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발전, 전사 AI 리스크관리체계 구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AI의 전사적 활용 확대에 맞춰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전사 차원의 AI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했다. 관리 대상은 AI의 도입부터 운영·변경·사고 대응·종료까지 전 생애주기다. 법무·보안·윤리 등 분야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발전 공기업이 AI 활용 확대에 따른 관리 체계를 사내 제도로 명문화한 사례로, 발전소 현장과 경영 전반의 AI 도입 절차와 관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