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철 한전 사장, 거제 수해지역·도서지역·신안 해상풍력 현장 점검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경남 거제 수해지역과 백령도 등 도서지역, 신안 해상풍력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전력공급 상황과 재난 대응, 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9월 28일에는 거제 극한호우 피해현장에서 전력설비 복구현황과 임시전력 공급체계를 확인했다. 인근 도서와 육지를 연결하는 해월 배전철탑의 설비 상태와 자연재해 취약요인도 직접 살폈다. 거제지역은 지난 8월 극한호우로 전주·전선·변압기 등 전력설비 피해가 발생했다.
극한호우로 인한 배전설비 피해 복구와 도서지역 전력공급은 기후 재난 대응 측면의 배전망 관리 과제에 해당한다. 신안 해상풍력 현장 점검은 한전의 재생에너지 연계 사업 추진 상황과 함께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