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노후 가로등 18본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
양양군이 한국수력원자력 후원, 월드비전 주관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대상 구간은 군도 1호선 임천교차로에서 관동대입구까지 1.1km다.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가로등 18본이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된다. 양양군은 지난 7월 공모를 신청해 9월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공공 조명의 태양광 전환이 지자체 단위 공모 사업 형태로 진행되는 사례다. 교체 규모는 1.1km 구간 18본으로 한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