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10월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취임으로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현빈 사장은 취임식에서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남동발전은 발전 공기업 중 한 곳으로, 7개월간 비어 있던 사장직이 채워지면서 경영 의사결정 체계가 복원됐다.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에너지전환 대응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