력 중심 논의를 열에너지와 건물 부문으로 확대하는 자리다. 기조강연은 박종배 건국대학교 교수가 '서울의 미래 에너지 전략'을 주제로 맡아 서울의 낮은 전력자급률과 송전망 의존 문제를 진단하고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와 분산전원 확대 방향을 제시한다. 윤재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는 '분산전력과 전력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른 전력시장 변화와 공급·거래체계 발전 방향을 발표한다. 오세신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는 '탄소중립 시대, 열에너지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국내 열에너지 정책 동향과 히트펌프, 미활용열, 지역난방을 다룬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기업재생에너지재단·Climate Group, 2026 APAC 재생에너지 매칭포럼 개최

기업재생에너지재단과 Climate Group이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APAC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글로벌 공급망의 RE100 요구와 탄소규제 강화에 대응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여건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책과 시장 논의부터 수요·공급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까지 연결하는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정책 부문과 기업 B2B 매칭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9개국 참여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9개국 정부의 에너지·자원 담당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양대학교 글로벌 에너지기술·정책 융합전문가 과정(GETPPP)과 연계해 2024년부터 3년간 추진해 온 정책교류 프로그램의 마무리 일정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체계와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칠레는 태양광 발전 확대 공공정책, 인도네시아는 수소 정책, 카자흐스탄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각각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포럼 이후 충북혁신도시의 수소안전뮤지엄을 방문해 가스안전체험관과 수소안전홍보관 등을 둘러봤다. 공사는 GETPPP 연계 포럼을 올해로 마무리하되 구축된 협력망을 활용해 가스·수소안전 분야 국제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9개국 참여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9개국 정부의 에너지·자원 담당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공사가 한국의 가스·수소안전 관리 제도와 경험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해외 적용을 위해서는 현지의 제도와 전문인력, 기술 수요를 함께 살펴야 하는 상황으로, 각국 정책 담당자 간 교류가 협력 과제 발굴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설비기술기준·KEC 제개정 기술세미나 11월 19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11월 19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기설비기술기준과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제·개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문원식 숭실대 교수의 '전력수급 비상대응을 위한 분산·유휴자원 활용 및 제도 개선방향', 임현성 한국폴리텍대 교수의 'KEC 기반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체계 및 최신동향', 최경식 한국가스공사 책임의 '천연가스 공급시설을 활용한 감압 발전설비 개발 및 기술기준 반영 계획', 이영철 파인전기솔루션 대표의 '수상 부유식변전소 특성과 전기설비 설치방안'으로 구성된다. 사전등록은 10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연합회 KEC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2026년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 11월 19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11월 19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제·개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분야별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연합회는 전기·발전·신재생 등 분야별 2026년 기술기준 및 KEC 주요 제·개정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전력수급 비상대응을 위한 분산·유휴자원 활용 및 제도 개선방향(숭실대 문원식 교수), KEC 기반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체계(한국폴리텍대 임현성 교수), 천연가스 공급시설 활용 감압 발전설비 개발(한국가스공사 최경식 책임), 수상 부유식변전소 특성과 전기설비 설치방안(파인전기솔루션 이영철 대표) 등 4건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등록은 10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김태호 부산교통공사 사장 취임…파업 대응·단체교섭 직접 참여

김태호 제9대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10월 22일자로 취임했으며, 취임 전날인 21일 부산시청에서 임명장을 받았다. 김 사장은 별도 취임식 없이 임원진과 현안을 공유하고 본사 각 부서를 방문한 뒤, 노동조합 파업 예고에 따른 대비 현황을 보고받고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한다. 오후에는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하고, 오후 3시부터 공사 측 대표위원으로 단체교섭에 참석한다. 김 사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같은 분야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를 거쳐 초대 서울교통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한성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했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국회 포럼서 AI·로봇 핵심부품 국산화·실증 지원 논의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이 열려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이언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국제질서의 전환기 속 국가전략 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주관했다. 박일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로봇 PD는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로봇 AI·휴머노이드·핵심부품 분야에서 14개 과제, 약 53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덕현 RS오토메이션 대표는 모터·감속기·센서·제어기 등 주요 로봇부품의 국산화 수준을 36~48%로 제시하고, 완성로봇 채택과 반복 구매·양산 성과를 기준으로 지원체계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송호득 현대자동차 상무는 오픈소스 기반 개방형 로봇 생태계를,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는 중소·중견 제조업과 공공·국방 분야 우선 실증을 제안했다. 정부는 지난 6월 반도체, 로봇·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제시한 바 있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코엑스 개막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는 총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전시공간, 5개 관으로 구성됐으며 탄소중립솔루션, ESG솔루션, 자원순환, 녹색제품·건축 등 분야별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차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우 원장,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명환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남광우 원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준비하며 기술·산업과 정책·시장을 연결하는 현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공공주도 산단 태양광 컨설팅 사업과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시스템(FEMS+), MRV 플랫폼 구축 지원을 소개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디지털 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 솔루션을 홍보했다. 전시회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제5회 대한민국 ESG포럼, 그린 스테이지, 해외 수출 상담회, 공공구매 상담회가 함께 열린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민간LNG산업협회, 2026년도 LNG 실무교육 개최

민간LNG산업협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무역아카데미에서 '2026년도 LNG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LNG·에너지 업계 실무자와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2일간 총 10시간에 걸쳐 6개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는 LNG 밸류체인과 가스시장 구조, 도시가스사업법 개론, LNG 배관 Ⅰ·Ⅱ, LNG 계약 및 가격, LNG 관세제도와 과세체계 실무로 구성됐다. 'LNG 계약 및 가격' 강의에는 우드맥킨지의 Mangesh Patankar 부사장과 남지형 컨설턴트가 참여해 글로벌 LNG 수급과 가격 전망, 가격 결정방식을 설명했고, 관세 강의는 에이스관세법인 임준희 본부장이 맡아 잠정가격 신고부터 확정가격 신고·정산까지의 통관 절차를 다뤘다. 협회는 2024년부터 회원사 임직원 대상 정기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공개 실무교육으로 범위를 넓혔고 내년에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코엑스 개막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공간은 전력·에너지관, 탄소중립솔루션관, ESG솔루션관, 자원순환관, 녹색제품·건축관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올해 신설된 전력·에너지관은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전력관리 기술을 다루며, 사용 후 배터리 해체 자동화 로봇 시스템과 ESG 공시 대응 플랫폼 등 디지털 녹색전환 사례도 전시된다. 22일에는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성장기회로, 기후공시를 신뢰자산으로'를 주제로 제5회 대한민국 ESG포럼이 열려 K-GX 전략,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방향, 전환금융,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자발적 탄소시장 등을 논의한다. 참가기업 발표 프로그램 '그린 스테이지'와 해외 수출·공공구매 상담회도 운영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NES 2026, 10월 27~29일 경주서 원전 수출·안전 국제행사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협회장 김동철)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공동으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NES 2026(2026 국제 원자력 수출 및 안전 콘펙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원전 수출 및 안전 분야 국제행사로, 2024년 첫 개최 이후 올해 2회째를 맞는다. 주제는 'Powering the Global Nuclear Supply Chain'이다. 협회는 글로벌 원전시장 확대에 대응한 국제협력 및 공급망 파트너십 강화 방안 모색과 국내 원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행사 목적으로 제시했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광우 환경산업기술원장 "녹색기술, 시장 선택 받아야 산업화"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회사에서 녹색기술 산업화를 위한 시장 연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올해 22년째를 맞은 이 전시회에는 전력·에너지관과 AI 특별관이 신설돼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인공지능 기반 탄소관리 솔루션이 전시된다. 기술 전시를 거래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구매상담회, 비즈매칭 상담회, ESG 컨설팅이 운영되며, 기업이 직접 기술을 발표하는 '그린 스테이지'가 새로 마련됐다. 남 원장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기후공시, 전환금융, 에코디자인 등 정책·제도 흐름을 다루는 포럼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환경산업기술원이 기술과 산업, 정책과 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막…K-GX 전면에, 전력·에너지관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한다. 2005년 시작돼 올해 22회를 맞은 행사에는 234개 기업이 433개 부스를 마련했고, 전시장은 전력·에너지, 탄소중립솔루션, ESG솔루션, 자원순환, 녹색제품·건축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올해는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전면에 내세우고 전력·에너지관을 처음 마련해 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향상, 스마트 전력관리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개막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친환경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코리아반도체조명 김종덕 회장이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2일에는 '제5회 대한민국 ESG포럼'이 열리고, 주최 측은 국내 전시회 중 처음으로 행사 운영 과정의 탄소발자국을 계량화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ESG 친환경대전에 공단관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공단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관은 ESG경영 성과, 환경분야 청년창업 지원,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 측정대행(대기)계약 관리, 친환경 기업전환 지원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청년창업 지원 분야에서는 일회용 컵 수거 스마트쓰레기통, AI 기반 산림 재난환경 모니터링 기기, 폐플라스틱 화학적 재활용 기술 등을 전시하고 상담을 진행한다. 기업 친환경 전환 지원 분야에서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과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장 상담을 제공한다.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는 국민과 기업이 환경제도와 지원사업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아시아 기계·제조 산업전(AMXPO), 킨텍스 개막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이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3일 일정으로 개막했으며, 12개국 160개사 400부스 규모로 스마트팩토리관·금속가공관·친환경·에너지 기술관·소재·부품관 4개 전문관으로 구성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모형을 전시하고 뉴스케일파워·엑스에너지와의 협력을 소개하면서 2028년까지 연 20기 생산을 목표로 하는 SMR 전용 공장 준공과 2035년 기장 한국형 SMR 설치 계획을 밝혔다. 로브로스는 국산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전시하며 산업 현장 도입 가능 수준의 성능과 가격, CS 대응을 강점으로 설명했다. 올해 전시는 산업통상부의 'K Connect AI'와 공동 주관으로 연계 개최됐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산업AI EXPO와 동시에 열렸다. 21~22일 열린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는 멕시코, UAE, 베트남, 방글라데시, 태국, 중국 등 7개국 19개사 21명이 참가해 1:1 미팅을 진행했다.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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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ESG 친환경대전서 환경 AI 서비스 7종 전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관에서는 탄소중립, 물관리, 기후재난 등 환경 분야에 AI를 접목한 7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 사업은 환경기술에 AI를 적용한 제품·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 6월 총 17개 사업이 선정됐고 이번 전시에는 그중 7개가 참여한다. 누비랩은 식단·잔반 사진 분석 기반 식단 추천 기술, 레오테크는 AI 수도계량기, 위플랫은 노후 관로 누수 감시, 우진아이엔에스는 상수관망 통합제어 기술을 전시한다. 시선아이티는 기상·환경 정보 실시간 분석을 통한 하천 범람 시점 예측 기술, 퍼즐시스템즈는 냉각탑 운영 최적화, 엘프스는 환경법규 위반 사전 진단 시스템을 선보인다.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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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동아시아 에어로졸 기후영향 공동 분석 워크숍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20일부터 22일까지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제2차 에어로졸 관측-기후모델 국제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에어로졸 농도 감소가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한·미·일 국제공동연구의 일환으로, KIST와 미국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 일본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지상·위성 관측자료로 동아시아 에어로졸 특성과 복사효과를 분석하고, 미국은 전 지구 기후모델에 동아시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모델을 개발해 관측 결과와 비교·검증한다. 올해 워크숍에는 3개국 학계·연구기관·정부기관 관계자 약 40명이 대면과 온라인으로 참석했으며, LLNL은 고해상도 지구시스템 예측모델(E3SM-RRM) 실험 결과를 발표한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첫 행사가 열렸고 3개국이 매년 순차적으로 주관한다.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