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적개발원조(ODA) 재원으로 추진된 타지키스탄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는 타지키스탄 최초의 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다.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한수원은 현지 전력공급 여건 개선과 국산 태양광 기자재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확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ODA 재원을 활용한 태양광·ESS 패키지 사업으로, 국산 기자재가 중앙아시아 시장에 공급된 사례다. 원문에 설비용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