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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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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태양광·풍력이투뉴스·10월 15일

풍력산업협회, 일본·유럽 업계와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 논의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일본풍력발전협회, 주일 EU 대표부와 공동으로 14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메세에서 'Regional Forum & Network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일환으로, 한국·일본·EU 회원국·영국·노르웨이 등의 풍력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회는 2년 연속 GOWS-J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대한전선·말콘과 한국 홍보관을 공동 운영해 해상풍력 케이블과 해상풍력 지원선박(CTV) 등을 소개했다.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은 국내 풍력시장 동향과 낙월해상풍력 시공 사례, 조선·해양플랜트·케이블·철강 기반의 공급망 협력 가능성을 설명했다. 최덕환 대외협력실장은 해상풍력과 전력계통 연계 방안, 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서(REGO)의 감축 자산화 효과를 발표했다.

국내 조선·케이블·철강 기반 기자재 기업의 해외 해상풍력 공급망 편입 가능성을 협회 차원에서 일본·유럽 업계와 직접 논의한 자리다. 협회는 이번 교류를 해외 프로젝트 참여와 공동사업 발굴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르투갈 연구진, 나방 눈 모사 PV 반사방지 나노구조 내마모성 분석

포르투갈 국제이베리아나노기술연구소(INL), 미뉴대, LABBELS, 아베이루대 연구진이 태양전지 광흡수를 높이기 위한 나방 눈 모사 실리콘 표면의 마찰·마모 거동을 분석했다. 시료는 약 2.5cm × 2.5cm 크기로 평균 높이 434nm, 직경 약 100nm의 나노필러를 가지며, 반응성 이온 식각과 나노임프린트 리소그래피로 제작됐다. 직경 5mm 강철 볼을 윤활 없이 0.1N과 0.5N 하중, 5mm/s 속도로 최대 50회 왕복시킨 결과 마모 흔적 폭은 각각 약 252µm와 388µm로 나타났다. 마찰계수는 낮은 하중에서 0.40~0.56 범위였으나 높은 하중에서는 50회차에 1.0을 넘었다. 연구진은 초기 손상이 나노필러 파괴로 나타났고 이후 파편이 쌓이며 표면 형상이 변화했다고 밝혔으며, 300~1,100nm 파장 초기 반사율은 측정했지만 마모 시험 후 반사율은 측정하지 않았다. 결과는 학술지 Surfaces and Interfaces에 게재됐다.

10월 15일

타이고, 노후 주택용 태양광 리파워링 사업 가이드 공개

타이고 에너지(Tigo Energy)가 주거용 태양광 설치업체를 대상으로 한 'Repowering Business Playbook'을 공개했다. 가이드는 태양광 모듈은 수십 년간 발전 성능을 유지하는 반면 스트링 인버터, 급속 차단장치, 모니터링 장비 등 주변기기(BOS)의 수명은 더 짧다는 점을 리파워링 수요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한 지난 10년간 설치업체 통합과 폐업으로 기존 시공사가 사라진 주택이 다수 발생해, 유지보수·인버터 교체·보증 처리를 맡을 독립 사업자 수요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타이고는 자사 기술이 노후 및 관리 주체가 없는 주거용 설비에서 11MW 이상의 리파워링 프로젝트에 적용됐으며, 특정 협력 사례에서는 인버터 교체 1,00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가이드는 복구(restore)·최적화(optimize)·미래대비(future-proof) 3단계 서비스 체계와 90일 단계별 사업 착수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경남도, 육상풍력 7개 단지 전수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육상풍력 발전단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성 후 10년이 지난 풍력터빈 비중이 76%로 증가하고 지난 2월 풍력단지 화재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점검 대상은 3개 시군의 7개 단지, 48기(97㎿) 규모로 양산시 5개소 16기(64㎿), 의령군 1개소 25기(18.8㎿), 거창군 1개소 7기(14㎿)다. 시군 공무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타워 기초 침하·균열, 블레이드·너셀 소음 및 진동, 수배전반 절연,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등을 확인한다. 경남도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관계 법령에 따라 시정·보수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풍력산업협회, 일본서 한·일·EU 해상풍력 공동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10월 14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메세에서 일본풍력발전협회, 주일 EU 대표부와 공동으로 'Regional Forum & Networking'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10월 13~15일 열리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Japan 2026(GOWS-J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일본·EU 회원국과 영국, 노르웨이 등의 풍력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은 국내 풍력시장 동향과 낙월해상풍력 프로젝트 시공 사례를 발표했고, 최덕환 실장은 해상풍력과 전력계통의 통합 추진 방안 및 REGO(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서)의 감축 자산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협회는 2년 연속 GOWS-J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대한전선·말콘과 함께 한국 홍보관을 운영해 해저케이블과 해상풍력인력수송선(CTV)을 소개했다. 김강학 협회장은 한·일·유럽 간 협력 강화와 회원사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계획을 밝혔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새만금 국가산단 9개 기업, 12.8MW 태양광 추진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10월 14일 군산그린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산그린에너지는 산업통상부 태양광 지원사업 시행자로, 한국서부발전과 신성이엔지 등 5개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이다.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서는 입주기업 9개사를 대상으로 총 12.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이 추진된다. 사업은 공장 지붕과 주차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자가소비형 태양광 방식으로 도입된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새만금 국가산단 RE100 확대… 입주기업 자가소비 태양광 12.8MW

새만금개발청은 14일 산업통상부 태양광 지원사업 시행자인 군산그린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산업단지에서 공장을 가동 중인 솔베이와 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앤드림은 공장 지붕 등 유휴부지에 설치되는 총 4MW 태양광 전력을 사업장 내 전력구매계약(PPA) 방식으로 공급받는다. 솔베이에는 약 3MW 규모 설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2개사를 포함해 유휴부지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입주기업은 총 9개사, 설비용량은 12.8MW 규모다. 새만금개발청은 2022년 지정된 스마트그린산단(5·6공구) 선도사업을 통해 2028년부터 입주기업에 30MW 규모 태양광 전력을 직접 공급할 계획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은 내년 3월 착공 예정인 AI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2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10월 14일

마젠타색 반투명 CdTe 패널 아래 브로콜리 재배 실험 결과 공개

스웨덴 말라르달렌대, 이탈리아 국립연구위원회(CNR), 사크로쿠오레 가톨릭대 공동 연구팀이 2024년 재배기 동안 스웨덴 중부 Kärrbo Prästgård에서 반투명 마젠타색 CdTe 박막 태양광 패널을 이용한 영농형 태양광 실험을 수행했다. 명목 투과율 50%와 70% 두 시스템(각각 PAR 투과율 평균 13.2%, 19.2%)을 노지 대조구와 비교했으며, 각 시스템은 중국 Advanced Solar Power가 공급한 패널 21장을 최소 높이 1.5m, 경사각 6도로 설치했다. 수확기 브로콜리 생화중은 50% 시스템 173.7g, 70% 시스템 168.5g, 노지 대조구 187.6g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패널 아래 브로콜리는 정식 후 104일에 성숙해 노지(79일)보다 25일 지연됐다. PAR 단위당 지상부 건물중으로 측정한 복사이용효율은 노지 대비 50% 시스템에서 4.5배, 70% 시스템에서 2.8배 높았다. 연구팀은 약 1.1kW 규모 50% 투과율 프로토타입이 재배 기간 중 447.6kWh를 생산할 수 있다고 추정했고, 헥타르 규모 이론 계산에서 토지등가비율(LER) 1.18을 산출했다. 결과는 Cell Reports Physical Science에 게재됐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리뉴, FMO서 1억달러 조달…NEU·에피르도 투자유치

인도 재생에너지 기업 리뉴(ReNew)가 네덜란드 개발금융기관 FMO로부터 1억달러(약 1341억원) 규모의 장기 금융을 조달했다. 리뉴는 지난 13일 자회사 리뉴 솔라 파워(ReNew Solar Power)를 통해 10년 만기 기업대출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대출금은 인도 전역에서 건설 중인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FMO가 인도 에너지 부문에 제공한 단일 금융거래 가운데 최대 규모다. 리뉴는 인도에서 태양광·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같은 기사에서 NEU는 760만달러 규모 배터리 재활용 투자유치, 에피르는 1500만유로 규모 열저장 투자유치를 각각 공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하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인재양성·선박 배점 1점씩 상향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가 13일 설명회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추진 방안과 규칙 개정 사항을 설명했다. 변별력이 없어 대부분 0점 처리되던 사업진행도 지표(2점)를 평가에서 제외하고, 그 2점을 거점유지보수의 '인재양성·고용창출 노력 및 계획'과 안보 항목의 '선박·인력 정보 보안'에 1점씩 배분해 각각 3점으로 올렸다. 계통수용성의 재생에너지 연계 여유정도(4점) 지표에는 폐지 발전소 계통 활용, 공동접속설비 연계 등에 대해 최대 1점의 가점을 신설했으며 합산 점수는 4점을 넘을 수 없다. 부유식은 하부구조물에 더해 계류시스템의 종류와 소재를 제출해야 하고, 기술이전 평가는 '기술이전 생산·라이센스 생산·OEM 생산' 세 유형으로 구분해 증빙하도록 했다. 공고는 10월 말~11월 초 예정이고 접수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근무일 기준 30일이며, 선정 결과는 12월 말께 나올 전망이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하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터빈 평가기준 세분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1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올해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설명회를 열고 RPS 규칙 개정 사항과 평가지표 배점 조정 내용을 설명했다. 이번 입찰은 고정식(일반)·부유식(일반)·공공주도형(고정식) 3개 부문으로 추진되며, 내년부터 RPS제도를 대체할 계약시장제도가 도입돼 REC 가중치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해상풍력 경쟁입찰이다. 거점·유지보수 항목 중 인재양성·고용창출 평가 배점은 기존 2점에서 3점으로 확대됐고, 안보 항목도 1점 늘려 선박 유형을 기존 4종에서 해양탐사조사선·WTIV·하부구조물설치선·해저케이블설치선·CTV·SOV 6종으로 세분화했다. 대신 사업자 간 변별력이 낮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진행도 항목 2점은 폐지됐으며, 해외 풍력터빈 국내 공급방식은 기술이전 생산·라이선스 생산·OEM 생산으로 나눠 배점을 차등화할 방침이다(구체적 배점은 미공개). 입찰은 10월 말 공고 후 약 30일간 접수를 거쳐 12월 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공공주도형에 정부 R&D로 개발한 10MW급 터빈 사용 시 추가 우대가격은 유지된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복지시설 10곳에 태양광 98㎾ 기부 준공

경남도는 13일 밀양시 하남읍 이레직업재활시설에서 태양광 시공기업 기부로 추진한 '빛에너지 나눔사업' 합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1억 5000만 원이 투입돼 도내 태양광 시공기업 10개 사가 1억 1500만 원 상당의 발전설비를 기부하고, 경남도·창원시·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가 3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각각 9.8㎾씩 총 9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됐다. 2014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102개 복지시설에 설비를 보급했으며, 올해 10곳을 더해 누적 112곳으로 확대됐다. 같은 날 경남도는 통영시 수산안전기술원에서 고수온으로 185억 원 규모 생물 피해가 발생한 멍게양식 대응 간담회를 열고 '월하장' 기술 확대와 품종 개발 등을 논의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하반기 해상풍력 입찰, 기술이전·국내 공급망 평가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종합설명회'를 열고 추진방안과 세부일정을 발표했다. 6월 30일 발표된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로드맵'상 올해 입찰 물량은 4GW로, 상반기 공고 1.8GW를 제외한 2.2GW가 하반기에 공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입찰은 터빈의 국내 생산방식을 기술이전·라이선스 생산·OEM으로 구분해 각각의 계획과 증빙을 제출받아 평가한다. 배점은 거점 유지보수의 인재 양성·고용 창출과 선박·인력·정보보안 항목을 각각 2점에서 3점으로 올리고, 변별력이 낮았던 사업진행도 2점을 없애 두 항목에 1점씩 배분한다. 계통 수용성에서는 폐지 발전소 계통 활용, 공동접속설비 연계 등에 최대 1점 가점을 신설하되 재생에너지 연계 여유 정도 항목 상한 4점을 넘을 수 없으며, 부유식은 부유체와 계류시스템의 종류·소재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에너지공단은 이달 말 공고, 12월 말 선정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하며 공고는 내달 초로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신재생협회,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 출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초대 협의회장에는 신상일 비에스에너지(주) 대표가 선임됐다. 협의회는 인허가, 주민 수용성 확보, 입지 및 환경 관련 규제, 계통연계 등 육상풍력 개발 현장의 애로 사항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 사업자들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한 정책대안을 관계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며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신재생에너지협회는 현장 의견 취합과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지원하기로 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태양광 구역별 기상예보 선택 특허 등록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지리적 위치를 고려한 재생 에너지 발전 예측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제10-3027420호)를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항공·위성사진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 영역을 자동 추출한 뒤 여러 구역으로 분할해 각 영역의 좌표와 발전용량을 산출한다. 이어 복수의 기상예보 서비스 정보를 바탕으로 영역별 발전량을 예측하고, 실제 발전량과 비교해 오차가 가장 작은 기상예보를 해당 영역에 적용한다. 같은 발전소 안에서도 구역별로 서로 다른 기상예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영역별 예측량을 합산해 발전소 전체 예상 발전량을 관리자에게 제공한다. 회사는 기상예보 서비스마다 특정 발전소 위치에서 나타나는 오차가 달라 적합한 정보 선택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소규모 지붕 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가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확보,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발전소를 소유하는 구조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소유·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지붕 임대 플랫폼 '솔라쉐어', 사업성 평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 설계·기자재 조달 패키지 '솔라키트', 운영 분석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활용해 개발·운영 절차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모햇'을 통해 개인 투자자금을 지붕 태양광에 연결해왔으며, 이번 협력으로 동일한 지붕 공급망에 글로벌 자본이 참여하게 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하반기 해상풍력 입찰 2GW 이상...터빈 국내 기술·권한 확보 평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종합설명회'를 열고 입찰 추진방안, 평가체계 개편 내용, 입찰 일정을 안내했다. 올해 하반기 경쟁입찰 물량은 2GW 이상으로 예상되며 사업비는 10~18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정부는 기존 20년 계약을 유지하되 계약기간 연장을 통한 상한가 인하를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터빈 등 공급망 국내 생산 평가는 조립·제조 여부뿐 아니라 기술·권한 확보까지 구분해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상한가격과 공고용량은 이달 중 RPS 운영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내달 초 공고 후 근무일 기준 30일간 접수해 12월부터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신재생에너지협회,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 출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가 10월 1일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초대 협의회장에는 신상일 비에스에너지 대표가 선임됐다. 협의회는 인허가, 주민 수용성, 입지·환경 규제, 계통 연계 등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정책·제도적 과제를 발굴해 개선안을 관계 기관에 건의할 방침이다. 협회는 현장 사례 공유와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업계와 관계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지역별 기상예보 선택 태양광 발전예측 특허 등록

에너지 AI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가 '지리적 위치를 고려한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 해당 기술은 태양광 발전소를 여러 단위 영역으로 나누고, 영역마다 복수의 기상 예보 서비스 중 실제 발전량에 가장 근접한 예보를 선택해 발전량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시스템은 발전소의 항공·위성 사진에서 태양광 패널 영역을 자동 추출해 단위 영역으로 분할하고, 영역별 좌표와 발전 용량을 산출한다. 이후 각 기상 서비스의 예보를 바탕으로 영역별 발전 예측량을 계산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태양광 발전량 예측 특허 등록

에너지 AI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재철)가 '지리적 위치를 고려한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 평가 시스템 및 방법' 특허(제10-3027420호)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태양광 발전소를 여러 단위 영역으로 나누고, 영역별로 복수의 기상 예보 서비스 중 실제 발전량에 가장 근접한 예보를 선택해 발전량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태양광 발전량은 일사량에 크게 좌우되지만, 특정 기상 서비스가 발전소 위치에서는 오차가 커지는 경우가 있어 발전소에 맞는 예보를 고르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신재생에너지협회,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 출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가 국내 육상풍력 산업의 발전과 사업자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육상풍력 사업자들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창구 역할을 한다. 개별 사업자가 단독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공통의 정책·제도적 과제에 대해 업계 차원의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업계 의견을 수렴해 정책 및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신재생에너지협회,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 출범

신재생에너지협회는 이달 1일 '육상풍력 사업자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초대 협의회장으로는 신상일 비에스에너지 대표가 선임됐다. 협의회는 인허가, 주민 수용성 확보, 입지·환경 규제, 계통연계 등 육상풍력 사업의 공통 현안을 공유하고 업계 차원의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사업자들의 현장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제도 개선과제를 발굴해 관계 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며,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전국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와 피크에너지코리아가 전국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을 위한 RE100 이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너지는 유휴지붕 발굴, 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독립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로 위성·공간정보 기반 지붕 분석과 예상 발전량 산출을 수행하고, '솔라키트' 공급과 준공 후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통한 관리를 맡는다. 유휴지붕 보유자는 '솔라쉐어'를 통해 지붕 임대를 신청할 수 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가 공장·창고 등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피크에너지코리아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전량을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소유·운영하고 있다. 개발 단계에서는 위성·공간정보 기반 AI 분석으로 지붕 형태와 입지 조건을 분석해 모듈 배치와 예상 발전량을 산출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모듈·인버터·구조물 사양과 설치 기준을 통일해 설계와 기자재 조달을 묶어 시공사에 제공한다. 공동개발 대상은 확보된 지붕의 입지 조건과 발전 가능 용량, 사업성을 검토해 선정하며, 양사는 전국 유휴지붕을 순차적으로 발전자산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10월 13일

중국 Leapting, 태양광 모듈 운반용 자율주행 포크리프트 출시

중국의 PV 산업용 로봇 자동화 기업 Leapting이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건설현장용 자율주행 포크리프트 'Auto-Navigation Forklift Robot(AFR)'을 공개했다. AFR은 운전자 없이 최대 3,000kg의 모듈 팔레트를 야적장에서 설치 열까지 운반하며, GPS-RTK와 레이저 기반 SLAM, 3D 컴퓨터 비전을 결합해 팔레트와 포크 삽입구 좌표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경로를 자동 계획한다. 차체는 4.8m × 1.8m × 2.15m, 중량 5,500kg이며 최대 인상 높이는 3m, 궤도식 섀시에 4kW 모터 2기를 독립 구동해 만재 시 최고 3km/h, 공차 시 4km/h로 주행한다. 전원은 48V 400Ah 리튬배터리로 공칭 용량 19.2kWh, 표준 조건에서 8시간 이상 운전이 가능하고 자동 충전과 AC 220V·380V 수동 급속충전을 지원한다. 360도 다중 라인 LiDAR 장애물 감지, 전자·기계·주차 브레이크의 3단 제동, IMU 기반 기울기 감시 자동 정지 기능을 갖췄고 보호등급은 구성에 따라 IP67, 작동 온도 범위는 -10℃~50℃다.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