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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뉴스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8,665건.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9월 4일

원안위, 새울 3호기 시운전 시험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8월 11일 시운전 시험 중 자동정지된 새울 3호기의 사건조사를 마무리하고 9월 4일 잔여 시운전 시험을 위한 재가동을 승인했다. 사건 원인은 원자로 출력 80%에서 송전을 차단하는 시운전 시험 이후 출력(당시 33.9%)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운전원이 터빈제어밸브 위치제한기 설정치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수원은 인적오류 방지를 위해 관련 시험 및 운전 절차를 보완하고 특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했다. 원안위는 조사 과정에서 비상디젤발전기가 안전모선에 투입되고 필수냉동기 4대 중 1대가 수동 기동된 사실을 확인해 투입 적절성 등을 검토했으며, 한수원의 조치와 재발방지대책이 적절하다고 확인했다. 원안위는 재가동 승인 이후에도 잔여 시운전 시험 과정과 재발방지 대책 이행사항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새울 3호기는 시운전 단계의 신규 원전으로, 잔여 시운전 시험 재개는 상업운전 일정과 연결되는 절차다. 원안위가 인적오류를 원인으로 특정하고 절차 보완을 확인한 점이 후속 점검의 기준이 된다.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인천본부, 덕적도 150가구 에너지 효율화 사업 실시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에너지 이용환경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해 도서지역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 등과 함께 9월 2~3일 이틀간 옹진군 덕적면 일대에서 진행됐다. 대상은 덕적도 내 약 150가구다. 노후 에너지설비 점검과 수리, 전기안전 점검, 에너지절약 인식 제고 등이 이뤄졌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LH 공공임대 14개 단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상은 한난 공급 권역 중 분당·광교·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다. 양 기관은 국민 주거 생활 안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부담↓ 따뜻↑ 한난-LH효율+' 브랜드를 새로 선보였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원자력연구원, 덴마크 솔트포스와 MSR 기술 30억원 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이 9월 4일 덴마크 원자력에너지 기업 솔트포스(Saltfoss)와 MSR(용융염원자로)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 평가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30억원(226만2,000달러)이다. 원자력연구원은 향후 2년간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기술 용역을 수행한다. 수행 범위는 불화물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 및 특성 평가, 자연순환 용융염 시험루프 구축·운전, 원자로 후보 구조재의 부식 특성 평가 등이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LH, 공공임대 14개 단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LH와 협력해 '부담↓ 따뜻↑ 한난-LH효율+' 브랜드를 런칭하고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9월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상은 지역난방공사 공급 권역 중 분당·광교·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다. 양 기관은 국민 주거 생활 안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사업을 진행했다.

9월 4일

리팩트 "태양광·풍력에 ESS 더해도 신규 원전보다 저렴"

리팩트는 4일 보고서에서 재생에너지에 유연성 자원 비용을 더하면 신규 전원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와 국제에너지기구(IEA) 데이터를 교차 분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해외 주요시장에서 태양광과 육상풍력의 간헐성 대응 비용을 반영해도 신규 원전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제시했다. 근거로는 재생에너지 발전비용과 BESS 비용이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을 들었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폐선박 재활용 규제 시행령 입법예고…내년 4월 시행

해양수산부는 9월 4일 '국제항해선박의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재활용을 위한 법률'의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의견수렴 기간은 10월 16일까지다. 제도는 국제항해선박의 건조·운항 단계부터 해체·재활용까지 유해물질과 작업자 안전, 환경오염을 전 주기로 관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해물질의 위치와 양을 추적하고 인증받은 시설에서 해체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본격 시행 시점은 내년 4월이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강원본부, 군부대 대상 TSC 종합 안전관리 사업 실시

한국에너지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3일 양양군 소재 102기갑여단에서 '제2차 TSC(Total Safety Care) 종합 안전관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강원 DMZ 군사 접경지역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5월 화천 지역에 이어 이번에는 고성·인제 지역 내 군부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군부대 담당자 20여 명과 고성군청, 인제군청, 보일러 제조 및 시공업체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강원본부장은 김종호이다.

9월 4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채비·코빌리지컴퍼니, 강원 고성에 오프그리드 전기차 충전소 구축 협약

채비와 코빌리지컴퍼니가 3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한전 전력계통과 분리된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ESS에 저장해 전기차 충전에 활용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으로, 급속충전 인프라와 F&B·휴게·리테일을 결합한 복합충전문화공간(채비스테이)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부지인 코빌리지 고성은 5060 액티브 시니어 대상 체류형 라이프 캠퍼스로 299세대 규모이며, 올해 4월 인허가를 마치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채비는 현재 구미시 동락공원에서 태양광·ESS 연계 충전소를 실증운영 중이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실사와 협의를 거쳐 연내 본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500MW 고양창릉복합 실시계획인가 고시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9월 4일 고양창릉복합 발전사업의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양창릉복합은 고양창릉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라 추진되는 500MW급 열병합 발전소다. 약 3만8,000세대, 인구 약 9만2,000명에 전력과 지역난방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하는 일정으로 추진된다. 남부발전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소통해왔다고 설명했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D현대·롯데 석화 통합법인 'H&L Advanced' 출범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유화학의 통합법인 'H&L Advanced'가 9월 4일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사업을 시작했다. 이 법인은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사업재편을 위해 추진된 '대산1호 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됐으며, 사명은 HD현대케미칼의 'H'와 롯데케미칼의 'L'에 'Advanced'를 결합해 정했다. 출범식에는 조남수·천양식 공동대표, 이영준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대표 등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했다. 통합법인은 정유와 석유화학 부문을 연계해 원료 수급부터 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최적화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범용 석유화학 제품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스페셜티 소재와 친환경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HD현대·롯데 통합법인 'H&L Advanced' 대산공장 출범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통합법인 'H&L Advanced'가 9월 4일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서 출범식을 열고 가동에 들어갔다. HD현대에 따르면 이번 통합은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 '대산1호 프로젝트'의 결과다. 사명 'H&L Advanced'는 HD현대케미칼의 H와 롯데케미칼의 L에 'Advanced'를 결합한 것이다. 국내 석유화학 업계에서 자율 사업재편이 실제 법인 출범으로 이어진 첫 사례로 소개됐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미국 첨단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 신고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기업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반도체·첨단소재·청정에너지 분야 미국 기업 4곳으로부터 총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관세 추진과 관련해 한국이 경쟁국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도록 상호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정부, 호르무즈 해협 비전투 군 전력 파병 검토

정부가 중동 호르무즈 해협에 군수지원함과 해상초계기 등 비전투 목적의 군 전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는 한반도 안보 대비태세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또한 향후 국회 동의 등 적법한 절차를 거치겠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4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반도 대비태세와 관련해 여러 검토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4일

수소·연료전지인더스트리뉴스

현대차그룹, 오만 정부·옴코와 친환경 모빌리티 MOU 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3일(현지시간) 오만 살라라 술탄 카부스 문화복합단지에서 오만 교통통신정보기술부(MTCIT), 오만 에너지유통사 옴코와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오만은 수소버스와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중심으로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체결식에는 오만 MTCIT 교통부문 차관 카미스 알 샤마키, 옴코 CEO 타릭 알 주나이디,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이 참석했다.

9월 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공사, 미국석유협회와 수소 기술표준 협력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가 3일 대구 본사에서 미국석유협회(API)와 수소산업 안전성 및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과 안샬 리다 API 수석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수소·저탄소·천연가스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제·개정과 기술교류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현재 수소충전소 57개소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2개소를 운영 중이며, 평택에 추가 수소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수소혼입 시험시설을 통해 천연가스 배관망에 수소를 혼입했을 때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다.

9월 4일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확대에 전력사들, SMR 도입 검토

Utility Dive는 첨단 원자로(advanced reactor)의 초기 도입자로 자금력이 큰 기술기업과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국방 부문 고객이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력 수요 증가가 이러한 도입 흐름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전력회사(utility)들도 소형모듈원자로(SMR)의 활용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전력회사 차원의 도입에는 부지 선정(siting)과 비용 회수(cost recovery) 문제 해결이 전제 조건으로 지목됐다.

9월 4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 10~11일 개최…주제 '순환경제 2.0'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순환경제 2.0'을 주제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을 개최한다. 2021년 시작돼 올해 6회째로, 자원 회수·재활용을 넘어 원료 사용과 폐기물 발생 저감, 제품 장기 사용, 회수 자원의 산업 재투입을 포함한 전 주기 순환경제 전략을 다룬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박은식 산림청장,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와 주한 싱가포르·핀란드·케냐 대사가 참여하며, 첫날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과 프랭크 조초 호주국립대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는다. 둘째 날에는 EU를 중심으로 강화되는 환경규제가 국내 기업의 생산·수출에 미칠 영향을 다루는 산업 세션과 GGGI·세계은행·WWF·GCF가 참여하는 국제기구 세션이 진행된다. 올해 포럼은 세계기후경제포럼, 나무가치포럼,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등 제주에서 열리는 7개 환경행사를 연계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으로 확대 운영된다.

9월 4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유럽 디지털제품여권 의무화 앞두고 기업별 구현 방식 갈려

유럽 디지털제품여권(DPP) 의무화를 앞두고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지멘스와 덴소는 기업 내부 시스템과 공급망 데이터를 연결하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고, 서큘러는 제3자 검증을 결합한 방식을 택했다. 제품여권 생성뿐 아니라 데이터 수집과 검증, 공개·업데이트 방식에서도 기업별 구현 전략이 나뉘고 있다. 도요타그룹 계열 자동차부품업체 덴소는 지난달 25일 유럽 배터리 규제 대응을 지원하는 배터리 여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9월 4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차등제 설계안 공개, 차등폭 논쟁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8월 26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청회를 열고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처음 공개했다. 설계안은 현행 전기요금에 지역별 조정요금을 신설해 전국을 11개 지역으로 구분하고, 수도권 북부 최대 10원, 중부권 최대 15원, 남부권 최대 18원을 인하하는 내용이다. 2025년 산업용 전력 평균 판매단가 181.9원/㎾h 기준으로 남부권 최대 인하폭은 약 10% 수준이며, 정부는 산업계 전기요금 부담이 연간 약 2조80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추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월 31일 입장문에서 최대 10% 수준으로는 기업의 지방 이전과 신규 투자 유도에 한계가 있다며 발전지역 중심 30% 이상 차등화를 요구했다. 인천시와 인천·부산·강원·충남·전남 등 5개 시·도는 전력자립률을 요금 산정 기준에 반영할 것을 요구한 바 있으며, 정부와 한전은 지역별 도매가격제와 재정지원을 병행해 한전 재무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9월 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미국석유협회와 수소·저탄소 국제표준 개발 MOU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일 대구 본사에서 미국석유협회(API)와 수소산업 안전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수소·저탄소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에 협력한다. 가스공사는 국내에서 축적한 천연가스 인프라 운영과 수소 생산·충전, 배관 혼입 실증 경험을 국제 기준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기자재·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9월 4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미국석유협회와 수소·저탄소 기술협력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는 3일 대구 본사에서 미국석유협회(API)와 수소산업 안전성 및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과 안샬 리다 API 수석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수소·저탄소·천연가스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제·개정과 기술교류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수소충전소 57개소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2개소를 운영 중이며, 평택에 수소생산기지를 추가 건설하고 있다. 또한 천연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공급을 위해 수소혼입 시험시설을 통한 안전성 검증을 수행하고 있다.

9월 4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이동형 ESS 합작법인 설립

이동형 ESS 전문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들과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현지 제조·공급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온어스는 그동안 PT WEBUS, PT BENE, PT GRID 등 현지 기업 3사와 전동 이륜차 및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이온어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 컨벤션센터(JIEXPO Kemayoran)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했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S-OIL, 산업 AI·배터리 벤처에 전략적 투자 확대

S-OIL은 미래 유망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산업 AI와 에너지·배터리 등 미래 산업의 기술 변화에 주목해 관련 벤처기업에 투자해 왔다. 투자 이후에도 해당 기업의 기술 및 사업 성장과 연계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사례로는 산업 AI 및 예방진단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와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가 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