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로 코스피 3.4% 하락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5533.77) 대비 188.70포인트(3.41%) 내린 5345.07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0.60포인트(2.36%) 하락한 5403.17로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09억원, 기관은 2091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177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857.00) 대비 하락해 3%대 약세를 보였다. 기사에서는 미국 기술주 급락이 하락 출발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에너지 업종에 한정된 소식이 아니라 미국 기술주 급락에 연동된 국내 증시 전반의 지수 변동을 전한 기사다. 외국인 순매도와 기관·개인 순매수가 동시에 나타난 수급 흐름이 함께 집계됐다.













