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 국회서 2027년 핵심사업 국비 증액 건의
신용한 충북지사는 29일 국회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면담해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증액과 미래대응기금 관련 사항을 건의했다. 건의 대상은 중부고속도로 확장(130억 원), 탄소중립 목재자원 순환이용거점 구축(5억 원), 국립산림치유원 조성 예타 용역비(5억 원) 등 3개 사업이다. 또한 2026회계연도 초과세수에 따른 지방교부세 정산분 배분 규정을 현행대로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핵심사업 국비 증액을 재차 요청했다.
에너지 전환과 직접 연결되는 사업은 탄소중립 목재자원 순환이용거점 구축(5억 원) 항목이며, 국회 예산 심의 단계의 지자체 건의 사항으로 확정 예산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