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 김명남·장종일·이영재 상임이사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는 10월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임이사 3인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명남·장종일·이영재 후보자의 선임 안건은 각각 보통결의로 가결됐으며, 찬성률 97.8%, 반대·기권 비율은 2.2%로 집계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행사 주식 비율은 67.1%다. 김명남 상임이사는 경영관리부사장 직무대리와 강원지역본부장, 인사조직처장을, 장종일 상임이사는 안전기술부사장 직무대리와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안전총괄처장을 역임했다. 이영재 상임이사는 시설운영본부장 직무대리와 동명기지본부장, 생산운영부장을 거쳤다.
국내 천연가스 도입·공급을 담당하는 공기업의 경영·안전·시설운영 부문 상임이사가 동시에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