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d, 2027년까지 가상발전소(VPP) 제도안 제출 예정
미국 일리노이주 전력회사 Commonwealth Edison(ComEd)이 2027년 말까지 가상발전소(VPP) 프레임워크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내용은 ComEd의 전략·에너지정책 담당 부사장 Andrew Plenge가 작성한 기고문을 통해 공개됐다. Plenge는 해당 프레임워크가 배터리에 한정되지 않는 범위를 다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고문은 일리노이의 에너지 전환을 고객 중심으로 구성하는 방안으로 VPP 제도를 제시했다.
VPP 제도화는 분산자원을 전력망 자원으로 편입하는 규제 설계 사안으로, 미국 주 단위 전력회사의 수요자원 활용 방식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