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ASL, NSW 1.5GW 피밍 입찰 관련 협의 개시
호주 ASL이 뉴사우스웨일스(NSW)에 2033년 5월 말까지 신규 피밍(firming) 설비 1,500MW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ASL은 이 입찰과 관련한 협의(consultation) 절차를 개시했다. 해당 목표는 NSW의 석탄화력 폐지 이후 나타난 공급 신뢰도 공백에 대응하는 맥락에서 제시됐다.
석탄화력 퇴출 일정에 맞춰 부족해지는 공급 신뢰도를 ESS 등 피밍 자원으로 메우려는 조달 절차로, 1,500MW 규모와 2033년 5월이라는 시한이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